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아들' 탁수가 어느새…女 두 명과 삼각관계, 인기남 등극했다 (내새끼) 작성일 09-18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4u8XWyj5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6258025aaa1bfe5fb262707f302933d48f8b3a905687797f1abd4b797ee5eb" dmcf-pid="V4u8XWyj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xportsnews/20250918082148773fbug.jpg" data-org-width="1336" dmcf-mid="bkdoqUph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xportsnews/20250918082148773fbu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50bd3a434e4149fc0cfdce7ab6f08384a7276ba3674eb17706c9f22e9d20fd" dmcf-pid="f876ZYWAt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가 본격적인 삼각관계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10bd3f3176027c5fda43857186118f9b6df44a87aaa8bcfc9995cfdae5f0939d" dmcf-pid="46zP5GYcGD"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 5회에서는 이탁수를 두고 이신향, 전수완의 미묘한 삼각관계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7de4766176828fc800f6cce693193d1da7be934758a47ea7a70c267e903da7d1" dmcf-pid="8PqQ1HGk5E" dmcf-ptype="general">이날 이탁수는 이신향과 커플 요가 데이트를 즐겼다. 이신향은 "계속 이 친구(탁수)의 마음도 모르겠고, 제 마음도 혼란스럽고 이런 감정들이 아직 해소 되지는 않은 상태였어서 만약 데이트를 하게 된다면 탁수 님이랑 하고 싶었다"며 기회를 얻게 된 기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c29930b9296a8adc4681da69baa6239dc39afd1068906854616ff82ed4677ab" dmcf-pid="6QBxtXHEZk" dmcf-ptype="general">반면, 같은 마음으로 이탁수와의 데이트를 희망했던 전수완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탁수 님이랑 (데이트를) 하고 싶다는 아쉬움이 있었다"며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adb48c394cba436721541721abfd9d254868509ce938a980a389d007899e49c" dmcf-pid="PxbMFZXDGc" dmcf-ptype="general">이탁수는 "오늘 데이트에 수완 님도 같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마찬가지로 아쉬움을 표했으나 이신향과 요가 데이트를 하며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오가는 등 달달한 기류를 풍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11b00162ba23a8d067e693e92835ca781077c1ca553f1310f4c74c8d17816b" dmcf-pid="QMKR35Zw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xportsnews/20250918082150209uesu.jpg" data-org-width="622" dmcf-mid="KeRn703I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xportsnews/20250918082150209ues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f98c0c240f4aef3fbb26f48fda3ff9a8e35ea4faf96e89f953b6ad6be1f93f" dmcf-pid="xR9e015rHj" dmcf-ptype="general">데이트를 마치고 모든 이성과 10분씩 1:1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주어졌다. 여자들은 지정된 공간에서 기다리고, 남자들은 정해진 순서대로 자리를 옮기며 대화하는 방식이었다.</p> <p contents-hash="a805abdf575225909abac9cacee4182b9c749003feb9aeebb4c531ff9382ce27" dmcf-pid="yIjCeQP3YN" dmcf-ptype="general">전수완은 "탁수 님이랑 1:1 대화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먼저 불러내서 1:1 대화를 못했을 거 같아서 (좋았다)"며 기대감을 보였고, 이신향은 역시 "더 늦기 전에 솔직하게 서로 마음의 이야기를 한번 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며 대화를 고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b9cb813c2a3977264af04c6ad4eddb4c7eac46c12d716e0bbdc650c4265832" dmcf-pid="WCAhdxQ0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xportsnews/20250918082151562wuxx.jpg" data-org-width="660" dmcf-mid="95Qab7uS5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xportsnews/20250918082151562wux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9ea084f700df14b138cc16caa3ef50308b7887eeb799fb0fe8f7ac5c99898d" dmcf-pid="YhclJMxp5g" dmcf-ptype="general">전수완은 용기를 내 "고민하는 사람이 있냐"고 질문했고, 이탁수는 "방향성은 있는 거 같다. 솔직하게 얘기하면 첫날에 신향 님하고 얘기 엄청 많이 했다. 취향도 엄청 잘 맞았다. 근데 2-3일 만에 (너를 만나고) 일이 많아진 것 같다"며 전수완과 이신향 두 사람에게 마음이 있음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ef0d4324fe8f1e81f3b25970544b1a328993e186e5ec159596d0c754ea02e5fd" dmcf-pid="GlkSiRMU5o"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전수완은 잠시 말이 없어졌고, 인터뷰에서는 "마음을 (신향으로) 혼자 정해두고 얘기를 한 것 같았다"며 이탁수의 마음을 오해, 혼란스러운 심정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dbcbe58709d57d2de2876bd6f07e0a18fd70cda286babf67138f39e4c5cc43e" dmcf-pid="HSEvneRu1L" dmcf-ptype="general">아쉬움을 남긴 채 전수완과의 대화가 끝나자, 곧바로 이신향과 이탁수의 대화가 이어졌다. 이신향은 "그 사람의 마음이나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나 이런 거는 이제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내 마음 가는 대로 가야지!' 더 늦기 전에 확실하게 이야기 해주고 싶다"며 이탁수를 향한 직진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6962494ccdc05c6e27910e62e6030edd0ac31c78f9f34db58072d721b65b39d9" dmcf-pid="XvDTLde75n" dmcf-ptype="general">사진=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 방송화면</p> <p contents-hash="5a8d3409f4ec59b98a46e9d9063dc3d8a385740817827cdcd36138abef590124" dmcf-pid="ZTwyoJdzHi"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혁신 없는 아이폰, 일반모델 뜻밖의 인기몰이 09-18 다음 한석규 일냈다 ‘신사장 프로젝트’ 시청률 7.4% 껑충…2회만 가파른 상승세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