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팝 밴드 스위머스(Swiimers) 싱글 ‘Erika’ 발매 작성일 09-18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K34Wyj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94b29a64b3cd1f274975d9e3ecf3946101b44cfa2ff5e8cac30fd045ef953f" dmcf-pid="4Y908YWAu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름 엔테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rtskhan/20250918061626671nral.jpg" data-org-width="1200" dmcf-mid="V4gxcKbY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rtskhan/20250918061626671nr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름 엔테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88ae3d2c59436775774fea8d824e2712a20c037a368f2d46479f46beb6e4ce" dmcf-pid="8G2p6GYc03" dmcf-ptype="general"><br><br>한국 드림팝 밴드 스위머스(Swiimers)가 17일 정오, 싱글 ‘Erika’(에리카)를 발표했다.<br><br>보컬 조미치(조민경)와 드러머 장선웅이 결성한 스위머스는 2015년 싱글 ‘Polaris’로 데뷔했다. 꿈결 같은 사운드와 팝 멜로디를 결합한 독특한 음악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2016년 첫 EP ‘Swiimers’를 발매해 국내외 음악 평단과 매체의 관심을 끌었다.<br><br>이번 싱글 ’Erika(에리카)’는 10월 발매 예정인 정규 1집 ‘Swiimers High’의 선공개 곡이다. 스위머스는 7년간의 휴지기를 마치고 작년 5월 서울 라이브 클럽 빵 무대를 시작으로 활동을 재개했다.<br><br>정규 앨범은 ‘약속 3부작’으로 발표된 ‘영원을 믿지 않아도’, ‘Knight Verse (나이트 버스)’, ‘Winter Resolution (윈터 레졸루션)’을 포함해 총 12곡이 수록된다. 이번 작업에는 그간 프로듀서로 참여했던 송재경(9와 숫자들)이 정식 기타리스트 멤버로 합류했다.<br><br>신곡 ‘Erika(에리카)’는 파괴적이고 극적인 사랑의 감정을 주제로 한다. 강렬한 기타 사운드와 중세풍 오케스트레이션이 어우러져 전설 같은 슬픈 정서를 전달한다. ‘에리카’는 꽃말이 ‘고독’인 꽃으로, 발매일인 9월 17일 탄생화이기도 하다.<br><br>뮤직비디오는 ‘Knight Verse’에 이어 모션 그래픽 디자이너 포리가 다시 연출을 맡았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미드저니(MidJourney)를 활용해 제작했으며, 꽃과 나비가 가득한 다크 판타지 풍 애니메이션으로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했다.<br><br>스위머스는 국내에서는 다소 낯선 슈게이징, 노이즈 록, 드림팝 장르를 대표하는 밴드다. 2017년 리버풀 사운드 시티 페스티벌 공식 초청을 받아 영국 런던과 레스터, 리버풀, 독일 베를린 등지에서 유럽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후 장르의 성장과 함께 국내에서도 슈게이징 기반 드림팝이 점차 자리 잡으며, 스위머스의 영향력 역시 재조명되고 있다. 이번 신곡 발표와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기대가 높아지고 있으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관심이 집중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유성, 아들 안선준→김대희 딸 김사윤 성숙한 짝사랑에 감동 (내 새끼의 연애)[결정적장면] 09-18 다음 박나래, '팁만 30만원' 통 큰 인성甲...윤남노 "직원들 다 나눠줘" ('나래식')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