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th BIFF] 사카구치 켄타로, 간담회는 취소했지만…레드카펫에선 환한 미소 작성일 09-1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hCPfVZ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8069beba565017c31e954ea8f66e556e4b865bcee4c0c99859bbe6b44747e3" dmcf-pid="qP5ZgiJq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YTN/20250918093414992beyt.jpg" data-org-width="700" dmcf-mid="7erw2Bqy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YTN/20250918093414992bey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d02b6b4b8e3fc1f7b2653f91aa5f068e22bb5178973b8ec25a9aafc49f2d4d" dmcf-pid="BQ15aniBSR" dmcf-ptype="general">최근 사생활 논란에 휩싸여 충격을 안겼던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예정대로 올랐다. </p> <p contents-hash="d3304df65806c78b86c765ecb5fd7f72d5b450b8d5adf2c57003823525694216" dmcf-pid="bxt1NLnbSM" dmcf-ptype="general">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지난 17일 오후 6시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개막식 레드카펫에는 올해 다양한 작품으로 초청받은 국내외 배우·프로듀서·제작자들이 올라 관객들에게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6592fcc3f6ca7f6712979320a4e99a1faa210bda734cc9806f6efc909378dac8" dmcf-pid="KMFtjoLKWx" dmcf-ptype="general">출연작 '파이널 피스'로 영화제의 공식 초청을 받은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도 구마자와 나오토 감독, 와타나베 켄과 함께 레드카펫에 올랐다. 이날 레드카펫 출연이 최근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 후 첫 공식 석상이 됐다. </p> <p contents-hash="e501f48397f7ac6402f14b9fa767724228e25ef17907c16c52ae16fa6ddc9119" dmcf-pid="9R3FAgo9CQ" dmcf-ptype="general">당초 사카구치 켄타로는 영화제 기간 중 기자간담회를 통해 취재진을 만날 예정이었다. 이에 따라 영화제 측은 취재진을 대상으로 사전에 개별 인터뷰 신청을 받았으나, '게스트의 사정'이라며 일정을 취소했다. </p> <p contents-hash="bf482072579efc7b7e816befb7d77d938aaa3c3e78373ee78c0baf0bf0417a47" dmcf-pid="2e03cag2CP"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사카구치 켄타로의 영화제 참석 여부 자체가 관심을 모았으나, 레드카펫은 예정대로 선 것이다. 그는 예정된 무대인사와 GV 등 관객과 만나는 행사에는 변동 없이 참석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31031cb83285f70c5f8c6b8fe1d29864a259d22f060a7bd3029ce1f5f324de8d" dmcf-pid="Vdp0kNaVT6" dmcf-ptype="general">앞서 일본 주간문춘은 최근 사카구치 켄타로가 헤어 및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는 스태프 A씨와 4년 이상 교제하며 동거 중이며, 동시에 일본 배우인 나가노 메이와도 3년 전부터 만남을 이어왔다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d2f32de13f9256c212dc496cf349faf84f8879d76a442ce3318c513293989580" dmcf-pid="fJUpEjNfT8" dmcf-ptype="general">이후 사카구치 켄타로가 부산국제영화제 기자간담회 일정을 취소하면서, 정확한 이유를 밝히지는 않았으나 사생활 논란의 여파로 취재진과 대면하는 일정을 취소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8cf944eac397fe322eef325853b95716bf693b6b1a62b14d24d1b4c7f2d8fee5" dmcf-pid="4iuUDAj4W4" dmcf-ptype="general">한편 '파이널 피스'는 일본 전통 장기 쇼기를 소재로 살인 사건의 실마리를 추적하는 미스터리물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시네마 섹션에 초청됐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극 중 살인범으로 의심받는 천재 쇼기 기사 케이스케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76bcda2412620cb6a129e357cabd87a00a46d7bc2346515be954daff6afc3d0e" dmcf-pid="8n7uwcA8vf" dmcf-ptype="general">[사진출처 = 네이버TV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영상 캡처] </p> <p contents-hash="6491ace7792e71baaeacb73a086b4b0c7e028faf3aa4b80523b0fdde72f7b244" dmcf-pid="6Lz7rkc6vV" dmcf-ptype="general">YTN star 강내리 (nrk@ytn.co.kr)</p> <p contents-hash="a7384cffbda8b19b0b60c2ad1cee7b0da0bceb51d926443c06053f1b9ae351ae" dmcf-pid="PrP6WSlol2"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81f1e77398b3c61932b7fa4e381603d87f86a2a2a61ff6ed7b4582276a6e63fc" dmcf-pid="QmQPYvSgW9"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426a3a7886361f270a56e9929d7367fc84a4122971d1946fbea0203e71c94d2b" dmcf-pid="xsxQGTvay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크(BIGC) 선예매로만 가능한 알렌 워커 ‘밋 앤 그릿’ 09-18 다음 ‘명절 국룰’ 코믹 액션, 올해는 ‘보스’…환장의 4인방이 온다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