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8기 영수, 첫인상 3표…“사치·허영 없는 사람 원해” 작성일 09-18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sdfKbY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c7d46aa4d63fce4f822b72d4be9ca521cd631d3c5cb3ed019a6a45e1a325e0" dmcf-pid="K6FOjoLK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사진| ENA, 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tartoday/20250918075704543qytn.jpg" data-org-width="700" dmcf-mid="BeTNRP6F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tartoday/20250918075704543qy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사진| ENA, SBS Plu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42db831b19e08c5175a616777282467b8ee6b74f881ebbc937f7d83054a06a3" dmcf-pid="9P3IAgo9Yz" dmcf-ptype="general">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 영수가 ‘첫 데이트’에서 ‘3표 올킬남’에 등극했다. </div> <p contents-hash="4c19f512eacefe396e39da3fd69fb0751a6eaa390ff0a48ed27c198a80311e25" dmcf-pid="2Q0Ccag257"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28기 참가자들의 ‘자기소개’와 ‘첫 데이트’가 전파를 탔다. 영수가 영숙, 영자, 정숙의 표를 받으며 ‘3:1 데이트’의 주인공이 됐으며, 영식-경수가 ‘0표’로 고독정식을 확정지어 아쉬움을 삼켰다.</p> <p contents-hash="a6be157464b000b04295b82d86a65b54d40e837b237af5640e5c8ab7019ad400" dmcf-pid="VxphkNaVHu" dmcf-ptype="general">‘돌싱 특집’인 28기 참가 여성들은 ‘자기소개 타임’에서 진솔한 어필에 나섰다. 영숙은 86년생으로, 두 남매를 키우고 있는 간호사였다. 그는 “자녀 케어를 위해 나이트 근무를 하고 있다. 현재 아이들과 행복한 상태여서, 지금 그대로 좋은 사람과 다시 가정을 이루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7817d3afb0d2d621207e449befd00f64dcdf18b531b6b38aecdb33c36ba48db" dmcf-pid="fMUlEjNfXU" dmcf-ptype="general">이어 영숙은 아이유의 ‘드라마’를 진정성 있게 불러 ‘솔로나라 28번지’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다음으로, 정숙은 88년생 회계사라는 반전 스펙을 공개했으며, “저보다 10원이라도 잘 버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착하면서 책임감 강한 남자가 이상형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262d1258ccc9f675d3377ecb57349d510279adc366ffbf143337e512f0670c2" dmcf-pid="4RuSDAj4Xp" dmcf-ptype="general">87년생 수학학원 강사인 순자는 6세 아들의 엄마로, “소송으로 이혼했다”며 “말괄량이 같은 제 장난을 잘 받아줄 수 있는 ‘유쾌남’을 찾는다”고 얘기했다. 영자는 83년생 피아노 학원 원장으로, 온라인 쇼핑몰-베이킹 숍 등으로 ‘쓰리잡’까지 한 ‘똑순이’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62b09e5ba6783df0abc898692ee5df49476f0bdb13d245f05859b378a2a6e79" dmcf-pid="8e7vwcA810" dmcf-ptype="general">옥순은 91년생으로, 순자와 마찬가지로 학원의 팀장급 강사였다. 7세 딸을 양육 중이라는 옥순은 “결혼 생활 4년 동안 아이 없이 약속을 나간 게 다섯 손가락에 꼽는다”며 눈물을 쏟았다. 이어 옥순은 “인생에서의 0순위는 딸이고, 그런 상황을 이해해줄 수 있는 분이면 좋겠다”고 ‘그릇이 큰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았다.</p> <p contents-hash="b4caf81cf38a747e46546b2c61d0653ac0543a0a2bc04a3ef812942ab9982af2" dmcf-pid="6dzTrkc6G3" dmcf-ptype="general">현숙은 88년생 플로리스트로, “세 남매를 키우고 있으며, 부동산 경매도 부업으로 하고 있다. 둘이 있을 땐 애교가 많아져서 앞발 모으고 있는 고양이다”라는 반전 매력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정희는 85년생 치과의사로, “여덟 살 딸을 키우고 있었다. 절 좋아해주는 분보다는 제가 좋아하는 분이 좋다”고 밝힌 뒤 로제의 ‘아파트’에 맞춰서 덩실덩실 춤을 춰 ‘솔로나라 28번지’를 초토화시켰다.</p> <p contents-hash="78b87388458349858267705e78e663b7fe0286224b5f2ef6e0c3c571896c8e3a" dmcf-pid="PP3IAgo9HF" dmcf-ptype="general">‘자기소개 타임’ 후 숙소 방으로 돌아간 광수는 다른 솔로남들에게 어린 나이에도 야무지게 딸을 키운 옥순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영호 역시 거주지가 비슷한 옥순에게 호감이 있음을 내비쳤다. 옥순은 솔로녀들과의 대화에서 “자녀가 있는 게 걸리면 아예 시작을 하고 싶지 않다”고 딸이 최우선임을 강조했고, 정희 역시 “자녀가 없으신 분들은 내 마음 속에서 다 아웃”이라는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a52a40199b96bf00e63a8c7a191568e768f7d6eb9e52ac1d0da55b68e7ccfc3" dmcf-pid="QQ0Ccag2Yt"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영호는 아예 옥순을 불러내서 “관심 있는 남자들 중에 제가 있냐?”고 직접적으로 물었다. 옥순은 “오늘 (여자가) 선택하는 게 있으면 영호님을 하려고 했다”고 화답했다. 영호는 전남편과 교류가 없다는 옥순의 상황을 확인한 뒤, “아이들 좋아하고 유아 체육도 했다”며 열린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28d05b36c06f834f6b17ba2247eb84a6068e254d2b61a389708b6f37ec059b7" dmcf-pid="xxphkNaVG1" dmcf-ptype="general">잠시 후, 28기의 첫 데이트 선택이 진행됐다. 솔로녀들이 마음에 드는 솔로남을 택하는 이번 선택에서 영수는 영숙-정숙-영자의 표를 쓸어 담았다. 다음으로 영호는 앞서 진지한 대화를 나눴던 옥순의 선택을 받았고, 영식은 첫인상에 이어 첫 데이트에서도 ‘0표’로 고독정식에 당첨돼 좌절했다.</p> <p contents-hash="1c0c356db09403e6791b123dcbe30432259eeeed99055d67aa9365bae7ff6de6" dmcf-pid="yyj4703IG5" dmcf-ptype="general">영철은 “마음대로 아이를 못 보는 상황이신 것 같아서 그 마음을 헤아려 보고 싶다”는 순자의 ‘픽’을 받았다. 광수는 정희, 상철은 현숙의 표를 획득했다. 반면, 경수는 첫인상-첫 데이트 2연속 ‘고독정식’의 주인공이 돼 “기분이 처졌다”고 속상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e015f5ac546286cfb72e9e380e67d9d933cb1fb98a8eda773a11cadd93ec9109" dmcf-pid="WWA8zp0CtZ" dmcf-ptype="general">드디어 첫 데이트가 시작된 가운데, 상철과 ‘1:1 데이트’에 나선 현숙은 “나를 1순위로 둔 게 언제였는지 모르겠다. 지금이 너무 소중하다”며 설레어 했다. 상철은 그런 현숙을 위해 다정히 고기를 구워줬고, 현숙은 “안 먹어도 행복하다”며 감동의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308ce47ee73fee3ab3e41e1ce128a5c07b98f23be843c273c433cb810ffac58b" dmcf-pid="YYc6qUphYX" dmcf-ptype="general">급기야 현숙은 “꽃 파는 플로리스트의 모습이 청순해 보일 수 있지만, 내 안에는 개그 캐릭터가 있다. 방송에서는 끝까지 다 못 보여주겠지만, 오빠한테는 다 보여주고 싶다”며 상철을 ‘오빠’라고 불렀다. 나아가 현숙은 “내 끼를 감출 수가 없다. 나한테 호감이 좀 있는 남자라면, 내 걸로 만들 수 있다”고 팜므파탈 매력을 어필했다. 데이트 후 상철은 “어제보다 (호감이) 올랐다”면서도 “자녀 있는 분과 맞닥뜨리니까 생각이 많아진다”고 복잡한 마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3d3da1a52d9550abbd94929882717f049d251217a5d273da2ae309a0f45fda6" dmcf-pid="GGkPBuUlXH" dmcf-ptype="general">영숙-영자-정숙과 데이트에 들어간 영수는 뭐든지 공평하게 하는 ‘데이트 탕평책’을 펼쳤다. 영수는 “사치, 허영 없는 분을 원한다”며 “연상-연하가 모두 열려 있고 자녀 여부도 상관없다”고 오픈 마인드를 드러냈다. “뭐든 다 가능하다”는 그의 말에 영숙은 “영수님의 속마음을 모르겠다”며 고민에 빠졌다.</p> <p contents-hash="3badad8b120f929605969e24671c3f904baae5df8f9d9036b8c63d67ee76171d" dmcf-pid="HHEQb7uS5G" dmcf-ptype="general">정숙은 “너무 공평하게 대해주시니까 재미가 없었다. 호감도가 확 떨어졌다”고 밝혔다. 직후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영수가 세 솔로녀와의 ‘1:1 대화’에서 열심히 플러팅하는 모습이 포착됐고, 현숙이 상철의 어깨에 기대서 애교를 부린 후, 상철이 보는 앞에서 영수에게 아침 산책을 제안하는 과감한 행보로 모두를 놀라게 해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p> <p contents-hash="81b655bf7d67b056143ca7ddb663a19d017ae8689e1a60507573b35aa2d06287" dmcf-pid="XXDxKz7v1Y"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치과의사→회계사, 28기 돌싱녀들 역대급 스펙 공개했다…"10원이라도 잘 버는 사람 원해" ('나는솔로') [종합] 09-18 다음 대한체육회, 제1차 홍보·미디어위원회 개최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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