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손예진·김유정→한소희·전종서, 부산에 뜬다 [오늘의 프리뷰] 작성일 09-18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CYJPHGkJ2"> <p contents-hash="17d7491ed240848cf30243da16f1464020d25dae655e1511f551d2c0bdb0e6ae" dmcf-pid="phGiQXHEn9" dmcf-ptype="general">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p> <div contents-hash="5afb5a488fffea1441265b60e71674440ceda4f54441bcdc1ced816d692c6a23" dmcf-pid="UlHnxZXDLK" dmcf-ptype="general"> <div> <strong>한소희·전종서→조우진, BIFF 출격</strong> </div>18일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토크와 야외무대인사 행사가 진행, 국내를 비롯한 해외 초청작 감독 및 주연 배우들이 대거 참석한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fdc6be831ea0898dc883ca66471b6d57e8d1a9481786d36f92af9d29c07dba" dmcf-pid="uSXLM5Zw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mksports/20250918055704747iiah.jpg" data-org-width="500" dmcf-mid="FYPWCxQ0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mksports/20250918055704747ii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8f21b68f42f20989ed84af2bea8d35746e3b05cb410c58eeee778eef209c713" dmcf-pid="7vZoR15reB" dmcf-ptype="general"> 이날 오픈 토크 ‘프로젝트 Y’에는 이환 감독과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성철, 정영주, 이재균, 유아가 참석한다. ‘프로젝트 Y’는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미선과 도경이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숨겨진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div> <p contents-hash="25fbdff72e7140fbc95102bae367621b9c0b486de091e5fdfd06650e8891dc70" dmcf-pid="zT5get1meq" dmcf-ptype="general">오픈 토크 ‘보스’에는 라희찬 감독과 배우 조우진, 박지환, 이규형, 황우슬혜가 참석해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p> <p contents-hash="7538b49b19c1cb465c36d3bcab3e91d1cf564c57b9c2aa45a8446939ed9f0585" dmcf-pid="qy1adFtsLz" dmcf-ptype="general">오픈 토크 ‘사람과 고기’는 양종현 감독과 박근형, 장용, 예수정이 참석해 무대에 오른다. 영화는 가벼운 범죄 코미디의 활력 속에서 삶과 죽음을 고찰하는 동시에, 노인 빈곤과 제도의 사각지대라는 현실 문제를 조명한다. 무엇보다 ‘사람과 고기’는 우정을 이야기한다. 혼자가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용기가 생기는 순간을 포착하며, 생의 막바지에 다시 청춘을 통과하는 세 친구의 우정을 그린다.</p> <div contents-hash="22d409ba859b1758b894169ed66d687c36c1f9717cda0941d8cc2563a52f6e56" dmcf-pid="BWtNJ3FOJ7" dmcf-ptype="general"> <div> <strong>손예진·김유정의 내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strong> </div>액터스 하우스는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동시대 대표 배우들이 자신의 연기와 작품에 관해 솔직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부산국제영화제만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이다. </div> <p contents-hash="9d14c97ca8a3f26b5d4ee7c2db6062c11d055c871c1856f1544fa00902cfd9e5" dmcf-pid="bYFji03Ieu" dmcf-ptype="general">‘클래식’(2003), ‘사랑의 불시착’(2019)부터 ‘비밀은 없다’(2016), ‘덕혜옹주’(2016) 등 장르와 스케일을 넘나들며 늘 변화무쌍한 모습으로 관객을 마주해온 배우 손예진은 18일 부산에서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자신만의 독보적인 연기 세계를 구축하며 수많은 관객에게 깊은 울림을 남겨온 손예진은 이 시간을 통해 작품들의 비하인드부터 향후 계획까지, 연기에 관한 진솔한 경험을 들려주며 또 한 번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7b680e1405ca8fa509502a533fd5efc1db7554f66ff0a78134fcd0aefa2335" dmcf-pid="KG3Anp0C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mksports/20250918055706008tjbv.jpg" data-org-width="640" dmcf-mid="3bo0Xag2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mksports/20250918055706008tj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64a0094435494ddc297f28c7658237626af96ae5936626272b61dcb131bb68" dmcf-pid="9U9CDV2Xip" dmcf-ptype="general"> 배우 김유정도 액터스 하우스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아역 시절부터 탄탄히 쌓아온 연기 경험을 바탕으로 ‘20세기 소녀’(2022), ‘마이데몬’(2024) 등 장르와 캐릭터를 가리지 않는 자신만의 확고한 색으로 국내 영화·드라마계를 이끄는 배우로 성장했다. 오는 11월 공개를 앞둔 ‘친애하는 X’의 예고편만으로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낸 그는 연기에 대한 고민과 열정을 솔직한 목소리로 풀어낸다. </div> <div contents-hash="848feb3cd8334be5f80748f5190c1fa316c4bd085349cf9de3f3a4476633c51d" dmcf-pid="2u2hwfVZJ0" dmcf-ptype="general"> <div> <strong>‘혼외자 논란’ 정우성, 1년만 공식석상</strong> </div>혼외자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정우성이 부일영화상에 참석한다. </div> <p contents-hash="59791cf0cdaa8efab14a5eb3c44202c72e7284e5e06eb816dbe2254730fba213" dmcf-pid="V7Vlr4f5M3" dmcf-ptype="general">부일영화상은 1958년 출범하여 1960년대 한국 영화의 황금기를 이끈 국내 최초의 영화상으로, 2008년 재개 후 18년째 이어져 오며 국내 최초 영화상의 전통성과 권위를 지켜오고 있다.</p> <p contents-hash="6945f2c23c102b1f0edd2907e81cf193b60ef5bb6c9b91b6790aec2fbcb34db3" dmcf-pid="fzfSm841iF" dmcf-ptype="general">18일 부산 시그니엘 그랜드 볼룸에서 진행될 시상식에서는 식전 핸드프린팅, 레드카펫 행사 진행 후, 올해의 스타상과 유현목영화예술상을 포함한 16개 부문의 수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588c8e4fef24e39ad4908c6072e896cc9002e719c8fc7b072bdb819311a154e" dmcf-pid="4q4vs68tJt" dmcf-ptype="general">시상식 전 행사로 진행되는 핸드프린팅 행사에는 지난 제33회 부일영화상 수상자들이 참석한다. 전년도 수상자인 배우 정우성(남우주연상), 김금순(여우주연상), 임지연(여우조연상), 이준혁(올해의 스타상/남), 신혜선(올해의 스타상/여), 김영성(신인상/남), 정수정(신인상/여)이 자리를 빛낸다.</p> <p contents-hash="9e08996b374e5edfb07e68cfd3161d96ea9cd830c415d3cc61cb0ceebbf92cdf" dmcf-pid="8B8TOP6Fe1" dmcf-ptype="general">특히 사생활 이슈로 주목을 받은 바 있는 정우성이 1년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라 관심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5159499b84a28099a736d4e0a56e590d9e52c9a1344bc81a9708ec759d938565" dmcf-pid="6b6yIQP3M5" dmcf-ptype="general">한편 정우성은 지난해 11월 모델 출신 문가비와의 사이에서 혼외자를 얻었다고 알려지면서 논란이 됐다. 당시 정우성은 소속사를 통해 “문가비 씨가 공개한 아이는 정우성의 친자가 맞다. 아이에 대해 책임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고, 제45회 청룡영화제 무대에 올라 “모든 질책은 안고 갈 것이며, 아버지로서 아들에 관한 책임은 끝까지 다할 것이다”고 직접 이야기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비연예인 여자친구와의 혼인신고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a3760668187c4448c86d37739e50870a005dfb03cbf101e1903d93601da3b07" dmcf-pid="PKPWCxQ0LZ"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3bd635c9626bd748a6f2fecaac4cf32fcef12ba0d924d7bce4fd55d08caf0ba2" dmcf-pid="Q9QYhMxpnX"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번의 추억’ 이정은, 지독한 아들맘…80년대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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