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진, '기러기아빠' 생활 3년째…"9살 딸, 아빠 직업 아직 몰라" 작성일 09-1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lu5GYc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cb36e664804df59fa67228647447a8c08a2fca3e0781a5be527af4c3284e02" dmcf-pid="31esAgo9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우진이 3년 차 기러기아빠임을 고백했다. /사진=tvN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moneytoday/20250918092555737gfux.jpg" data-org-width="1200" dmcf-mid="1K6kLde7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moneytoday/20250918092555737gf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우진이 3년 차 기러기아빠임을 고백했다. /사진=tvN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2aced593fb7576adf503c08221fb4bc4d82f41a3a9d957e21b3082dbfbb657" dmcf-pid="0tdOcag2HR" dmcf-ptype="general"><br>배우 조우진(46)이 가족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64ddba8343faf9a04765e0186233addbee0cb34fc1340bdeeed8fa8bf3a0804" dmcf-pid="pFJIkNaVHM"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방송된 tvN 예능 '유퀴즈 온 더 블럭'에는 조우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우진은 3년 차 기러기아빠임을 고백하며 "지금 딸이 너무 보고 싶다. 물론 아내도 보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723196734a0e90c61c34426c14344726e21c645053a1599188436996d26cf7e" dmcf-pid="U3iCEjNftx" dmcf-ptype="general">그는 "떨어져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같이 있는 시간 동안에는 감정이든 물리적이든 최대한 달라붙어서 지내고 싶다"며 "(딸이) '아빠 놀자' 하면 아무리 피곤해도 같이 논다. 딸 바보 수준이 아니라 똥멍청이 수준"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116bbd2d1bdef062ea124fe40c70a798ec955299f26ecd421763d4e36a8b4c8e" dmcf-pid="u0nhDAj4G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내하고 제가 똑같이 하는 말이 있다. 태어나서 가장 잘한 일이 딸을 낳은 거다. 그래서 딸한테 베스트 프렌드가 되고 싶다. 딸이 아빠 부재를 최대한 덜 느끼게 하는 게 목표"라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027a306ae54097d26c94b70a58cdd6dac8fb9ee8344f93defda0f24fcc9a86" dmcf-pid="7pLlwcA8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우진이 3년 차 기러기아빠임을 고백했다. /사진=tvN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moneytoday/20250918092557259ancl.jpg" data-org-width="1200" dmcf-mid="tXbLx841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moneytoday/20250918092557259an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우진이 3년 차 기러기아빠임을 고백했다. /사진=tvN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032899e42ccea5a6591f5c811f3004b174a59b7a6e9ad7f7ad657e0a873d52" dmcf-pid="zUoSrkc6Z6" dmcf-ptype="general">이날 조우진은 9살 딸이 아빠 직업을 모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73a5cf7999ef6135fcff91920f715a8c2bbba00eb89e06ef8ad3ec256590730" dmcf-pid="qugvmEkPG8" dmcf-ptype="general">그는 "집에서 TV를 잘 안 튼다. 딸이 자아 형성이 돼야 아빠 직업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다"며 "어린 마음에 밖에서 TV 나오는 아빠를 자랑할 수도 있는 나이라 더 조심스러운 것도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66f661d11f2c75034971842ae695db5b960a3a4e51099f3c46357c770a93ae1" dmcf-pid="B7aTsDEQG4" dmcf-ptype="general">조세호가 "아빠랑 다니면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냐"고 묻자 조우진은 "그래서 엄청 가리고 다닌다. 추리닝 바지 입고 마스크에 선글라스까지 끼고 아이 하원 시키러 갔더니 (선생님이) 더 궁금해하시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561583dd0dc47d13eb4fb2710414a2383ec38219d04ce0028395b25b3b82fb0e" dmcf-pid="bzNyOwDx5f" dmcf-ptype="general">이어 "선생님이 딸한테 '아빠 왜 다 가리고 오셨냐' '아빠 뭐 하시는 분이냐'고 대놓고 물어보시더라. 그래서 다시는 안 갔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b2a42c78d07079b9ba7b5b08dae83de111c2f241ea917b3d6db3477f23b491a" dmcf-pid="KBAYCmrR1V" dmcf-ptype="general">조우진은 "내년 정도엔 얘기하려고 한다"고 했다. 이에 조세호와 유재석은 "딸이 9살이면 메소드 연기하는 걸 수도 있다. 그냥 이 방송 같이 봐라. 온 집안에서 조우진씨만 모를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6dc93a0cdda5d4bfd3fcc8c3505edb399850ea1c203d2e02717c4f4a744c5aa" dmcf-pid="9bcGhsmeX2" dmcf-ptype="general">조우진은 "윤종신과 장항준 감독도 똑같이 얘기했다. 딸한테 내년쯤 얘기할 거라고 하니 (딸이) '아빠, 알고 있었어'라고 할거라더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ca894d7a28de7ae66c05996eedfee512bb35a233b7cc14dced9657257f56610" dmcf-pid="2KkHlOsdZ9"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콘서트 영화, 특별관 포맷으로 상영 09-18 다음 김우빈 수지 관계 급변, 욕 퍼붓더니 뜨거운 키스(다 이루어질지니)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