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가부키 프린스, 최애는 여전히 방탄소년단 뷔 작성일 09-18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c7dFts0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76b638133dee1c24af3bf588b3176ffa6d7ab7514244c7a130d6dc0683d051" dmcf-pid="5FJZfyTNz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rtsdonga/20250918064549643nqom.jpg" data-org-width="1600" dmcf-mid="Hqqw5jNf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rtsdonga/20250918064549643nqo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0e0b514e9f7e082c01f456edb137628bc07bdaf1d9be02f17efef7f1df08ca4" dmcf-pid="13i54Wyj3Z" dmcf-ptype="general"> 방탄소년단(BTS) 뷔를 향한 일본 가부키계 프린스 이치카와 단코의 팬심이 5년째 이어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5460d58dd0403c251d4e180dcb444cf08f50dcf641380202d7cf78d683934df9" dmcf-pid="t0n18YWAUX" dmcf-ptype="general">가부키 명문가 5대 당주로 알려진 단코는 공연을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BTS의 태태를 계속 좋아하고 있습니다”라며 변치 않는 애정을 전했다. 이어 그는 “태태가 춤출 때 힘을 쓰는 방식이 가부키와 닮았다. 파도처럼 밀려오는 강약 조절이 가부키의 연기와 비슷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a6b99f9a46534d7abf02383427900f6315ffe6112a26e2584c772c7ce2e9094" dmcf-pid="FpLt6GYc3H" dmcf-ptype="general">단코의 뷔 사랑은 이미 2020년 16세 시절에도 드러난 바 있다. 당시 일본 대중문화 매체 인터뷰에서 “DNA에서 태태 파트의 춤을 배웠다. 태태를 좋아한다. 화면으로라도 볼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고백하며 화제를 모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0ad0b3a527a5515631da9f93d7a17791272f0bb0d0dd12f5e3559e6af4bdf8" dmcf-pid="3UoFPHGk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단코 인터뷰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rtsdonga/20250918064551120xika.jpg" data-org-width="1080" dmcf-mid="X6NpM5Zw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rtsdonga/20250918064551120xi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단코 인터뷰 영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6d5165feba96ed1166697d4877eec8696961b640a1f44b37715b9f21f2f8eff" dmcf-pid="0ug3QXHEuY" dmcf-ptype="general"> 일본에서 가부키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전통 예술이자, 배우들은 연예인을 넘어 장인으로 존경받는 존재다. 그만큼 가부키 후계자인 단코의 팬심은 일본 사회 내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일본에서는 가부키를 소재로 한 영화 ‘국보’가 흥행을 이어가며 전통 예술의 위상을 재조명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b42c067881fc6240a8e5614412228138a0c538a095cb2a82e35b9541a6cc14be" dmcf-pid="p7a0xZXD7W"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뷔는 일본에서 ‘태태’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일본 MZ세대 남성들이 뷔의 스타일을 따라하며 ‘워너비 스타’로 추앙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4c42f143df2f5956cdf5b62e5710110e77225b23e39a5441fea640f346583ec" dmcf-pid="UzNpM5Zwuy" dmcf-ptype="general">뷔의 팬층은 연예계를 넘어 정치·경제·예술·스포츠계까지 확장됐다. 조조타운 창업자 마에자와 유사쿠, 서예가 아오키 요시미, JLPGA 투어 상금왕 출신 고이와이 사쿠라, 피겨 선수 마츠이케 리노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뷔를 ‘최애’로 꼽았다. 최근에는 일본 배우 오카베 타카시가 프로야구 경기 시구에서 뷔의 시그니처 포즈를 재현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ec0716f2f364d10834c5712fdce2a180a10c8f90cb2d3c96676f2c66b7c4f78b" dmcf-pid="uqjUR15r0T"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뷔의 일본 내 영향력이 엔터테인먼트계를 넘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p> <p contents-hash="1f9a1b2afd6bce4294e153eb10b6a971c420b7cc7ff820a678dad1f658bf1f12" dmcf-pid="7qjUR15r0v" dmcf-ptype="general">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67cm 리사, 해운대 레드카펫 깜짝 등장…꽃밭 그대로 입은 여신美 09-18 다음 치과의사 정희 “8살 딸이 1순위, 출산 더는 못해” 단호 (나는 솔로)[결정적장면]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