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팀리그 3라운드, 3승 1패만 4팀 작성일 09-18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9/18/0001293504_001_2025091808590956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웰컴저축은행 최혜미 </strong></span></div> <br> 프로당구 PBA 팀리그 3라운드에서 4개 팀이 3승 1패를 거둬 선두 경쟁이 더욱 뜨거워졌습니다.<br> <br> 하나카드는 어제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3라운드 나흘째 경기에서 하림을 세트스코어 4대 2로 꺾었습니다.<br> <br> 승점 3을 추가한 하나카드는 3승 1패(승점 10)로 선두 자리를 지켰습니다.<br> <br> 5세트 남자 단식에서 신정주가 쩐득민(베트남)을 11대 7(4이닝)로 꺾었고, 6세트 여자 단식에서 김가영이 박정현을 9대 6(9이닝)으로 제압하며 승리를 확정했습니다.<br> <br> 2승을 추가한 김가영은 PBA 팀리그 통산 199승으로 다비드 사파타(스페인·우리금융캐피탈)와 다승 공동 2위로 올라섰습니다.<br> <br> SK렌터카는 하이원리조트를 세트스코어 4대 2로 누르고 3연승을 질주, 2위(3승 1패·승점 9)에 올랐습니다.<br> <br> SK렌터카는 6세트에서 강지은이 이미래에게 8대 5로 뒤지던 6이닝째 4점을 몰아쳐 9대 8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팀 승리를 지켰습니다.<br> <br> NH농협카드는 크라운해태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4대 3으로 승리하며 3위(3승 1패·승점 8)에 자리했습니다.<br> <br> 웰컴저축은행은 세미 사이그너(튀르키예)와 최혜미가 나란히 2승씩을 책임지며 에스와이를 세트스코어 4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br> <br> 3연승을 달린 웰컴저축은행은 7위에서 4위(3승 1패·승점 7)로 수직으로 상승하며 1위 하나카드부터 4위까지 4팀이 모두 3승 1패가 됐습니다.<br> <br> 다른 경기에서는 휴온스가 우리금융캐피탈을 세트스코어 4대 0으로 제압하고 5위(2승 2패·승점 7)에 자리했습니다.<br> <br> (사진=PB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그리팅, 올 상반기 대기업·중견기업 새 고객사 전년비 17%↑ 09-18 다음 대한러닝협회 출범, 달리기 산업·문화 발전 위한 첫걸음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