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스타트업 찾은 배경훈 과기부 장관…'이노베이터 챌린지' 연다 작성일 09-18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K9b7uSa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f8ff502ef2b1f9c85e00dc84f9db41efb038c2340f5d7afa0799e27d0b4d5d" dmcf-pid="xu92Kz7vk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fnnewsi/20250918090119860jdyh.jpg" data-org-width="800" dmcf-mid="WJlrEjNfN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fnnewsi/20250918090119860jd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757737283f204c2067116366519605995e4e18d2f4d94b9b829e18a0499be9" dmcf-pid="ycsOmEkPkL" dmcf-ptype="general"> [파이낸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투자유치에 어려움을 겪어온 초기 단계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을 발굴·투자할 수 있는 모험적·지속적인 재원 확보와 새로운 투자방안 도입을 논의하기 위한 현장 간담회를 18일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aa6e27f2e8d245b0831212044d612be3546c691a8c9e3633c45ee88a5ff94685" dmcf-pid="WkOIsDEQan" dmcf-ptype="general">정부는 최근 대통령 주재 ‘국민성장펀드 국민보고대회’를 통해 30조원 이상의 AI 분야 투자계획을 발표하는 등 AI 투자 활성화에 집중키로 하는 한편, ‘국가AI전략위원회’ 출범식과 ‘청년 창업 상상콘서트’를 통해 민간을 뒷받침할 전략적 투자 및 도전적 창업, AI·딥테크 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피력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eb0705cedd00561fd6073013dd9ef8a6bde4caa8a094faafdba13212cfdc4ab9" dmcf-pid="YEICOwDxNi" dmcf-ptype="general">이에 배경훈 과기정통부 장관은 관계 부처 장관으로서는 처음으로 AI 스타트업 현장을 찾아 혁신적이고 모험적인 지원방안들을 모색하기 위한 동 간담회를 직접 주재했다. </p> <p contents-hash="50b7d627d7392729d03aa006f797c393c2bdc25bcd9fd6bb2bdffdec8fc9aab8" dmcf-pid="GDChIrwMkJ" dmcf-ptype="general">지난 8월 과기정통부는 ‘정부-이통사 AI 투자협력 선언식', 'AI 스타트업 투자 및 지원 활성화 간담회' 등을 개최하며 투자 유치가 힘든 초기·소규모 AI 스타트업들의 애로사항을 중점적으로 청취해 왔다. </p> <p contents-hash="80ec507c2acb623546c90920f9025d19672f7ce2324d7acdd2fcf1f687c8cb1c" dmcf-pid="HwhlCmrRcd" dmcf-ptype="general">이후 기술력·잠재력을 바탕으로 투자 가치가 높은 기업들을 과감하게 발굴·투자하기 위한 ‘경진대회’를 도입키로 하고 추진 방안을 논의했고, 코리아 IT 펀드(KIF)출자사인 이통3사 관계자들도 참여해 협력 의지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c2e5db02a1788f81444372d900a725ab6ae9fc28eee20b6fd93b4653abd9c6c" dmcf-pid="XrlShsmece" dmcf-ptype="general">‘이노베이터 챌린지(가칭)’라는 명칭으로 추진될 이번 경진대회는 연말까지 10팀 이내의 수상기업을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모험적 투자 재원 운용을 담당할 벤처투자사(VC)와 함께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및 액셀러레이터, AI 기술·창업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별 전문가를 통해 객관적 심사를 추진한다. </p> <p contents-hash="4e0faba3377f74c32d1a6aa3cb77d82c88e4e189392fb4e1fae3924c18c4f690" dmcf-pid="ZW1t5GYcNR" dmcf-ptype="general">수상기업에게는 KIF 재원에 기반한 우선적 투자유치 기회를 부여하고, KTOA에서 운영 중인 입주공간 및 해외 기업설명회(IR) 참여기회 제공, 과기정통부 창업 지원사업 내 가점 혜택 등을 집중 지원해 빠른 성장과 도약을 유도할 계획이다. 상세한 추진 방식은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토대로 보완 후 다음달 중 대외 공개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5e40f7ad50f7f8d6980c1f3161e92436fbe61d8490afd7697ffbe97fa376016a" dmcf-pid="5YtF1HGkaM" dmcf-ptype="general">배 장관은 간담회에 이어 KTOA가 운영 중인 벤처육성기관인 ‘벤처리움’을 방문해 입주한 청년 창업가 등 대표 및 직원들을 만나 이들의 애로를 듣고 격려했다. </p> <p contents-hash="6b7f3fdf95475188f4be271a0a4680b7ce558fc325a998af81a8cba3b265dca0" dmcf-pid="1GF3tXHEox" dmcf-ptype="general">배 장관은 “청년 기업가들이 희망을 갖고 적극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투자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면서 “정부는 AI 스타트업은 물론 우주·위성·방산 등을 아우르는 다양한 기술·산업과 연계된 혁신적 AI전환(AX) 스타트업들도 과감히 발굴·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0082787ef32778eb6803d3d757e5a2a4b859d862ab74e4b522498adebe84fb0" dmcf-pid="tH30FZXDaQ" dmcf-ptype="general">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B손해보험·LX인터내셔널·CJ대한통운 등 대기업 채용 시작 09-18 다음 AI 교육이 조직 바꾸려면 쓸 수 있는 환경부터 만들어야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