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 요보비치·계륜미·이병헌 등 각국 스타 총집결…BIFF, 30주년 역대급 라인업 작성일 09-18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화려한 해외 라인업에 국내 영화인들도 모두 부산행<br>세계 영화제 휩쓴 거장들도 신작 알리러 부국제 출동<br>야외 무대인사·오픈토크 등 관객 참여형 이벤트 확충<br>블랙핑크 리사, 개막식 레드카펫 깜짝 손님으로 등장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ZAG0DEQrl"> <p contents-hash="45a23113316cbdb0972df98a674ac37ca161f3451bbc505ea1715b38dd14c31b" dmcf-pid="PyLSZNaVEh"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30주년을 맞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부국제, BIFF)에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대표하는 거장과 스타들이 총출동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a15f2fdf341da540a81a7f02b3203770c47680871b08596108c7ab0bf6865b" dmcf-pid="QWov5jNf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데일리 스타in 노진환 기자] 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오늘부터 26일까지 10일간 영화의전당과 센텀시티, 남포동 등 부산 전역에서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는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동네방네비프 상영작 32편이 상영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Edaily/20250918060256711bxbv.jpg" data-org-width="670" dmcf-mid="FYoHpwDx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Edaily/20250918060256711bx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데일리 스타in 노진환 기자] 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오늘부터 26일까지 10일간 영화의전당과 센텀시티, 남포동 등 부산 전역에서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는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동네방네비프 상영작 32편이 상영된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e4b8a7b06534de67b0009f43ffd18e67c56faa9855ad323eef5c5b16d4dcd22" dmcf-pid="xYgT1Aj4mI" dmcf-ptype="general"> 17일 개막해 26일까지 열흘간의 여정에 돌입한 부국제에는 할리우드 배우 밀라 요보비치, 프랑스 배우 줄리엣 비노쉬를 비롯해 대만의 허광한, 계륜미, 서기, 홍콩 양가휘, 일본 와타나베 켄, 야기라 유야 등 각국의 스타들이 방문해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이병헌, 윤여정, 손예진, 한효주, 강동원, 하정우, 한소희, 전종서 등 국내 스타들 역시 부산에 집결해 다양한 행사들로 관객들과 소통한다. </div> <p contents-hash="5eb6906abf4a2ebf253f1a5b7cd761f897d9b232bbd39f7c97428022e33a7c0e" dmcf-pid="yRFQLUphmO" dmcf-ptype="general">한국을 대표하는 영화 감독 및 해외 영화제 수상을 휩쓴 세계적 거장들도 자리를 빛낸다. 국내에선 봉준호, 박찬욱, 이창동, 김지운, 류승완, 나홍진, 장준환, 정지영 감독 등이 출격해 부국제의 30주년을 축하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004dc4b4704e5a01d640d6a28dbd01ceb786e92d8cb8ba79c28e606e10fa98" dmcf-pid="We3xouUl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데일리 스타in 노진환 기자] 블랙핑크의 리사가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오늘부터 26일까지 10일간 영화의전당과 센텀시티, 남포동 등 부산 전역에서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는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동네방네비프 상영작 32편이 상영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Edaily/20250918060300585iorm.jpg" data-org-width="670" dmcf-mid="3UmFBCIi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Edaily/20250918060300585io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데일리 스타in 노진환 기자] 블랙핑크의 리사가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오늘부터 26일까지 10일간 영화의전당과 센텀시티, 남포동 등 부산 전역에서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는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동네방네비프 상영작 32편이 상영된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e16b8bc1893de68e2ed52dc36bc2e2787acfe204f5bbc3f10a014589bd7abe8" dmcf-pid="Yd0Mg7uSOm" dmcf-ptype="general"> 해외 감독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올해로 80세가 된 이탈리아의 거장 마르코 벨로키오가 생애 첫 아시아 영화제 방문지로 부산을 택했다. 이밖에 마이클 만, 션 베이커, 기예르모 델 토로, 지아장커, 두기봉 등이 참석한다. 넷플릭스 역대 흥행 콘텐츠 1위를 새로 쓴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매기 강 감독도 부산을 찾는다. 의외의 유명인사도 부국제의 서른돌을 축하했다. 블랙핑크 리사가 깜짝 손님으로 레드카펫에 등장해 환호성을 얻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18d8dc1268e8f71f8a38b414938302721dd83c0d52c79a6ad1027960faab9c16" dmcf-pid="GJpRaz7vEr" dmcf-ptype="general">정한석 부국제 집행위원장은 “올해 게스트 라인업은 기념비적이며 역대 최대, 최고 수준에 해당한다고 자부할 수 있다”며 “국내외 영화인들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한국 영화 위기 극복과 재도약의 현장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2f7f103d1971436bc9cab30672e5d815b7f7187eaa7856fc8dc3068ba873dde4" dmcf-pid="HiUeNqzTEw" dmcf-ptype="general">공식 프로그램에 참석하지 못하는 시민들도 영화제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다양한 부대 행사를 확충했다. 박가언 수석 프로그래머는 “공식 기자회견이나 상영회, 개막식 레드카펫 외에도 야외 무대인사, 오픈 토크 등 배우와 감독들을 만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로 관객들을 더 오래 부산에 머물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5fea3dadfb41ea4152333ddde39e5a251a2efb9e562e9e715a08fd979724c7" dmcf-pid="XL7JAbBW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박찬욱 감독, 매기 강 감독. (사진=로이터,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Edaily/20250918060303805pozn.jpg" data-org-width="670" dmcf-mid="8dO0KlhL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Edaily/20250918060303805po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박찬욱 감독, 매기 강 감독. (사진=로이터,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2f7259bdc379705c492e6913d3b20777fd4605e3c11d821b68aa61a64bc632" dmcf-pid="ZozicKbYDE"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퀴즈’ 조우진, 유재석과 의외의 인연 “둘 다 강기영 결혼식 사회” 09-18 다음 ‘서른 잔치’는 경쟁영화제로…부국제의 무모한 도전 계속된다 [30th BIFF]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