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옥주현 연이은 적발…문체부 나섰다, '미등록 기획사' 계도기간 운영 작성일 09-1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Yo7829Hl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def8d6f0f5ee9ca4d1c650c8994e8b3cce476eaaacdebcc88fbc6b29009113" dmcf-pid="XGgz6V2X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옥주현(왼쪽), 성시경.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tvnews/20250918085047877ffbf.jpg" data-org-width="800" dmcf-mid="GCJ02Bqy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potvnews/20250918085047877ff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옥주현(왼쪽), 성시경.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042c401050fe76d5a9079fcffb3f55dff8a9e0d6e77705dcfea88e695e6ff6" dmcf-pid="ZHaqPfVZyK"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성시경, 옥주현 등이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른 기획사 등록 의무를 이행하지 않다가 적발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자 문체부가 직접 나섰다. </p> <p contents-hash="93d86d7befabc1d4a2774e9a704d4029469aa3ecdb08ae7a2ba5e12c3f6c704b" dmcf-pid="5XNBQ4f5Sb" dmcf-ptype="general">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오는 12월 31일까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일제 등록 계도기간'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5eb8ac91c77722afcaf2b79e23d8ad75f89e795f66d8866df7a127c11e717e4e" dmcf-pid="1Zjbx841yB" dmcf-ptype="general">최근 성시경, 옥주현 등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가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른 기획사 등록 의무를 이행하지 않다가 적발되는 일이 빈번히 발생하자 문체부가 자발적 등록 독려에 나선 것이다. </p> <p contents-hash="648c594481843e0a6de4bf3af347484ea258dc7a0d22e3489f988419f8ef1a8b" dmcf-pid="t5AKM68tyq" dmcf-ptype="general">문체부는 계도기간에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상담 창구를 운영해 미등록 기획사를 대상으로 등록 절차와 요건을 안내하고 등록을 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0db8998bbb7e68ea2544a4af2c6ebb86773110cb8c742af28ebd8dc960239e71" dmcf-pid="F1c9RP6FTz" dmcf-ptype="general">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가 등록하지 않고 영업할 경우 2년 이하 징역이나 2000만 원 이하 벌금으로 처벌하도록 한다. </p> <p contents-hash="e45c2b8456c4b64bd4b5d46c08687d4a59e79cc35fdfe883d758e5917d0e8752" dmcf-pid="30w4iRMUS7" dmcf-ptype="general">문체부는 계도기간 이후에도 등록을 완료하지 않은 사업자에 대해서는 수사 의뢰나 행정 조사 등의 법적 조치를 할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a652baf3114b3a8152ad6a322a0053f4e7e94a5399be4b6fc42a6d05cb83a3de" dmcf-pid="0pr8neRuyu" dmcf-ptype="general">최근 옥주현은 과거 설립한 1인 기획사 타이틀롤, 현재 운영하는 소속사 TOI엔터테인먼트가 모두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ba1baf4e32e269a81a1eabd97512848327b20fe2fb95783606a8da4ca136e513" dmcf-pid="pUm6Lde7lU" dmcf-ptype="general">이후 TOI엔터테인먼트는 "회사 설립 초기인 3년 전 등록을 준비하며 온라인 교육까지 이수했으나, 이후 행정 절차에서 누락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옥주현 본인이 "저의 미숙함에서 비롯된 일로, 어떠한 변명도 할 수 없는 부분"이라며 10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신청을 마쳤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80195551ce0774517e28523771b50809c313c7f34f94e6cbaa307143880db70" dmcf-pid="UusPoJdzhp" dmcf-ptype="general">옥주현 이후 성시경 역시 2011년 2월 친누나가 회사를 설립한 후 현재까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하지 않았다는 것이 알려졌다. 성시경 측은 회사 설립 한참 후에야 제정된 법령을 시행하지 못했다고 설명하며 "조속히 모든 절차를 마무리하고 법적 요건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는 관련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보다 책임감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u7OQgiJqy0"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인감독 김연경’ 새로운 출발! 09-18 다음 7기 영숙, '외국인 사기 결혼 피해' 충격 고백→"가해자 용서키로" 태세전환 왜?[스타이슈]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