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김종민과 집 보러 다녔다...소문날 것 같아서”(‘우아기’) 작성일 09-1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TGM68t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219155e686e05537320f82a192b3f60b1d8d13b2edb3aa19a007f443be0adb" dmcf-pid="63yHRP6F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091548012vrlv.jpg" data-org-width="600" dmcf-mid="fMFUNLnb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091548012vrl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db2ce0c2063e45ba072cd7a4047c0557879f40b2e763ea5c7ae7aa73c8289c" dmcf-pid="P0WXeQP3hg"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 TV CHOSUN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의 ‘출산특파원’으로 합류한 ‘자발적 비혼모’ 사유리가 “모든 임산부들에게 사연이 있는데, 그 사연을 알 수 있어 신기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df4e6ffce54cd05165b8ea07279817aa40db403b43b3c5d4de12ab907af7c39" dmcf-pid="QpYZdxQ0lo" dmcf-ptype="general">TV CHOSUN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연출 이승훈 김준, 작가 장주연, 이하 우아기)’ 정규 시즌에는 박수홍이 단장으로 있는 ‘출산특파원’의 일원으로 ‘젠 엄마’ 사유리가 합류했다. 더 다양해진 산모들과 출산에 대한 이야기로 파일럿 때보다 커진 감동과 재미를 예고한 ‘우아기’에 대해, 사유리는 “제가 출산할 때 외로웠다. 비혼모의 출산을 도와주고 싶다”고 본인의 경험이 도움이 되길 바랐다. 사유리는 솔직하고 엉뚱한 입담으로 웃음을 주면서도 출산과 육아에 관해서는 자신의 경험 베이스로 ‘현실 100%’ 돌직구 조언을 전할 예정이다. 다음은 ‘사이다 멘트 제조기’ 사유리와의 일문일답이다.</p> <p contents-hash="ea72d15bd4d9656486f2ea3ce162d95338e2b9cf032257725b4e8ab4eb3e2fac" dmcf-pid="xUG5JMxpWL" dmcf-ptype="general">1. '우아기'에 출연을 결심한 계기와, 함께하게 된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422d31141e8805365da52979414e030cd5cb15d84098f283fedd097937502d82" dmcf-pid="yAenXWyjCn" dmcf-ptype="general">저도 아기를 낳는 데 사연이 있었어요.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 사연이 있다고 생각해요. ‘우아기’를 통해서 그 특별한 스토리를 알 수 있는 게 신기하고, 감동과 재미 모두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큽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be45ac96bf2d558b071a23c480c525b16b05dcfa0ebcfde12834728b334649" dmcf-pid="WcdLZYWA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091548214ecym.jpg" data-org-width="530" dmcf-mid="45QeWSlo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091548214ecy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c750f5e847645477e21a56e6602a323c83e6e72cf1956d164a7d537801f322" dmcf-pid="YkJo5GYcCJ" dmcf-ptype="general">2. 함께하는 '출산특파원' 분들과 인연이 있으신가요? </p> <p contents-hash="e35d99f466fc8f1ea337beac54bc3265e60dfc0787822ffce4baf1cbd2603976" dmcf-pid="GxbVsDEQvd" dmcf-ptype="general">김종민 씨가 제가 자주 가는 부동산에서 차를 마시고 있었는데, 그때 우연히 만난 적이 있어요. 집을 보러 간다고 해서 저도 그냥 따라갔어요. 근데 같이 집을 보러 가면 소문 날 것 같아서, 집에 방문할 때마다 ‘우리 사귀는 사이 아니다’라고 계속 말했어요. 그런데 어느 부동산 분이 ‘우리는 이런 비밀 잘 지킨다’라고 말씀하셔서 더 의심을 받은 것 같아요. </p> <p contents-hash="df67a0a7c5bccfd7cfc6cb6bb8fddd5e6252193850ad5d01fedd555fc7c6740a" dmcf-pid="HMKfOwDxye" dmcf-ptype="general">박수홍 씨는 제가 ‘동치미’라는 프로에 나갈 때 너무 잘 챙겨주시고, 방송에서 ‘경제적으로 조금 힘들다’라고 했더니 바로 갈비탕을 보내주셨어요. 너무 감사했어요. 손민수 씨는 젊은데 쌍둥이 아빠가 된다고 해서 너무 놀랐어요. 이야기를 해보면 머리가 똑똑하고 가정적인 것 같아서 좋은 아빠가 될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ed06cd01f85fa4091a39b704a6877b025dc2b0c58c7166889f4bee69b21613fc" dmcf-pid="XR94IrwMyR" dmcf-ptype="general">3. 앞으로 '우아기'를 통해 알고 싶거나 보고 싶은 게 있다면 어떤 건가요?</p> <p contents-hash="51f57f3da8b9f35e9da4f49eae05405f26814c737f1f8e4ce53fcc35d3544195" dmcf-pid="Ze28CmrRTM" dmcf-ptype="general">제가 한국에 온 지 20년 정도 된 것 같은데, 그때는 외국인이 이태원에만 있었어요. 근데 지금은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을 사랑해서 여행도 오고 한국어 공부를 하고 한국에 살고 있어요. 그래서 국제결혼이 많아졌어요. 그런 분들의 출산을 옆에서 보면서 도와주고 싶어요. 그리고 또 하나, 비혼모의 출산을 도와주고 싶어요. 왜냐하면 제가 출산할 때 외로웠어요. 다른 사람들은 남편과 손잡고 오는데 저는 혼자였으니까...그 외롭고 무서운 마음을 알아서 꼭 도와주고 싶어요.</p> <p contents-hash="85c9eef295a7d0f475c3f4d867b072d74074b896ec0058ba6a835accfbae2b6d" dmcf-pid="5dV6hsmeyx" dmcf-ptype="general">4.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시청자들이 '출산' 또는 이 프로그램에 대해 꼭 알아주었으면 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관전포인트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1c65588003c4e861298357a76aeca0f30c4d3b3b8868c58c9e86f5d72c9ab29c" dmcf-pid="1JfPlOsdyQ" dmcf-ptype="general">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건, 누군가 자기를 낳아준 거잖아요. 부모님이 어떻게 고생하고 힘들게 출산 준비를 하고 낳아 주셨는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77e38b215a43af7ba6fd92fbd7a73864e83f00bfbc37edd8c668b16c5e614311" dmcf-pid="ti4QSIOJSP" dmcf-ptype="general">/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b2185115701f64862a54f5c3c52c39b47f8cc8aa9716925428012eb036ddec7a" dmcf-pid="Fn8xvCIiy6" dmcf-ptype="general">[사진] TV CHOSUN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우식 정소민 위장부부라더니, 입맞춤 5초 전(우주메리미) 09-18 다음 "아직 4만 명?" 고준희, 충격의 유튜브 구독자 수 "골드버튼 솔직히 쉬울 줄" (고준희GO)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