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문, 세계육상선수권 여자 장대높이뛰기 3연패…4m 90 넘어 작성일 09-18 4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자 3000m 장애물 체로티치는 8분51초59 대회신기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18/0008493229_001_20250918072223889.jpg" alt="" /><em class="img_desc">미국의 케이티 문이 세계육상선수권 장대높이뛰기 3연패를 달성했다. ⓒ AFP=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미국의 케이티 문이 세계육상선수 여자 장대높이뛰기 3연패를 달성했다. <br><br>문은 18일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5 도쿄 세계육상선수권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4m90을 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이로써 문은 2022년 유진 대회, 2023년 부다페스트 대회에 이어 세계선수권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br><br>미국의 샌디 모리스가 4m85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모리스는 2017년 런던 대회, 2019년 도하 대회, 2022년 유진 대회에 이어 은메달만 네 번째다. <br><br>남자 멀리뛰기 결선에서는 이탈리아의 마티아 푸를라니가 8m39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우승했다. 푸를라니는 이탈리아 최초의 세계선수권 남자 멀리뛰기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br><br>여자 3000m 장애물에서는 케냐의 페이스 체로티치가 8분51초59의 대회 신기록과 함께 정상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 U-17 아시아 남자 핸드볼선수권 조 2위로 8강행 09-18 다음 [문화연예 플러스] 박형식 '회당 4억 원' 출연료‥"사실과 달라"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