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추영우, 그렇게 '전설'이 되다 [★FOCUS] 작성일 09-1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J1BuUlvN">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yGXLwcA8W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95f69c14ef39ce1c4f1d50d2998697b2e94d49d2a5111d075103d7bb8a437a" dmcf-pid="WGXLwcA8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이채민, 추영우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tarnews/20250918085148789zwfe.jpg" data-org-width="560" dmcf-mid="VNVhZYWA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tarnews/20250918085148789zw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이채민, 추영우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09ff55c8aa8848a2f232c5a437e0378f7e09d9b3c31ad83776e1113ab68e7bf" dmcf-pid="YHZorkc6ho" dmcf-ptype="general"> 이제 '대세'는 한예종(한국예술종합학교) 19학번이다. 배우 이채민과 추영우가 전설의 10학번 뒤를 이어 연예계를 장악하는 스타로 떠올랐다. </div> <p contents-hash="f87681606d923b319d7535cd583eb1803f5efaf60829986524936274c20acbe8" dmcf-pid="GX5gmEkPWL" dmcf-ptype="general">'전설의 한예종 10학번'은 말 그대로 전설적인 스타들을 다수 배출한 동문들을 뜻한다. 이 한예종 10학번 출신들이 자라서, 대한민국 영화·드라마·공연계까지 꽉 잡고 있는 믿고 보는 배우로 우뚝 섰다. 김고은, 박소담, 김성철, 안은진, 이상이, 이유영 등이 그 주인공들로 이름 세 글자만으로도 모든 게 다 설명되는 스타성과 연기력을 자랑한다.</p> <p contents-hash="cb8ee09ec2ae0eacdb5144bcb14cff5fd9d8ab15c85cd4b0f7cab3a44114a378" dmcf-pid="HZ1asDEQCn" dmcf-ptype="general">한예종이 배우들 사이 엘리트 코스라고 하지만, 이 10학번만큼 화려한 기수는 없었다. 그런데 이들의 뒤를 이을 정도의 '슈퍼스타'가 마침내 19학번에서 배출돼 주목을 끌고 있다. 무려 이채민과 추영우가 한예종 19학번 동문인 것. 두 배우는 데뷔 시기도 2021년으로 같다. 그해 이채민은 tvN 드라마 '하이클래스', 추영우는 웹드라마 '유 메이크 미 댄스'(You Make Me Dance)로 연기에 입문했다.</p> <div contents-hash="91ca20a0b926feb5cd99e6d8853694e9576a073c0dd6662f423e4c667605ea99" dmcf-pid="X5tNOwDxTi" dmcf-ptype="general"> 그런 두 사람이 데뷔 단 4년 만에 국내를 넘어 해외 안방극장을 강타한 '초대박' 히트작을 필모그래피에 새겼으니, '전설의 19학번'이라는 반응들이 터져 나오고 있는 것이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18853b8b50a0500ea8c730e98b4be5c452687301cb58e59be5cde559180925" dmcf-pid="Z1FjIrwM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채민 /사진=tvN '폭군의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tarnews/20250918085150366jnzq.jpg" data-org-width="647" dmcf-mid="POMHu3FO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tarnews/20250918085150366jn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채민 /사진=tvN '폭군의 셰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0b8184119c6070a5783e0316d5d6027bca55a5609b12e1d803422e75c17fe7f" dmcf-pid="5t3ACmrRSd" dmcf-ptype="general"> 이채민은 현재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주역으로 주가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더욱이 그는 배우 박성훈의 하차로 갑작스럽게 주인공 이헌 역할을 맡았음에도 맞춤옷을 입은 듯 인물을 소화, 범상치 않은 내공을 입증했다. </div> <div contents-hash="7f0270b45f815b7d04ae7ea36e46a94385149703b6e0eb4b058fdee994ebf3b7" dmcf-pid="1F0chsmeve" dmcf-ptype="general"> 연기 포텐이 터진 이채민은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와 탁월한 시너지 효과를 내며 역대급 로코(로맨틱 코미디) 케미를 형성했다. 그의 열연에 힘입어 '폭군의 셰프'는 15.4%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 고공행진 중이다. 특히 OTT 넷플릭스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 42개국 1위, 93개국 톱10 진입까지 큰 성과로 그야말로 돌풍을 몰고 왔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b9373819f48b411208b2193850475b2448770ca938298ff7f961f2bb781c62" dmcf-pid="t3pklOsd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증외상센터' 속 추영우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tarnews/20250918085151830nyay.jpg" data-org-width="600" dmcf-mid="Q4PW015r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tarnews/20250918085151830ny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증외상센터' 속 추영우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a2ac2b21651f6a1c0b44270915538d41038c900dd96253d0bc056595b4a5174" dmcf-pid="F0UESIOJhM" dmcf-ptype="general"> 반면 추영우는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에 이어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광장',에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까지 무려 4연속 흥행 홈런을 날리는 독보적인 행보를 써 내려갔다. 특히 '중증외상센터'와 '광장'은 해외에서 크게 사랑받았다. 네 작품 모두 추영우가 1년도 채 되지 않는 시간 동안 선보인 작품들인데, 장르는 사극·의드(의학드라마)·액션 누아르·판타지 로맨스 천차만별이다. 추영우의 어마무시한 연기 스펙트럼을 가늠케 하는 대목으로, 안방극장에 세대교체 바람이 불 수밖에 없던 이유이기도 하다. </div> <p contents-hash="bf10b2f0ab80b2a8212f2328f7c01bd492200f7047b90e23ec578bd64e98af70" dmcf-pid="3HZorkc6Sx" dmcf-ptype="general">또한 추영우는 6일 자신의 이름을 내건 싱글 '시간이 멈췄으면'을 발표, '만능 엔터테이너' 면모를 뽐내기도. 이는 추영우가 단독 팬미팅을 앞두고 팬들을 위해 발표한 노래로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작사·작곡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de116cbac0f17a79f03e346c62a08cf36df1c7df46f71fb8fc644f843e458065" dmcf-pid="0X5gmEkPTQ" dmcf-ptype="general">이처럼 이채민과 추영우는 이제 겨우 활동 4년 차에 글로벌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단히 훔쳤다. '전설의 한예종 19학번'으로 떠오른 이들이 앞으로 또 어떤 놀라운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p> <p contents-hash="b053d41019b95adbe2444832d07d6e1bf44d6ac8364bcf7c1c3daa743b78033a" dmcf-pid="pZ1asDEQhP"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하영 "대표의 스케줄 취소 얘기에 '정글의 법칙' 출연" 09-18 다음 윤아 가면 이준호 온다..'폭군' 시청률 15.4% 이어갈 '태풍상사'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