[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마지막 승부 작성일 09-18 56 목록 <b>본선 16강전 제1국 <흑 6집 반 공제ㆍ각 3시간><br>◌ 박정환 九단 ● 신진서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9/18/0003929821_001_20250918005109670.jpg" alt="" /></span><br> <b><제11보></b>(112~122)=앞서 언급했듯이 이 판을 두기 전까지 상대 전적은 신진서 기준으로 46승 23패. 랭킹 1·2위 간 전적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차이가 컸다. 처음부터 신진서가 앞서 나간 것은 아니다. 9연승을 거두는 등 2019년까지는 박정환이 15승 4패로 크게 앞섰다. 이 같은 흐름이 바뀐 결정적인 계기가 있었다. 거기에 대해서는 다음 보에서.<br><br>우하 백이 멋지게 살기까지 해서는 저울추가 기울었다. 116은 참고 1도 1이 보통. 2 이하로 차단해 오면 9까지 선수로 안정을 취한 다음 11, 13. 실리와 두터움, 양면에서 백의 우세가 확연하다.<br><br>121은 실리만 볼 때는 참고 2도 1이 정수이나 12까지 백이 좌우를 완생하고 나면 흑에게 희망이 없다. 따라서 121로 아래쪽은 버리고 중앙 대마를 노리는 것을 마지막 승부로 삼겠다는 의미다.<br><br> 관련자료 이전 카리나, 또 한 번 레전드 생성..어깨 드러낸 블랙 드레스 자태[스타IN★] 09-18 다음 [스포츠 브리핑] KBL 새 시즌 타이틀 스폰서 LG전자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