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가면 이준호 온다..'폭군' 시청률 15.4% 이어갈 '태풍상사' 작성일 09-1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9IHyTN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c79a409bc092215aa68cda7ccb681abb54634fe61fb69c6e73b7e8c9879071" dmcf-pid="GH2CXWyj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085148783ykff.jpg" data-org-width="650" dmcf-mid="WulPoJdz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085148783ykf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797b063a59f1388d630b64104d9785bd4924480d55851f80213322346af1701" dmcf-pid="HXVhZYWACm"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윤아 가면 이준호 온다. 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가 태풍 정신의 두 청춘, 이준호X김민하의 무빙 포스터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56b78b01031adeeba078bc8da6fef276c254bb97c11e19f361b5e8ba3cf9d044" dmcf-pid="XZfl5GYchr" dmcf-ptype="general">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연출 이나정·김동휘, 극본 장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이매지너스·스튜디오 PIC·트리스튜디오)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이준호)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린다. 그리고 그와 함께 프로 상사맨으로 거듭날 에이스 경리 ‘오미선’(김민하)이 그 생존의 길에 선다.</p> <p contents-hash="cf6a861733c07b458c1b724631c1b60c4649c436c44be220bb1dac0e857b8434" dmcf-pid="Z54S1HGklw" dmcf-ptype="general">오늘(18일) 공개된 무빙 포스터는 성향부터 다른 두 청춘의 대비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먼저 초짜 사장 강태풍은 “나는 내 감을 믿어”라는 카피처럼 자신의 직감을 믿고 곧장 실행에 옮긴다. 위기 속에서도 여유와 미소를 잃지 않고, 포기를 모르고 달려갈 수 있는 이유다. 반면 에이스 경리 오미선은 “전 제 논리를 믿어요”라며 이성과 논리로 상황을 분석하고 풀어낸다. 냉철하면서도 똑부러지는 눈빛으로 강태풍을 가르치고 있는 그녀에겐 논리적 아우라가 뿜어져 나온다.</p> <p contents-hash="6c6b66562ea9f0063bdc616c89d9db90e499c58e921da299a30feaeae3988da1" dmcf-pid="518vtXHEvD" dmcf-ptype="general">행동파와 논리파가 만나 만들어낼 폭발적인 시너지는 IMF라는 시대의 태풍을 헤쳐 나가는 원동력이 될 전망이다. 이는 배우들의 설명을 통해 더욱 뚜렷해진다. 이준호는 “강태풍과 오미선은 살아온 과정과 성격, 생각하는 방식까지 정반대다”라며 “아무런 접점이 없을 것 같은 두 사람이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서로에게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97fc04297adf2212ac3e6da772697e92bec0b316641b7c9ec520bf5b05088e1" dmcf-pid="1t6TFZXDSE" dmcf-ptype="general">이어 “전혀 다른 두 사람이 태풍상사에서 동고동락하며 서로를 성장시키는 모습을 보시면서 시청자분들이 기분 좋은 미소를 지을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한 그는 “강태풍과 오미선을 통해 설렘과 떨림, 응원과 위로 등 다양한 감정이 전해지길 바란다”라는 기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45af45bd20d7a7d5df673b5945020ea76c86f0a1d710c7e2ac9d1269fe2c01e" dmcf-pid="tJI4iRMUvk" dmcf-ptype="general">김민하는 “두 청춘의 시너지는 어마어마하다고 생각한다. 둘이 모여서 옹기종기 내는 아이디어가 회사를 살리기도 하고,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모여 결국에는 일어서게 된다”라며, “이 뜨거운 마음이 참 이쁘기도, 어쩔 때는 딱하기도 했다. 그 복합적인 감정이 이 작품을 끌어가는 이야기의 핵심이 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c720e41d267feb33df6908de71ce31dffc69e78e31019a6107e4f6c3cbfa928" dmcf-pid="FiC8neRuyc" dmcf-ptype="general">이어 “강태풍과 오미선은 일희일비를 많이 한다. 그런데 그 모습이 오히려 진짜 솔직한 감정 같아서 예쁘고 소중하다 느꼈다”는 색다른 관점을 제시하기도 했다. “일희일비가 조금 부정적으로 쓰이는 경향이 있는데, 그런 감정이 있기 때문에 더 단단해질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결국엔 더 힘낼 수 있고 같이 일어설 수 있는 큰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라는 것. “이런 솔직한 두 청춘의 모습이 성장으로 이어져 시청자분들이 응원하실 수 있게 진정성을 가지고 연기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515e1224fde6e26450f323687d6c3d11601d32b57e410beff802953d9d12341" dmcf-pid="3nh6Lde7WA" dmcf-ptype="general">대한민국을 강타한 위기로 인해 세상이 끝난 것만 같았던 시기에도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삶을 멈추지 않았던 보통 사람들의 가슴 뜨거운 생존기, 그리고 감 좋은 행동파와 논리파가 만나 만들어낼 특별한 시너지가 안방극장에 어떤 울림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는 인기리에 방영중인 ‘폭군의 셰프’ 후속으로 오는 10월 11일 토요일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3a0c0c00dd05af4b9db1791e5a63a4798c1a914696bbbe2f996ef1cf3e12624" dmcf-pid="0LlPoJdzCj" dmcf-ptype="general">/comet568@osen.co.kr</p> <p contents-hash="3a78ae9372d37c5b3932a80573c381f456a25418b6ae3ad65290a3b1a02b6884" dmcf-pid="poSQgiJqSN"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채민·추영우, 그렇게 '전설'이 되다 [★FOCUS] 09-18 다음 손석구, 사칭 계정이 팔로워 6만?···“부탁 좀 드릴게요”[스경X이슈]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