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사랑꾼’ 윤정수 예비신부 뽀뽀 작성일 09-1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RY703IJ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e33b22062cae04310c36111ab79d4831563bbf86b17d03a0c3561fd161bf2b" dmcf-pid="XheGzp0Ci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사랑꾼’ 윤정수 예비신부 뽀뽀 (사진: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bntnews/20250918095225329tgzt.jpg" data-org-width="680" dmcf-mid="GCucvCIi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bntnews/20250918095225329tg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사랑꾼’ 윤정수 예비신부 뽀뽀 (사진: 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3bd6c80675e567917d8cb93d70d0428399db0fe06ff73af84a29a3b82a5b72" dmcf-pid="ZldHqUphJ3" dmcf-ptype="general"> <br>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11월 결혼을 앞둔 윤정수♡원진서가 카메라 앞에 쉴 틈 없는(?) 애정 행각을 공개한다. </div> <p contents-hash="70610c42d94ae25bc8ff9124fe10b2705dd7c784800e9cf766d240960c6a93a3" dmcf-pid="5SJXBuUlJF" dmcf-ptype="general">9월 22일(월)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11월 결혼을 앞둔 '새신랑' 윤정수의 신혼집으로 찾아간다. 윤정수의 예비 신부이자 전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인 '광저우 여신' 원진서(개명 전 원자현)는 뒤늦게 결혼 청첩장을 들고 집에 도착했다. 이후 윤정수는 원진서에게 "뽀뽀 안 해?"라며 박력 있게 끌어안았다. 닿을 듯 말 듯한 윤정수와 원진서의 거리감에 '문학소년' 김국진이 기겁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b9192f75493c7048bc382f0abfeb28e77c68bf6d84542b32fc1975701676070" dmcf-pid="1viZb7uSit"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카메라 앞에서 망설이는 원진서에게 "드루와"라며 연상의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막상 원진서가 뽀뽀하자, 윤정수는 새빨개졌고 이를 VCR로 지켜보던 황보라는 "근데 얼굴은 왜 빨개지냐"면서 두 사람의 풋풋한 애정 행각에 아우성을 날렸다. </p> <p contents-hash="5c26f0ab018cf6b9bc2194edd536090b5c048624fd58eef5b1b66be660d6884e" dmcf-pid="tTn5Kz7vR1" dmcf-ptype="general">두 번째 뽀뽀가 이어지자, 제작진은 "원래도 뽀뽀를 자주 하시냐"고 질문했다. 윤정수는 "뽀뽀를 하는 게 어떨 때는 엄청나게 안정감을 느끼게 한다. 내가 이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구나…50번은 넘게 하는 것 같다"고 뽀뽀 중독(?)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bedf853af2728c24bcee6ba50e3ce0318e9d9abcb1297aab6f49c50af255f859" dmcf-pid="FyL19qzTR5" dmcf-ptype="general">원진서는 "주말에는 그렇지만, 평일에는 10~20번이다"면서 수줍게 끄덕였다. 그리고 윤정수는 "키스는 좀 밤에 해야지…낮에는 그렇다"고 키스에 대한 소신도 밝혔다. 그러자 원진서는 "키스는 오빠가 가끔씩만 해준다"고 고발(?)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7370196cc679829f6970b41b8942711a1e4c98400aa293076672874bb8c8fa8" dmcf-pid="3Wot2BqyMZ" dmcf-ptype="general">시도 때도(?) 없이 꽁냥거리는 '뽀뽀 커플' 윤정수♡원진서의 스킨십 넘치는 하루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9월 22일(월) 오후 10시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5818b3335426bbbd5d47ac0f3922641a57c14e00f23c1eebb1987c8a875c2f2" dmcf-pid="0YgFVbBWJX"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연보전 중요성 알리고 실천하는 ‘2025서울어스마라톤대회’ 개최 09-18 다음 ‘3년 기다린 보람 있었다!’…컴백성공 모모랜드, 日공연까지 열기 잇는다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