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석, '역주행' 우즈도 제쳤다…'순간 최고' 5.1% 등극, "'라스' 덕분에 인생 바뀌어" [종합] 작성일 09-1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m0kNaVY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27e93e787b77863ef8b7659ee47d972370f7dd62beebf4c10efef7989e00aa" dmcf-pid="V5spEjNf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xportsnews/20250918093152662eodp.jpg" data-org-width="491" dmcf-mid="ykee5GYc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xportsnews/20250918093152662eod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1e18c64a8d069e75c4e6cffce5c44d202fec2b1d59ba1a991bd80a223308850" dmcf-pid="f1OUDAj45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정보석이 '라디오스타'에 고마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63092f2a51e7cc61d436b29d00ab87049fec4a8a6e5408e64dc199c47b5bebd" dmcf-pid="4tIuwcA85B"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정보석, 이석훈, 옹성우, 우즈가 출연한 ‘유죄 인간 모음.ZIP’ 특집으로 꾸며져 세대 초월 토크와 무대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16d920bf63519386d1ec55043c926862b902201a68eef08b535e23073e6df45a" dmcf-pid="8ILTeQP3tq" dmcf-ptype="general">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라디오스타’는 가구 기준 시청률 3.5%를 기록, 동시간대와 2049 시청률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1%로 집계된 ‘최고의 1분’ 주인공은 정보석이었다. 해당 장면은 그가 골프장에서 뱀을 마주한 공포 에피소드를 털어놓는 장면이었다.</p> <p contents-hash="9bdf61b11f7f0043432542238d9e4a4b6d86823242801d5b80503ddb7fa3b1de" dmcf-pid="6CoydxQ0Gz" dmcf-ptype="general">정보석은 ‘라스’ 덕분에 인생이 바뀌었다며 재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지난 방송 이후 운영하던 빵집이 대박이 나 마곡동으로 확장 이전까지 했다는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c7fd1c2f37bdd9c263390c709e41630536332324c1c3b561b07ab638df3f8e" dmcf-pid="PhgWJMxp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xportsnews/20250918093153951ftqz.jpg" data-org-width="550" dmcf-mid="WfvvRP6F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xportsnews/20250918093153951ftq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bcf7d0b18d4030970ab1fff2f06ee586888f333cbba7efdd6184c7c868b190" dmcf-pid="QlaYiRMUtu" dmcf-ptype="general">그는 “사실 빵집은 아들이 하고, 나는 화장실 청소와 접객을 도왔다. 모델 계약도 러닝 개런티로 정식 체결했다”라며 특유의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1d59300a0cdb45a5e9e30d5c82b02d3d94c8671a1825b22f52eaef231f58b769" dmcf-pid="xSNGneRuGU" dmcf-ptype="general">그는 드라마 황금기를 함께한 시절도 꺼냈다. “예전엔 드라마 한 편이 히트하면 시청률이 50%는 기본이었다”라며 ‘폭풍의 계절’, ‘아들의 여자’ 등에서 활약했던 전성기를 회상했다. 특히 채시라와의 격렬한 멜로신, 김혜수와의 수중 키스신 등 명장면 비하인드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4676ee667f9d00bd01356f1596bbd5e8942d1296eb4704d7b9dbe723d57e522" dmcf-pid="y60e5GYcGp" dmcf-ptype="general">사업가로서의 행보도 화제를 모았다. 정보석은 IMF 때 전 재산을 들여 리모델링한 볼링장 때문에 드라마 출연을 고사했지만, 임성한 작가가 “드라마에 볼링 장면을 넣겠다”라는 조건을 제시해 출연했고 ‘보고 또 보고’는 흥행을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드라마가 매일 50%대 시청률을 기록하자 볼링장도 대박이 났다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7d788d488f4276cdec0dcf77f4a02b2019206c10ad546cda754806e62ffa2f" dmcf-pid="WPpd1HGkX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xportsnews/20250918093155241ankv.jpg" data-org-width="498" dmcf-mid="YWbbIrwM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xportsnews/20250918093155241ank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5bc9c747d7f6fcdc69b0201370bf12d6088ee208d71327d8f7ef62ef648ac0" dmcf-pid="YQUJtXHEX3" dmcf-ptype="general">정보석은 ‘원조 PPL 아니냐’는 소리에 흐뭇한 웃음을 지었고, 최근에는 피부 관심사를 살린 화장품 신사업을 준비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7fc53661bf85db295633819647c402be1067eab4130cc92a07f600783841a32" dmcf-pid="GxuiFZXDZF" dmcf-ptype="general">이석훈은 “요즘 ‘라스’는 춤을 춰야만 나오는 프로그램”이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실제로 옹성우, 우즈와 즉석 합동 댄스를 선보여 사제지간 의리를 과시했다.</p> <p contents-hash="03bc2e00bbeadea9ec4f5956866dc0586831d847f7220018eed51697226fcae9" dmcf-pid="H9Z6WSloHt" dmcf-ptype="general">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서 보컬 트레이너이자 멘토로 활약하던 시절을 회상하며 태도와 예의를 강조하던 일화를 소환했고, 옹성우가 직접 “예의 있게 얘기해”라는 레전드 멘트를 재현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c3fa31f36054f7f947f1916291477d7b49898633e5162368a37ad05eeca4d18" dmcf-pid="X25PYvSgY1" dmcf-ptype="general">이어 ‘노래방 여심 공략법’을 시범으로 선보였다. “무심하게 불러야 매력이 산다”라는 설명과 함께 실제로 노래를 부르자 MC들은 “이게 바로 여심 스틸러의 기술”이라며 환호했다.</p> <p contents-hash="dcd62fc04d564aa291b69344b30b09d73e3ee2581eddca8d5b90f394e687305d" dmcf-pid="ZV1QGTvaG5" dmcf-ptype="general">최근 3년 넘게 진행하던 라디오 DJ를 내려놓고 앨범에 올인한 사연과, 윤하가 건넨 곡으로 새 앨범을 준비한 비하인드까지 공개해 ‘진짜 음악인’의 면모를 보여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65f7c92ecde58c753c138f8632de154866c5ce65dc70061fd715c514a0d405" dmcf-pid="5ftxHyTN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xportsnews/20250918093156517xoqt.jpg" data-org-width="491" dmcf-mid="GdS1NLnb1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xportsnews/20250918093156517xoq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dbcc559615a9db2ffbbfef816b0983cbbc25523276a825c9df6b996c5d4066f" dmcf-pid="14FMXWyj1X" dmcf-ptype="general">세 번째 ‘라스’에 선 옹성우는 “예전보다 한결 자연스럽다”, “감우성, 맥가이버 느낌”이라는 외모 칭찬과 함께 등장했다. 배우로 활동하며 만난 김향기, 신예은과의 친분을 전했고, 제주 촬영 중 신예은과 말다툼 끝에 눈물을 보게 했던 에피소드를 솔직히 공개하며 “말을 끊어버린 제 잘못이었다”라고 다시 사과했다.</p> <p contents-hash="e6d64b26e0aacefb46d18b655ce945ac96cdb584e24eae721eb661109bc42f3f" dmcf-pid="t83RZYWAXH" dmcf-ptype="general">아이돌 초심을 떠올린 순간도 있었다. ‘프로듀스 101’ 당시 예상치 못한 애교와 프리스타일 댄스로 주목받았던 일을 꺼내며 8년 만에 그 춤을 재현,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워너원 재결합 질문에는 “군 복무 중이거나 곧 입대할 멤버들이 있어 당장은 어렵지만, 언젠가는 다시 무대에 서고 싶다”라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6677740fe1e08daf1767e7ccbdf55f24a52f2c842e24aa87578378de585c171" dmcf-pid="F60e5GYcGG" dmcf-ptype="general">우즈는 군 복무 중 부른 자작곡 ‘드라우닝’이 전역 전후로 역주행한 비화를 털어놓았다. 국군의 날 특집 ‘불후의 명곡’ 무대 영상은 현재 1,900만 조회수를 돌파한 상태. 그는 당시 컨디션이 좋지 않아 “목이 잠겨 악쓰듯 부른 노래가 오히려 호소력으로 들렸던 것 같다”라고 겸손히 말했다.</p> <p contents-hash="5c472a79884b7e3cbd1d4e66ba6aeea34cee606909435b427fef8bdd3d5195f4" dmcf-pid="3Ppd1HGkXY" dmcf-ptype="general">우주는 이 밖에도 역주행 이후 소속사 선배 아이유에게 “앞으로 군복만 입어야겠다”라는 농담 섞인 응원을 받은 비하인드, 자신의 숨은 히트곡 ‘환승연애’ OST ‘해가 될까’ 참여 뒷얘기, 브라질 축구 유학부터 약 50번의 오디션 도전, 세븐틴 연습생이 될 수도 있었던 과정까지 ‘오디션 인생’을 진솔하게 풀어놨다. </p> <p contents-hash="1ce3f9a65349b87a6c13ad316ab6dc19ab92b837982226385b23047c1c9db317" dmcf-pid="0QUJtXHEZW" dmcf-ptype="general">사진 = MBC</p> <p contents-hash="cc9ee88be59621ec74a94d7c2a6f2fd9ef4b1050b5a79ba1c3ecc9f48a5ecce9" dmcf-pid="p0lqsDEQHy"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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