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핸드볼 U-17 대표팀, 조 2위로 亞선수권 결선 리그 진출 작성일 09-18 5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조별리그서 2승 1패···조 2위로 8강 겨루는 결선 올라<br>바레인·대만·사우디아라비아와 함께 결선 리그 1조 편성</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9/18/0004534513_001_20250918074613841.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과 이란의 경기 결과. 아시아 핸드볼연맹 SNS</em></span><br>[서울경제] <br><br>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가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br><br>우리나라는 17일(현지 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제1회 U-17 아시아 남자 핸드볼 선수권대회 사흘째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이란에 25대31로 패했다.<br><br>조별리그 전적 2승 1패를 기록한 한국은 조 2위로 8개 국가가 경쟁을 펼치는 결선 리그에 올랐다.<br><br>13개 나라가 출전한 이번 대회는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벌인 뒤 각 조 상위 2개 팀이 8강 결선 리그에 오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br><br>한국은 A조와 C조 1위인 바레인, 대만, B조 2위 사우디아라비아와 결선 리그 1조에 편성됐다.<br><br>결선 리그 2조는 B조 1위 카타르와 D조 1위 이란, A조와 C조 2위인 쿠웨이트, 요르단으로 구성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드래프트 전체 1순위 박준현…"저는 떳떳합니다" 09-18 다음 한국 남자 U17 핸드볼, 이란에 패했지만 조 2위로 8강 진출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