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UCL서 첼시에 완승…김민재 후반 출전 작성일 09-18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9/18/0001293484_001_2025091807541932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해리 케인</strong></span></div> <br> 골잡이 해리 케인이 멀티골을 기록한 '독일 최강' 바이에른 뮌헨이 첼시(잉글랜드)를 꺾고 새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낚았습니다.<br> <br> 뮌헨은 오늘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UCL 리그 페이즈 1차전 홈 경기에서 케인의 멀티골을 앞세워 첼시를 3대 1로 제압했습니다.<br> <br> 뮌헨은 올 시즌 7번째 우승에 도전합니다.<br> <br> 지난 시즌엔 8강에서 준우승 팀 인터 밀란(이탈리아)에 져 탈락했습니다.<br> <br> 대회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첼시는 UCL 첫 경기에서 자책골을 포함해 세 골이나 내주고 쓰라린 패배를 당했습니다.<br> <br> 뮌헨은 전반 20분 첼시 트레보 찰로바의 자책골로 행운의 선제 득점을 얻었습니다.<br> <br> 전반 27분에는 케인이 자기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깔끔하게 차 넣어 2대 0을 만들었습니다.<br> <br> 뮌헨은 2분 뒤 첼시 콜 파머에게 만회 골을 허용했습니다.<br> <br> 역습 상황에서 40m 넘게 공을 몰고 폭발적으로 질주한 파머는 잠시 말로 귀스토와 2대 1 패스로 공을 주고 받은 뒤 골대 정면에서 강력한 왼발 슈팅을 날려 골대 상단 그물을 흔들었습니다.<br> <br> 뮌헨의 케인은 후반 18분 상대 패스 미스를 놓치지 않고 쐐기골로 연결했습니다.<br> <br> 첼시는 후반 44분 파머의 추가골로 추격의 희망을 놓지 않고자 했지만, 비디오 판독(VAR) 결과 오프사이드로 골이 취소돼 아쉬움을 삼켰습니다.<br> <br> 김민재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고,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요나탄 타 대신 투입돼 우파메카노와 호흡을 맞추며 경기가 끝날 때까지 약 45분을 뛰었습니다.<br> <br> 첼시가 문전으로 투입하는 위험한 패스를 여러 차례 차단하며 후반전 무실점에 힘을 보탰습니다.<br> <br> 리버풀(잉글랜드)은 경기 종료 직전 버질 판데이크의 극적인 골에 힘입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를 상대로 3대 2 짜릿한 승리를 거뒀습니다.<br> <br> 경기 종료 직전 코너킥 상황에서 판데이크의 강력하고 정확한 헤더로 승리를 확정했습니다.<br> <br> 인터 밀란은 마르퀴스 튀람의 멀티골을 앞세워 아약스(네덜란드)를 2대 0으로 꺾었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제1차 홍보·미디어위원회 개최 09-18 다음 내귀에도청장치, '미러볼 픽' 단독 공연 개최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