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우, '쇼챔피언' 데뷔 무대…화보 같은 몽환美로 눈도장 작성일 09-1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Tl2Bqy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648728803960823e2baafe8c39eb91826b4b57df4573b8d187bd9f27c78d1a" dmcf-pid="ZAquaniB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BSfunE/20250918091213840sqwa.jpg" data-org-width="700" dmcf-mid="HPvh9qzT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BSfunE/20250918091213840sqw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06903212946d18d1a9ee869b74e6aa83ad417623af8c5fd7a81eae395fcb585" dmcf-pid="5cB7NLnbCd"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모델 겸 배우 출신 신예 유현우가 첫 음악 방송 무대에서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며 가요계 기대주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b486ae1db271064a4f883b3287bfaa67ff57b01195519c528d890b8878967190" dmcf-pid="1kbzjoLKWe" dmcf-ptype="general">유현우는 지난 17일 방송된 MBC M '쇼챔피언' 569회에서 데뷔곡 'No Control'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에 오른 그는 단순한 아이돌 퍼포머를 넘어, 마치 패션 화보를 연상케 하는 몽환적인 분위기와 절제된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했다. 모델 출신다운 긴 기럭지와 세련된 무대 매너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무대가 곧 화보"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6f5251357b2689a5090fb14aa074f8e28b00c2b9a8746d758c86b26c3c6e9092" dmcf-pid="tEKqAgo9TR" dmcf-ptype="general">특히 강렬하면서도 은근한 눈빛, 음악과 함께 흐르는 듯한 퍼포먼스는 팬들을 몰입하게 만들었다. 무대가 끝난 뒤 객석에서는 폭발적인 환호와 함께 "화보 같은 무대였다", "배우가 노래하는 듯한 새로운 매력"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cd0ad74cf5b506a6788e976073b27f4de115ca5071b89fa48af442f8500bcc37" dmcf-pid="FD9Bcag2vM"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유현우 아티스트의 첫 무대에 보여주신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모델·배우로서의 장점을 살려 아시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1f8152f6ecb391ca74b12c5c0f33b251313ba35888d9fc03f2ab9c001ba0c33" dmcf-pid="3w2bkNaVTx" dmcf-ptype="general">유현우 또한 "팬분들의 응원 덕분에 데뷔 무대를 제 색깔대로 꾸밀 수 있었다. 음악과 연기, 퍼포먼스 모두에서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2bab7b3b72dd1edf210d9c368707f1cb4750f017000da21413ac703e4c96d49" dmcf-pid="0rVKEjNfCQ"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658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버저비터 TKO승! '40세 축구선수 출신 로드FC 파이터' 배동현, 日 격투기 단체 그라찬 헤비급 챔피언 '우뚝' 09-18 다음 진태현·박시은, '버섯쌀' 1천만 원 기부…장애인·어르신 위한 따뜻한 나눔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