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대형 프로젝트 수주한 포시에스, AI 기반 기술로 하반기 시장 선점에 속도 작성일 09-18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용보증기금, KDB산업은행 등 프로젝트 수주<br>보유 중인 20여개 특허 기반 AI 기술 상용화 박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zViRMUv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7a5589091c754a7419e4754ea177d24a67e78ddd5c5461be224f06d959db73" dmcf-pid="HeqfneRu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포시에스 로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dt/20250918080026957rqjy.jpg" data-org-width="640" dmcf-mid="Yhsv35Zw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dt/20250918080026957rq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포시에스 로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8e96aa96c8da6157e273dd4455509bf95a5442d1ae869070eada1df7401268" dmcf-pid="XdB4Lde7Wl" dmcf-ptype="general"><br> 상반기 대형 프로젝트를 연속 수주한 포시에스가 인공지능(AI) 전자계약, 전자문서 독자 기술 상용화를 중심으로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br><br> 포시에스는 올 상반기 신용보증기금, KDB산업은행 등 주요 금융기관으로부터 총 6건의 대형 창구 페이퍼리스(전자문서화) 프로젝트를 연이어 수주한 실적과 독자 개발한 AI 전자문서·전자계약 기술 상용화의 시너지로 국내외 시장에서의 우위를 더욱 확고히 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br><br> 포시에스는 시장 신뢰도를 토대로 한 기존 고객 기반 확대와 대형언어모델(LLM) 기술이 접목된 전자문서 작성 등 독자적인 AI 기술 상용화를 전략으로 삼고 있다.<br><br> 상반기 수주 실적은 포시에스의 시장 지배력을 재확인시켜 주는 성과였다. 신용보증기금의 디지털 창구 시스템, KDB산업은행의 창구 페이퍼리스 시스템과 함께 대형 시중은행의 창구 페이퍼리스 및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 등 총 6건의 연이은 대형 프로젝트는 모두 금융기관의 완전한 디지털 전환을 목표로 하는 핵심 사업들이었다. 이는 포시에스가 30년간 축적한 기술력과 시장 신뢰도가 만들어낸 결과로 평가된다.<br><br> 포시에스는 하반기 독자 개발한 AI 기술 상용화로 시장 선점을 가속화하한다. 포시에스는 전자문서 및 전자계약 관련 특허 20여건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챗봇 기반의 전자문서 작성 기술로 미국 특허를 획득하기도 했다. 이러한 차별화된 AI 기술로 기술적 격차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br><br> 포시에스는 현재 국내 금융기관의 60~70%에 이미 페이퍼리스 기술을 제공하고 있어 시장 지배적 지위를 이미 확보한 상황이다. 회사의 전자문서 솔루션인 오즈리포트와 오즈이폼은 금융권 디지털 전환의 표준으로 자리잡았다.<br><br> 포시에스는 이같은 시장 선점 전략을 국내외에 적극 알리기 위해 두바이 GITEX, AI페스타를 비롯한 주요 전시회에 공격적으로 참가하고 소개할 계획이다. 독자 개발한 AI 전자문서·전자계약 기술의 차별화된 우수성을 30년 기술 노하우와 함께 전달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K-기술 리더십을 입증하겠다는 취지다. 이와 함께 공공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고객 접점을 통해 더욱 적극적으로 시장에 접근해 나갈 예정이다.<br><br> 포시에스 관계자는 “상반기 주요 금융권 대형 프로젝트 연속 수주는 우리의 시장 지배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성과”라며 “여기에 AI 전자문서·AI 전자계약 기술의 적극적인 상용화가 더해지면서 타사가 추격할 수 없는 압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br><br> 그는 “두바이 GITEX, AI페스타 등 글로벌 무대에서 우리의 차별화된 AI 기술력을 적극 어필하고, 공공분야를 포함한 전방위 고객 접점 확대를 통해 국내외 시장 선점을 더욱 가속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 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두 “난 남자 많이 만나, 놀 거 다 놀아” ♥목사 남편 불쌍해 결혼 포기했었다(A급장영란) 09-18 다음 심은보 에이아이메딕 대표 "심혈관 AI진단 분야 패스트팔로워...美 하트플로우 넘겠다"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