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석, 이유 있던 '연예계 싸움짱' 소문 "밤무대 거절 후 협박받아"(라스)[텔리뷰] 작성일 09-1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eRR015r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98f19d11128bc317f2a3ec448b921380aae6867721d47aed3ee7b352a76aaf" dmcf-pid="0deept1m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rtstoday/20250918073244415hyqg.jpg" data-org-width="600" dmcf-mid="tL88ZYWA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rtstoday/20250918073244415hy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7a2e21d81994e881ff3003bfe77a0ed6d9d64b83911932eb9fb3c021703b79" dmcf-pid="pJddUFtsT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정보석이 연예계의 숨은 주먹으로 불리게 된 이유가 드러났다.</p> <p contents-hash="225936b009156f654831d29732906e61c9116617ea9c60a38045be049f47e58f" dmcf-pid="UiJJu3FOCE"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정보석, 이석훈, 옹성우, 우즈의 이야기가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7818f477a6d85247111c44c5819cebbb8d19a281a9156e1c69b20d7f5b63f6f" dmcf-pid="unii703ICk" dmcf-ptype="general">과거 정보석은 시청률 50% 이상의 드라마 '보고 또 보고' '폭풍의 계절' '아들의 여자' 등 다수의 히트작에 출연해 인기가도를 걸었다. 그 시절엔 인기 배우들에게 밤무대 출연 제안이 많았는데, 정보석 역시 같은 제안을 받았다.</p> <p contents-hash="cb193d49eea259e4355489fb2761eb552f7bc2e005233d785c940be2eef45b89" dmcf-pid="7Lnnzp0CWc" dmcf-ptype="general">그러나 정보석은 "제가 노래를 너무 못해서 안 한다고 하니 연출하고 있는 감독을 통해 연락이 온 거다. 그런데 또 그 당시 드라마 국장을 통해 또 온 거다. '노래를 못해서 못합니다' 했다"라며 단호했던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5147343a44a0d12a74fb0cb3d5a68255b7adc1296810c95c8d511c48c727fdf" dmcf-pid="zKbbThCnyA" dmcf-ptype="general">계속된 거절에, 그 당시 주먹 좀 쓰던 밤무대 관계자들이 정보석의 분장실(대기실)까지 찾아왔다. 정보석은 "못 들어가게 잡더라. '너 얼굴에 금테라도 둘렀냐'면서 협박을 하길래 '내 이름이 보석인데 금테 둘렀지. 내가 안 한다는데 왜 그래'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6bdf71cab38a895a8eec017261b5243d5b0d18ada22cf9319c041da39291777" dmcf-pid="q9KKylhLSj" dmcf-ptype="general">주먹 쓰는 이들 앞에서도 주눅들지 않고 단호했던 정보석의 일화에, 김구라는 "옛날에 비공식 소문으론 (주먹 쥐며) 이쪽으로 연예계에서 정보석 형님이 깨나 날린다는 얘기가 있었다"라고 전했다. 정보석은 "헛소문이다"라고 부인했지만, 김구라는 "왜 부인하는 거냐"면서 루머를 거듭 강조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aaa3f9e39eb9e8a33f6a2aab6402c61dace065d381a5193c7440335530e598" dmcf-pid="B299WSlo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rtstoday/20250918073245667lpkl.jpg" data-org-width="600" dmcf-mid="FIKKylhL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rtstoday/20250918073245667lpk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63a25d034b755003f18fbd9c59ea3fa74ecb3cbd4a04b522097359e4fb3c9f" dmcf-pid="bV22YvSgWa" dmcf-ptype="general"><br> 그러자 정보석은 "진짜는 여기 있지 않나"라며 김국진을 가리켜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8cf754508d8a384a9bfc994eb476251c4cd9b0e30f591c90c9b801f031d0bd1" dmcf-pid="KfVVGTvahg" dmcf-ptype="general">여기에 정보석은 과거 드라마 촬영 중, 염정아의 뺨 때리는 장면에 관한 일화를 언급해 '연예계 싸움짱' 루머가 다시금 고개를 들었다.</p> <p contents-hash="736099678da433d8291aaae904102c6f0db11e507f4ee8a4320612522584fdee" dmcf-pid="94ffHyTNCo" dmcf-ptype="general">정보석은 "내가 때릴 때는 감정이 많이 올라온 상태인데, 그걸 감정 실어 때리면 그렇지 않겠나"라며 때리는 시늉만 하는 편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90f8e902628f9200003fac80412225a86ea0cd9946a21d92f2e0d038e5d6b6e" dmcf-pid="2844XWyjhL"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역시 형님이 또... 운동을 하셔서 이게 좋다"라며 주먹을 쥐어보이기도.</p> <p contents-hash="3b92ab9589ae89a53ce0767051d9247d8d2e6cf71341e557bad833814e68d9df" dmcf-pid="V688ZYWATn" dmcf-ptype="general">때려야 하는 상대가 여성인 염정아였기 때문에 정보석은 시늉만 하길 원했지만, 염정아는 연기 몰입을 위해 정보석을 쫓아다니며 실제로 때려달라고 부탁했다. 결국 염정아 부탁에 못 이긴 정보석은 나름 힘을 조절해 때렸지만, 염정아는 그대로 뒤로 쓰러지고 말았다. 당시 상황에 대해 정보석은 "감독님이 '야 이 새X야 너 뭐하는 새X야'라고 하더라. 나도 화가 나지 않겠나. 속상해서 나가버린 거다. (염정아는) 미안해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de05076f408d98b32c43c90186218a5efe5d6733c5a701e504c9ed8027ef38a" dmcf-pid="fP665GYcCi" dmcf-ptype="general">이야기를 모두 들은 김구라는 "이게 와전이 돼 '역시 정보석!'이라고 된 거 아니냐"라고 말하며 웃었다.</p> <p contents-hash="664a2a7088b609731be3cd3737a92f49e3c151527979aeb4f7916a85d46284a2" dmcf-pid="4QPP1HGkv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영화 거목’ 봉준호·박찬욱, 30주년 부산영화제 ‘적극 지원사격’ [BIFF] 09-18 다음 '멜로가 체질' 윤지온, 음주운전으로 추락…채널A 신작도 중도 하차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