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cm·37kg' 홍영기 "체구 작아 무통주사·제왕절개 불가, 처음 겪는 고통" 작성일 09-1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jC9Slo0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45e159504ccf4fd23c546e20fdf4a0ff72a07057e391e4c00f84a702c7c787" dmcf-pid="uLclVTva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Chosun/20250918070224901hgfy.jpg" data-org-width="700" dmcf-mid="34Sti03I0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Chosun/20250918070224901hgf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54c702e59f0cf94aacb2359e5f17775884bc16c6e931b9a6fceea38aadd0aa" dmcf-pid="7okSfyTNF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얼짱 출신 사업가 홍영기가 출산의 고통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6a3cac712086af7bc7cfbd72e1ed5e1761c745ca40a919de0fb7c9635df5660b" dmcf-pid="zegsBCIi0B"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콘텐츠 '파자매 파티'에서는 '21살 임밍아웃 눈물없이 못듣는 젊줌마 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 홍영기와 산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120f8a030bc3ebd8025981f8c50cb5a997a42d7e894ac844b8ca9cd825b5c5c1" dmcf-pid="qdaObhCn7q" dmcf-ptype="general">148cm인 홍영기는 임신 전 37kg에서 68kg까지 쪘다고. 하지만 홍영기는 출산 후 살이 금방 빠졌다며 "몸무게가 빠졌던 가장 큰 이유는 낳고 나서 되게 우울했다. 출산하면 (산후조리원에서) 미역국이 매일 나오는데 그게 먹기가 싫더라. 밥을 거절하게 되니까 쪘던 몸무게가 싹 빠지더라. 건강하게 뺀 적이 없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d9352e7959e655f2f5373ef7d405fce4ca5db985f706e6a781b49f36de07ac9" dmcf-pid="BJNIKlhLFz" dmcf-ptype="general">홍영기는 3세 연하 이세용과 연애하던 중 21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임신을 했다. 당시 남편 이세용은 고등학생. 홍영기는 심경에 대해 "X 됐다'는 생각밖에 안 했다. 남편이 고등학생이었고 나도 한창 주가를 달리던 시기였다"고 솔직히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fc9fd532d550f775753cd4fda79ea2396e128fb4d4aa4ffc26ca0708a1413a" dmcf-pid="bijC9Slo3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Chosun/20250918070225064vaiz.jpg" data-org-width="749" dmcf-mid="0EmYQXHE3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Chosun/20250918070225064vai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6279cf4b86ac3bce0c61b22872b503b3a663db35c3c3027482e2d3f4c2df904" dmcf-pid="KnAh2vSgFu" dmcf-ptype="general"> 임신 후 3일 만에 부모님에게 소식을 알린 홍영기. 독실한 크리스천이라는 홍영기의 어머니는 홍영기의 임신 소식을 듣고 3일간 방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고. 홍영기는 "시어머니는 아들이 고등학생인데 임신을 해서 온 거지 않냐. 시어머니는 억장이 무너졌다"면서도 "권유가 나한테 통하지 않았다. 남편을 너무 사랑해서 결혼하고 싶다는 게 아니라 생명이 소중했다. 나한테 선택권이 없었다. 그냥 낳아야 했다. '저는 낳을 거예요'해서 어머니 입장에서는 너무 힘든 시간이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23965fad4e7b055f4e6c93f070051f863005c29642b3225c8fd1e2b296c4dcf" dmcf-pid="9LclVTva3U" dmcf-ptype="general">홍영기는 첫째 아이를 낳았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산부인과 의사 선생님이 내가 체구가 넘 작으니까 무통 주사도 넣을 수 없고 제왕절개도 할 수 없다더라. 무조건 자연분만 해야 되는데 내 힘으로 견디라 했다. 산통도 오래 겪었고 세상에서 겪어보지 못한 고통이었다. 그래서 너무 힘들어서 말이 흉악하게 나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d790cbeb86b7adf0a2b6c44ddbd715feaa8b85be182f6f83c718300597b4f89" dmcf-pid="2okSfyTNzp" dmcf-ptype="general">홍영기는 "간호사 분이 '좀만 더 힘주세요' 하면 '네'라고 해야 되는데 컴퓨터 언어처럼 '이응이응' 이렇게 말한 거다. '괜찮으세요?'가 나한테는 기분이 나빴다"며 "그래서 '이응이응' 한 거다. 우리엄마가 창피해서 출산하는 걸 안 보고 나갔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VgEv4Wyjp0"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얼굴 아냐” 조우진, 16년 무명 시절 설움 고백 (유퀴즈) 09-18 다음 이상해·김영임, '美 명문대 출신' 윤지·손녀 조기 교육 위해 "영어 공부 중"(퍼라)[텔리뷰]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