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두, 사기 피해로 잠적…"우울증으로 쓰러져, 산소통 들고 호흡" 작성일 09-1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4H48YWA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e8dd52501dc370880532bd174e5a9ce44372a3f76ee06ab600643683307a0b" dmcf-pid="H8X86GYc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자두가 심각한 우울증으로 잠시 연예계를 떠나 있었다고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moneytoday/20250918050152668knme.jpg" data-org-width="700" dmcf-mid="q45qBCIi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moneytoday/20250918050152668kn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자두가 심각한 우울증으로 잠시 연예계를 떠나 있었다고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a7c7334a1e18aeb0235a17ebb1b87183c99298404261a903ce489b80ab4837" dmcf-pid="X6Z6PHGkX6" dmcf-ptype="general">가수 자두가 심각한 우울증으로 잠시 연예계를 떠나 있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5927b0d6158fcbf5505f219b294dc978ff8fcc7b68795ef20317ca4a4bee438e" dmcf-pid="ZP5PQXHE58" dmcf-ptype="general">자두는 17일 공개된 웹 예능 'A급 장영란'에서 근황을 묻는 말에 "어디선가 무언가 하고는 있었다. 일단 목회자와 결혼한 탓에 방송 빼고는 다 한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p> <p contents-hash="2854f22369d8ba7099e718dde791b0b2ca321a6b036f19961fcea9551e7504cc" dmcf-pid="53r30DEQt4" dmcf-ptype="general">자두는 연예계를 떠난 잠적한 계기를 묻는 말에 "강두(더 자두 멤버) 오빠와 각자 다른 회사를 가고, 그때부터 사기를 당하기 시작했다"고 운을 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2b01a53925bd40632be9dfb97cf0cc363d9a4a9b9d94a7855343b687c7ec6d" dmcf-pid="10m0pwDx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moneytoday/20250918050154135gbec.jpg" data-org-width="700" dmcf-mid="YSpdJ3FO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moneytoday/20250918050154135gb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5ee24706d39f5cd92beb87b71b3c2e933e8026bf9556a34bf379f705565bea" dmcf-pid="tpspUrwMGV" dmcf-ptype="general">그는 "카테고리 별로 사기를 당했다. 세상 물정을 너무 몰랐다. 나와 마음 터놓고 시간을 보냈던 지인들이 '힘들다', '집안일이 있다'고 하면 '그렇게 힘드시냐', '제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그래, 제 카드 쓰세요'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9642c4eccdaa432d3c353a337edf3784a44d650a3afd10df9ed8049e6371538" dmcf-pid="FUOUumrRY2" dmcf-ptype="general">자두는 연이은 사기 피해로 심각한 우울증을 앓았다며 "산소통 들고 호흡하고, 쓰러지면 병원 가서 링거 맞고 지내다가 신앙 생활을 시작했다. 내 신앙 생활을 편하게 해줄 수 있는 회사를 만나고자 다음 계약을 하려고 그랬는데 계약 사기까지 당했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7b3abf4c160b744528e7a8e25f3342cfc04beb6f39fad127f08da6fb98079a4d" dmcf-pid="3uIu7smeH9" dmcf-ptype="general">이어 "(법원에서) 증인 소환장을 받아봤다. 뭔가를 시작하려고 하면 소환장이 날아와 무언가를 증명해야 했다"며 "힘든 나를 끝까지 끌어안고 가주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삶을 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가서 이겨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12c5a7eda47870803704c8b87d264c7d7bb42f849f3a4cba007591a506e4e3a" dmcf-pid="07C7zOsdtK" dmcf-ptype="general">전형주 기자 jhj@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라지는 산호초, 지구 대재앙 부른다 09-18 다음 ‘질문들3’ 이영애 “산소 같은 여자? 처음엔 묘지인 줄”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