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모수 혹평..‘2인=80만원’에 질색 “돈 생각하면 미쳐” (순풍 선우용여) 작성일 09-1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YoE29H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a33f56dc5e583c4f93b4a4e15fbdf334b4e6ec1ac8969c22c5495a2d1a725f" dmcf-pid="7TtkIQP3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063148383ppce.png" data-org-width="650" dmcf-mid="pUAKPHGk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063148383ppce.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0d97c36c890e318f34fedd8074d02cdadc93d0fb6386ca55a842c3cd1465cc" dmcf-pid="zyFECxQ0h3"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모수 방문 후 솔직한 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c71ef5a960d0d119f2845312a7bfaad3f10f40df310f349aaca7ff03d1d21bb" dmcf-pid="qW3DhMxphF"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맛있어서 연예인들 난리난 선우용여 김치의 특별한 비밀 (딱 3가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3685a2fb07fbcc1b83010c600630f8418d1088fb7f91985440b9d37f38e6f9e4" dmcf-pid="BY0wlRMUWt" dmcf-ptype="general">앞서 선우용여는 레스토랑에 대한 솔직한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딸이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모수’에 가고싶다고 하자 3시간 동안 하는 식사가 질린다며 “알달 난 사람이나 가”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3bdac3ba5531055a89c20508a5a98b30e93d891ec7a5c9b4c100d87d65bbd623" dmcf-pid="bGprSeRuy1" dmcf-ptype="general">이후 모수를 방문한 선우용여는 여전한 반응이었다. 그는 “옛날에 70살 때 얘가 블란서 데려가서 이미 세 군데 갔는데”라며 “진짜 싫다. 연재야. 아무리 내가 80이라도 내가 그렇게 돈을 많이 내고 가는 건 정말 싫다고 했다. 아주 싫어 싫어 그랬다. 근데 우리 딸이 무조건 한 번 (가자)고 해서 갔다”리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0a37bc31ecd61f6da9ea780c8c73b442eacc950234d25444ce1c567ace5d35" dmcf-pid="KHUmvde7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063148630gvdq.jpg" data-org-width="530" dmcf-mid="U2SdNqzT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063148630gvd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801961546f3a1aa2f8a9c3170d0b9cd8fdd0d2e2e5cbd3308d7095a7165688" dmcf-pid="9XusTJdzvZ"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들어갔더니 아닌 게 달라. 요만한 게 나오기 시작하더라. 새우 세 조각, 이제 그게 스타트로 나오는데 이거는 그냥 그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눈으로 그냥 이렇게 하는 액세서리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841a42cf1335b29e4697d11cde5bffa45e0e77e9c457d341c5ead4b60bb81ec" dmcf-pid="2Z7OyiJqTX"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 딸은 맛있다고 난리가 났다. 솔직히 막 돈 생각 하니까 그렇게 맛이 없다. 푸짐하게 그냥 갈비찜 나오고 이렇다면 내가 또 모르지만. 그냥 돈 생각하면 미치겠더라”라고 혹평을 날려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85e662788459db810a3c97b344144cdffc85bbc5bc0452ed13f687c69f349d5" dmcf-pid="V5zIWniBCH" dmcf-ptype="general">그러자 당황한 딸은 “엄마가 좋아하신 게 몇 개 있다. 안성재 셰프님이 좀 되게 순두부를 직접 만드셔서 그 안에 성게를 넣었다. 그건 진짜 좋아하셨다. 아이디어 참 좋다고 그러셨다”라며 실제 선우용여의 반응을 대신 전했다.</p> <p contents-hash="a76755d7265a4f101ec56e964c5a6a279a7ee41eea262747b479aecf167ea67f" dmcf-pid="f1qCYLnbWG"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d4406325bc794eecf7d83a56288fe662653032f417c6acccde2a417ca122b218" dmcf-pid="4OYoE29HTY" dmcf-ptype="general">[사진] ‘순풍 선우용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민도 몰랐던 새 '얼굴'..."내가 봐도 만화적인 표정, 신나서 연기했죠" [mhn★인터뷰②] 09-18 다음 이영애 “염혜란 너무 좋아해, 아이유 연기+노래 부러워” (손석희의 질문들3)[결정적장면]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