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오늘 부일영화상 참석…‘혼외자 논란·극비 혼인’ 후 1년만 공식석상 [BIFF] 작성일 09-1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rSpOwDx7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ab0bb8c5527249e05f9202b50057be01c54074fc900a53ee8500d35773eb54" dmcf-pid="fmvUIrwM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배우 정우성이 영화 ‘인랑’ 제작보고회가 열린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인랑은 오는 7월 개봉한다. 2018.06.18. chocrystal@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rtsdonga/20250918073214339ftht.jpg" data-org-width="1600" dmcf-mid="2ocygiJq7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rtsdonga/20250918073214339ft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배우 정우성이 영화 ‘인랑’ 제작보고회가 열린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인랑은 오는 7월 개봉한다. 2018.06.18. chocrystal@newsis.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c92a45ebf2af907817d37276d563a54e86a3da027011ef7f547f0d2e97ffb8b" dmcf-pid="4sTuCmrRuO" dmcf-ptype="general"> 혼외자 논란과 극비 결혼으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배우 정우성이 1년 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오는 18일 열리는 제33회 부일영화상을 통해서다. </div> <p contents-hash="c1f6f90df76a5e8fc1494e620dc6878c501a3ae026e7a8bb63445c019158e695" dmcf-pid="8CYqSIOJ0s" dmcf-ptype="general">부일영화상 주최 측에 따르면 정우성은 지난해 수상자 자격으로 18일 오후 5시 부산 시그니엘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시상식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한다.</p> <p contents-hash="58bc99350edd5ec761fed959377a1e11e8adc84bf30e75c4e0687495dfded31b" dmcf-pid="6hGBvCIizm" dmcf-ptype="general">정우성은 지난해 영화 ‘서울의 봄’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금순(여우주연상), 임지연(여우조연상), 이준혁과 신혜선, 김영성, 정수정(신인상) 등 전년도 수상자들도 함께 자리한다.</p> <p contents-hash="81632f141aeeffb0ef41b426d0e564703473e9dd08c2a3b6bfb36bb0a0ac6594" dmcf-pid="PlHbThCn0r" dmcf-ptype="general">정우성이 공식 석상에 나서는 것은 지난해 11월 ‘혼외자 논란’ 이후 약 1년 만이다. 당시 정우성은 모델 문가비가 출산한 아들의 생물학적 아버지라는 사실을 인정하며 큰 파장을 일으켰다. 그는 문가비와 정식 교제 없이 만남을 이어가던 중 아이를 갖게 됐고, 문가비는 ‘싱글맘’을 선택했다. 정우성은 아버지로서 경제적 지원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828bd2d46e4f8c19a80febd2288f4d0e26dfff6821af9f2302983b83062ed6c" dmcf-pid="QSXKylhLuw" dmcf-ptype="general">이어 지난 8월에는 정우성이 비연예인 여성과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소식이 전해져 다시 한번 연예계를 술렁이게 했다. 소속사 측은 “개인 사생활”이라며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연예계 관계자들은 “정우성이 오랜 기간 교제해 온 여성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유부남이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6a620b7ccccc1a32726d4066dfa1c1a07da52e6c061adbfa6b53ec9a68d3e6f" dmcf-pid="xvZ9WSloFD" dmcf-ptype="general">한편, 1958년 처음 시작된 부일영화상은 국내 최초의 영화상으로, 2008년 재개된 이후 18년째 이어지고 있다. 올해 시상식은 핸드프린팅 행사와 레드카펫에 이어 16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75478519c19d76444b97872e2e9917ba7e7748741d0399e75a37fa9b84996266" dmcf-pid="yPisM68tpE" dmcf-ptype="general">해운대(부산)|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찬욱이 직시한 사회 문제…처절한데 웃긴 '어쩔수가없다' [시네마 프리뷰] 09-18 다음 ‘韓영화 거목’ 봉준호·박찬욱, 30주년 부산영화제 ‘적극 지원사격’ [BIFF]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