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7 男 핸드볼, 아시아선수권서 이란에 패배…조 2위로 메인 라운드 진출 작성일 09-18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5-31 패배<br>메인 라운드서 바레인·사우디와 한 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18/0008493275_001_20250918080718377.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u17 핸드볼 대표팀(대한핸드볼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U17(17세 이하)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제1회 U17 아시아핸드볼선수권에서 이란에 패배, 조 2위로 메인 라운드에 진출했다.<br><br>한국은 18일(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대회 D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이란에 25-31로 졌다.<br><br>앞서 시리아를 36-26, 몰디브를 84-16으로 꺾었던 한국은 2승1패(승점 4)를 기록, 3승(승점 6)의 이란에 이어 D조 2위를 차지했다.<br><br>조별리그를 통과한 한국은 6개 팀이 진출한 메인 라운드에서 바레인·사우디아라비아와 함께 1조에 편성됐다. 2조에는 이란·쿠웨이트·카타르가 속했다.<br><br>메인 라운드 팀 중 한국을 제외한 5개 팀이 모두 중동 팀이다.<br><br>메인 라운드에서 각 조 1·2위 팀은 4강 토너먼트에 올라 우승팀을 가린다.<br><br>이번 대회 우승, 준우승팀에게는 제1회 U17 세계핸드볼선수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관련자료 이전 KT 시한폭탄 된 '펨토셀', 무엇이 문제였나 09-18 다음 한국 U-17 핸드볼, 조 2위로 아시아선수권 8강 진출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