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7 핸드볼, 조 2위로 아시아선수권 8강 진출 작성일 09-18 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바레인·대만·사우디와 경쟁 확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18/NISI20250918_0001946504_web_20250918080807_20250918081219844.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핸드볼. (사진=아시아핸드볼연맹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2위로 8강에 올랐다.<br><br>한국은 17일(현지 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이란과의 제1회 U-17 아시아 남자 핸드볼 선수권대회 사흘째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25-31로 패배했다.<br><br>강동호(선산고)가 홀로 10골을 넣으며 분투했지만 웃지 못했다.<br><br>이로써 2승1패를 기록한 한국은 조 2위로 8강 결선 리그에 오르게 됐다.<br><br>이번 대회는 13개 나라가 출전해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거친 이후, 각 조 상위 2개 팀이 8강에 오르는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br><br>한국은 바레인(A조 1위), 대만(C조 1위), 사우디아라비아(B조 2위)와 결선 리그 1조에 자리했다.<br><br>결선 리그 2조에선 카타르(B조 1위), 이란(D조 1위), 쿠웨이트(A조 2위), 요르단(C조 2위)이 경쟁한다.<br><br>이번 대회에서 결승에 오른 2개 나라는 오는 10월 모로코에서 열리는 제1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 남자 U-17 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하게 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U17 男 핸드볼, 아시아선수권서 이란에 패배…조 2위로 메인 라운드 진출 09-18 다음 프로당구 팀리그 3라운드, 3승 1패만 4팀…치열한 선두 경쟁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