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18년' 채정안, 김요한에 "결혼한 적 있냐" 과감 질문('과몰입클럽')[핫피플] 작성일 09-18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LfIQP3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c9d9c7f328069a5be46eaf3647ff586e20e30339f90330687086482793ce9d" dmcf-pid="5Wo4CxQ0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071447291kkyw.jpg" data-org-width="530" dmcf-mid="8RIgtcA8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071447291kky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f4829e0c6326a83ae33e3944418dc815c00a6579a608b29e3657554b06d11d" dmcf-pid="1Yg8hMxpWw"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내 멋대로-과몰입클럽’ 배우 채정안이 김요한의 매력에 푹 빠졌다.</p> <p contents-hash="ba9ddcd263dd0122922fc2a80e0818635aa52dcbbd3a6bacf07e9fed584b1032" dmcf-pid="tGa6lRMUWD" dmcf-ptype="general">17일 방영한 TV조선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이하 ‘과몰입클럽’)에서는 '김완선 외국인 남자친구'로 최근 화제가 됐던 김요한이 등장했다. 2007년 프로 입단 후 한국 남자 배구 전성기를 이끌어갔던 김요한은 은퇴 후 한남동에 거주하며 취미 생활과 운동을 열심히 하며 살아가고 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f5f341a290b3201a9730345d1eab32755dcf0b3278fa70f8dcbfaf86fba49a" dmcf-pid="FHNPSeRu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071448589fyud.jpg" data-org-width="530" dmcf-mid="G32tLUph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071448589fyu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c4178131ce2b77228466143f75e6129a877c87d2668ac0c3a8e0c2456c9454" dmcf-pid="3XjQvde7Ck" dmcf-ptype="general">그는 남다른 체격으로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170cm가 넘는 채정안이 곁에 서도 아담해 보일 정도였다. 채정안은 “안아 봐도 돼요? 외국식 인사로”라며 불쑥 물었고 김요한은 “심쿵했다”라면서 채정안의 요청을 수락했다. 채정안은 “저 이런 거 해 보고 싶었다”라면서 손 크기 비교를 하게 되자 “남자 손 오랜만에 만진다. 이렇게 하고 있어도 되냐”라고 말해 김요한을 어쩔 줄 모르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36e11fb79412383fb370d882aab9e37d9f84d77ce006187d1d35e7618db1f1b1" dmcf-pid="0ZAxTJdzvc" dmcf-ptype="general">이어 이특은 “김완선 외국인 남자친구라고 기사가 떴던데 사실이냐”라며 물었다. 김요한은 “동네에서 운동 끝나고 고깃집에 혼밥을 먹으러 갔다가 김완선을 만났다. 원래 아는 사이여서 사진을 찍은 거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b60c5d4921d7ba51640b21592bdeb6c53f08da2eb75c05cccfbb62c5c1328cbb" dmcf-pid="p5cMyiJqTA" dmcf-ptype="general">김요한의 일상은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았다. 우선 침대를 넘는 키 탓에 발이 덜렁 나와 있는 장면이 충격적이었다. 탁재훈은 “잘 때 대각선으로 자야겠더라”라며 놀랐다. 김요한은 “자다 보면 발이 침대 밖으로 나간다. 그러면 피가 쏠린다. 그래서 피로감이 더 있다. 그래서 스트레칭을 하고 시작하면 개운한 게 다르다”라며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f1a1800131408366e51d79471628f0bbe6ae26c3e6db40fa85da987036e26a" dmcf-pid="Ur6UjBqy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071448834rydc.jpg" data-org-width="530" dmcf-mid="HSGrBCIi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071448834ryd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338a6641c1087f531d3cdfe050fe62b02cbd32864815808f120fe6bbe31d17" dmcf-pid="umPuAbBWhN" dmcf-ptype="general">김요한이 혼자 사는 집은 서울 시내가 아담하게 보이는 테라스를 품고 있었다. 김요한이 한남동에 사는 걸 알게 되자 채정안은 “한남동 살아요”라며 재차 물었다. 김요한은 “네. 한남동 산다”라고 답했고 채정안은 “혼자 사는 거냐. 결혼은 안 해 봤냐”라며 남다른 호적 조사 플러팅을 펼쳐 김요한을 아찔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a9caab2885ac742247c1fbf5eabad04195bda1da9325fbb6ceb653a2e1643bb3" dmcf-pid="7sQ7cKbYva" dmcf-ptype="general">김요한은 자신만의 취미를 오래도록 이어오고 있는 게 있었는데 바로 만화책 독서와 수집이었다. 김요한은 “한남동 집에는 1,200권 정도 있고 본가에는 8,000권 정도 있다”라며 “제가 어린 나이에 운동을 하면서 반 친구들이 누가 있는 줄도 모르고 운동만 하는 거다. 그러니까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게 없더라. 그래서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취미 활동이 만화책이었다”라고 말했다. 이날 김요한은 중고 거래 사이트를 통해 '타짜'를 구입한 후 기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987fbe591b5d9107e6cb50fd64d084933fac7ec32d768189cae34d718d0228" dmcf-pid="zOxzk9KG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071449070ozzj.jpg" data-org-width="530" dmcf-mid="XMriXag2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071449070ozz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f2ac1bfec0c1bb701cd31d0eaf19a00e3de6f2baf2e6039a8335fbf0edcde9" dmcf-pid="qIMqE29Hyo" dmcf-ptype="general">또한 김요한은 소개팅을 주선했다는 한남동 주민의 말에 민망한 듯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반장은 “자만추로 소개팅을 한 적이 있었다. 지적이고 미모가 뛰어난 분이었다. 그런데 소개팅을 실패했다”라면서 “보니까 우리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지 아재 개그를 하더라. 여자 분이 ‘고등학교 어디 나오셨냐’라고 하니까 ‘알파고 나왔는데요’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모든 사람을 탄식에 젖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f12b12be92774835aaa67b587f4e9b8d54d50ffb6a71ebe13edd107b66e0c999" dmcf-pid="BCRBDV2XlL"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TV조선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이하 ‘과몰입클럽’)</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육비 반드시 지급” 김동성♥인민정, 오늘도 공사장 새벽 출근 “빡세다” 09-18 다음 이병헌♥손예진 부부, 돈 없으니 이걸 끊네…박찬욱 감독의 핑계, '어쩔수가없다' [엑's 리뷰]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