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영 "대표의 스케줄 취소 얘기에 '정글의 법칙' 출연" 작성일 09-1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5sYvSgr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544b9b9dacd01274684e673ebe460c956724457401454b514263ba55eea31b" dmcf-pid="bL1OGTva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하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mydaily/20250918085112943dgqh.jpg" data-org-width="640" dmcf-mid="qyOnDAj4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mydaily/20250918085112943dg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하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db6538220a7d8eb0328f0aff878ddb9d7b4a27b001f1049f06f9b663f0cee6" dmcf-pid="KotIHyTNE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에이핑크 오하영이 '정글의 법칙'에 어쩔 수 없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906668fe79b59e43eb8794df305617803495158e3c403b608560b334e501064" dmcf-pid="9gFCXWyjIM" dmcf-ptype="general">16일 유튜브 채널 '슈밍의 라면가게'에는 오하영·박초롱이 게스트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df422d7425bfee71ecc569e9697f1b8c2999c4a49418a78188859fe3c097b812" dmcf-pid="2a3hZYWAmx" dmcf-ptype="general">에이핑크는 과거 '정글의 법칙' '스펀지' '강심장' '도전 1000곡' '비타민' 등 추억의 예능에 전부 출연했다. 시우민은 "'정글의 법칙'에 둘 다 나갔냐"고 놀랐다. 박초롱은 "나는 자진해서 나갔다. 너무 나가고 싶었다. 제일 힘든 건 못 씻는 거다. 화장실이나 못 씻는 거 때문에 힘들고 잘 때도 힘들다. 등이 배겨서 잘 못 잔다. 나는 피지로 갔다. 좋은 데로 가서 그나마 덜 힘들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481b7fdc6c3ed72a9fd712a624bf6eb01570bc680eb4b32c5012bef90d01f8c" dmcf-pid="VAUvtXHEDQ" dmcf-ptype="general">오하영은 "나는 파퓨아뉴기니에 갔다. 여자 특집이었는데 맨날 울었다. 물론 여자 특집이라 더 재밌었던 것도 있지만 내가 막내라 언니들이 너무 잘해줬지만 적응하는 게 힘들었다. 비가 많이 와 다리에 수포 같은 게 생겨서 많이 망가졌다. 그런 것들이 힘들었는데 지나고 나서 방송 볼 땐 재밌었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072cf8481fb0081fd0d7c7b44bbc06e04bbee53eb789725c2870b63b42380f5b" dmcf-pid="fcuTFZXDrP" dmcf-ptype="general">이어 '자진해서 나간 거냐. 끌려간 거냐'는 물음에 "당시 대표님이 '너 이거 안 나가면 스케줄 다 취소할 거야'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나갔다. 지금은 안 계신다"고 말했고 박초롱도 처음 듣는 듯 "진짜?"라고 깜짝 놀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기 영숙, '외국인 사기 결혼 피해' 충격 고백→"가해자 용서키로" 태세전환 왜?[스타이슈] 09-18 다음 이채민·추영우, 그렇게 '전설'이 되다 [★FOCUS]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