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파 이준호X논리파 김민하 ‘태풍상사’ 무빙 포스터 공개 작성일 09-18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s29Lde7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04e77935d2894069332ae8b061b674acc5f295e897586a586bd92a10e706c7" dmcf-pid="8OV2oJdz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newsen/20250918081449621hpkv.jpg" data-org-width="650" dmcf-mid="fHLnIrwM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newsen/20250918081449621hp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6IfVgiJqSO"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ec3e1a40056246bafe57e420ef5782abff80f617b2165b0c7ca2429ee00e58e6" dmcf-pid="Pl68joLKys" dmcf-ptype="general">‘태풍상사’가 태풍 정신의 두 청춘, 이준호 김민하의 무빙 포스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4ee84a6499a6ca27f5ab98d21fedcd6768ec850fb56ea22e9f51016d0a2fc54" dmcf-pid="QSP6Ago9Cm" dmcf-ptype="general">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연출 이나정·김동휘, 극본 장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이매지너스·스튜디오 PIC·트리스튜디오)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이준호)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린다. 그리고 그와 함께 프로 상사맨으로 거듭날 에이스 경리 ‘오미선’(김민하)이 그 생존의 길에 선다.</p> <p contents-hash="0908f99b0dde71e4be27ef6da6032cfbed92c46979e080776b3772731918cddb" dmcf-pid="xvQPcag2hr" dmcf-ptype="general">18일 공개된 무빙 포스터는 성향부터 다른 두 청춘의 대비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먼저 초짜 사장 강태풍은 “나는 내 감을 믿어”라는 카피처럼 자신의 직감을 믿고 곧장 실행에 옮긴다. 위기 속에서도 여유와 미소를 잃지 않고, 포기를 모르고 달려갈 수 있는 이유다. 반면 에이스 경리 오미선은 “전 제 논리를 믿어요”라며 이성과 논리로 상황을 분석하고 풀어낸다. 냉철하면서도 똑부러지는 눈빛으로 강태풍을 가르치고 있는 그녀에겐 논리적 아우라가 뿜어져 나온다.</p> <p contents-hash="d4788d30d96a42f9fa999d0005f83945197f5d9d0d4730cf91d57eafb6d2d786" dmcf-pid="yPTvu3FOvw" dmcf-ptype="general">행동파와 논리파가 만나 만들어낼 폭발적인 시너지는 IMF라는 시대의 태풍을 헤쳐 나가는 원동력이 될 전망이다. 이는 배우들의 설명을 통해 더욱 뚜렷해진다. 이준호는 “강태풍과 오미선은 살아온 과정과 성격, 생각하는 방식까지 정반대다”라며 “아무런 접점이 없을 것 같은 두 사람이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서로에게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8dee4fcec560af341d3dc5eb5a8da5e52349f5d8eebdb222a1ed06c701dbed8" dmcf-pid="WQyT703IhD" dmcf-ptype="general">이어 “전혀 다른 두 사람이 태풍상사에서 동고동락하며 서로를 성장시키는 모습을 보시면서 시청자분들이 기분 좋은 미소를 지을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한 그는 “강태풍과 오미선을 통해 설렘과 떨림, 응원과 위로 등 다양한 감정이 전해지길 바란다”라는 기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9de80ac8d85f0893e4c6ee3c31f0f669eafd21a8ac507814a5920ca27d99ebe" dmcf-pid="YxWyzp0CWE" dmcf-ptype="general">김민하는 “두 청춘의 시너지는 어마어마하다고 생각한다. 둘이 모여서 옹기종기 내는 아이디어가 회사를 살리기도 하고,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모여 결국에는 일어서게 된다”라며, “이 뜨거운 마음이 참 이쁘기도, 어쩔 때는 딱하기도 했다. 그 복합적인 감정이 이 작품을 끌어가는 이야기의 핵심이 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6e4a90cd9253cbb1ff46fa7bd75898c3b97230405eaa9b2ece8131df2427a55" dmcf-pid="GMYWqUphvk" dmcf-ptype="general">이어 “강태풍과 오미선은 일희일비를 많이 한다. 그런데 그 모습이 오히려 진짜 솔직한 감정 같아서 예쁘고 소중하다 느꼈다”는 색다른 관점을 제시하기도 했다. “일희일비가 조금 부정적으로 쓰이는 경향이 있는데, 그런 감정이 있기 때문에 더 단단해질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결국엔 더 힘낼 수 있고 같이 일어설 수 있는 큰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라는 것. “이런 솔직한 두 청춘의 모습이 성장으로 이어져 시청자분들이 응원하실 수 있게 진정성을 가지고 연기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cef65db02e879fe8f2dad94194de85f4b70b2f1d93f467c8cb6dbe69fd6b8ad" dmcf-pid="HRGYBuUlCc"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XDBqdxQ0h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표 가레스 베일 뜬다‥축구 서바이벌 ‘넥스트 레전드’ 제작 확정 09-18 다음 ‘북극성’ 4-5회 뜨겁다!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