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훈 “앨범 홍보 위해 UV 유튜브 출연…이상한 경험이었다” (‘라스’) 작성일 09-18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9QoeRu5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3067f95c866ae20470dd7bd22498b0f635a236593ddcb795ac1e38119af49a" dmcf-pid="xf2xgde7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tartoday/20250918013303371mnyh.jpg" data-org-width="700" dmcf-mid="POU9M4f5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tartoday/20250918013303371mn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00ca0a436103dfce8f9118c1c6c430f8e1db20b4ba3cc979ff7c2b3f208de0b" dmcf-pid="yCOyFHGktX" dmcf-ptype="general"> 가수 이석훈이 앨범 홍보를 위해 UV 유튜브에 출연한 때를 떠올렸다. </div> <p contents-hash="5404b89177206cf42f177be628e8b49658be0eb3d7ca9b5e16213be4a3438faf" dmcf-pid="WhIW3XHEXH"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정보석, 이석훈, 옹성우, 우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bc3b83a562a6971a301c6daa3ff40ba4b215f92318b4926028a89a62a8c3a9a3" dmcf-pid="YlCY0ZXDHG" dmcf-ptype="general">이날 이석훈은 최근 3년 넘게 진행하던 라디오에서 하차한 것을 언급하며 “주변에서 라디오 하차 소식을 듣고 ‘왜 그 귀한 시간을 그만뒀냐’라고 뭐라고 했다. 나도 너무 알고 있다. 그런데 내가 1년 10개월 만에 앨범이 나왔다. 지금까지 앨범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없어서 ‘방송이나 공연을 접어두고 음악에 올인해보자’라고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f693a28f6b18fa17f7b9d33cf1d11ae8e17f15f9d0ed97d9f4f24db66185c71" dmcf-pid="GShGp5ZwHY" dmcf-ptype="general">이석훈은 “앨범 홍보에 대해 고민하던 중 ‘도움이 필요하면 이야기해라’라고 한 유세윤이 생각났다. (유튜브에 출연하고 싶다고) 부탁했는데 흔쾌히 승낙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025288351135c9f4676d5bf9d100e884d51d822a38fd7dcf084dc70938f542c" dmcf-pid="HvlHU15rGW" dmcf-ptype="general">이어 “예전이랑 똑같은 콘셉트일 줄 알았는데 새로운 콘텐츠를 준비했다고 했다. 골방에 누워서 수다 떨고 노래하는데 짜장면 시키고. 이상한 경험이었다. 중고등학생 남자애들이 여행 가서 떠드는 수준의 이야기를 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0a67ba64fe7e7551460320ba8535c62eda7a63ee0c94365409a4c1d7b07d4a8" dmcf-pid="XTSXut1mZy" dmcf-ptype="general">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b4dd61f9586a395531af2379053911238f78931ac983b2b80dd3c7951381d3c" dmcf-pid="ZyvZ7Fts5T"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와 늑대의 시간’, 살견 사건 그 후···강형욱 “아빠 보호자 원망스럽다” 09-18 다음 서울올림픽 37주년 기념식 개최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