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신예은 vs 거장 기예르모델토로, 애교배틀 실화? 부국제 진풍경 [N이슈] 작성일 09-1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17일 개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Yd6V2X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3cfc2688b0a6c2a6500beab8c997faf70e7734e1c4785bb0e672d787601460" dmcf-pid="tLGJPfVZ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예은(왼쪽) 기예르모 델 토로 / 부산국제영화제 생중계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NEWS1/20250918100316761jjrq.jpg" data-org-width="1080" dmcf-mid="ZJflrkc6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NEWS1/20250918100316761jj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예은(왼쪽) 기예르모 델 토로 / 부산국제영화제 생중계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136b4a96bfc84de3ef1f3a6487780fd18492ceeac0ce9343e0593a0bcf9b5e" dmcf-pid="FoHiQ4f5Xs"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신예은으로 시작된 애교가 30회를 맞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의 진풍경을 만들어내 화제가 되고 있다. 거장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부터 메기 강 감독, 배우 심은경까지 이들이 K-애교에 전염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줘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10f35bd5959f4763b2d03b9bd1048a6668c22e28627d502946b280b2e7845b99" dmcf-pid="3gXnx841tm"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이 배우 이병헌의 단독 사회로 개최됐다.</p> <p contents-hash="c444bfdda2acb9129dddf808d59ae8dfb680a808ea606550681a5c45fb67248c" dmcf-pid="0aZLM68tYr"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개막식 시작에 앞서 신예은은 이번 영화제 온스크린 초청작 중 하나인 디즈니+(플러스) 새 시리즈 '탁류'의 남자 주연 배우 로운 박서함과 함께 레드카펫을 밟았다. 그는 여신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해 두 배우 사이 발랄한 걸음과 잔망스러운 애교로 레드카펫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등 대세 MZ 배우다운 끼를 발산했다. 그의 뒤로 동료 배우 로운과 박서함이 당황스러워하는 표정까지 지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0cd8f9afdfa2e7cb4e2ddcf7643693ff2a10dbef7703c22f47dbf33f3ff05d8" dmcf-pid="pN5oRP6FGw" dmcf-ptype="general">이후 객석에 있던 신예은은 생중계 화면에 포착됐다. 그는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다 카메라가 자신을 비추자 신나는 표정을 지은 후 농염한 표정부터 손 키스를 날리는 포즈, 윙크, 볼하트 그리고 특유의 눈웃음까지 각종 애교 세트 모음집을 선보이는 마냥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c4f57eb69d3450baa2d57c514e0babe79a11fc17134a46efc3f0c1e5cf766d" dmcf-pid="UTflrkc6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예은(왼쪽) 기예르모 델 토로 / 부산국제영화제 생중계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NEWS1/20250918100318323nayz.jpg" data-org-width="1080" dmcf-mid="5eDbpt1m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NEWS1/20250918100318323na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예은(왼쪽) 기예르모 델 토로 / 부산국제영화제 생중계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80bf914438140564e662e49a87bdbccda8617c9ee460aa4091d75cd26cf681" dmcf-pid="uy4SmEkPtE" dmcf-ptype="general">신예은이 불을 지폈고, 거장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화제성을 키웠다.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은 자신의 신예은의 볼로 만 볼하트를 따라 볼을 양쪽으로 늘리는 '볼 꼬집기'를 선보이는가 하면, 손가락을 입에 대며 귀여운 애교를 선보여 현장을 초토화했다. 거장의 반전 애교에 객석에 있던 관중들 모두 함박웃음을 짓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더해졌다.</p> <p contents-hash="d72dc4cd5ea3e6061dcb7f7045d23185a0b7afae06c32d5c773488a89f7ccbb2" dmcf-pid="7W8vsDEQ1k" dmcf-ptype="general">이후 넷플릭스 최고의 화제작인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메기 강 감독도 양쪽 볼 하트를 만들었고, 신은경 또한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깨물며 치명적인 윙크를 하는가 하면 볼 하트를 만드는 등 '극 내향형'으로 알려진 배우의 반전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p> <p contents-hash="8ec1c0d120f8265a03acbd979affbf514d8ab413e0ae0fa84cc771aeea8069fd" dmcf-pid="zY6TOwDxYc" dmcf-ptype="general">이는 온라인에서도 더욱 화제가 됐다. 누리꾼들은 "둘 다 너무 귀엽다" "볼 꼬집기를 왜 하나 했더니 볼하트를 봤구나" "애교 배틀을 다 보다니" "받아치는 감독님도 센스가 있다" "상황이 너무 귀엽고 유쾌하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신예은에게 MVP를 줘라" "신예은 너무 귀엽고 감독님 끼 남다르다"라는 등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370088cfb69df417d7336d349e561ccef042782069f604cf89f918235191199" dmcf-pid="qGPyIrwM5A" dmcf-ptype="general">신예은과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부산국제영화제 일정도 주목된다. 먼저 신예은은 18일 오전 '탁류' 야외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오스카와 베니스를 석권했던 거장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은 넷플릭스 영화 '프랑켄슈타인'으로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초청됐다. 갈라 프레젠테이션은 거장 감독의 신작 또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화제작을 소개하는 섹션으로,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은 오는 19일 취재진과 만나 '프랑켄슈타인' 관련 기자회견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7f5312d827ec374c2484329bd27fffec6c2201375e4677528d0c9fbdda18ee49" dmcf-pid="BHQWCmrRXj" dmcf-ptype="general">한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26일까지 열흘간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선정됐으며, 상영작은 총 328편이다. 올해 새롭게 신설된 경쟁 부문에서 아시아 작품 14편을 대상으로 다섯 개 부문에서 '부산 어워드' 시상을 진행한다. 나홍진 감독이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았다.</p> <p contents-hash="f07aa1664edd95ffc1abae23c9c4fd11bec2780d5218943563cb9101cf9f20a4" dmcf-pid="bXxYhsme1N"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IFF] '이란 거장' 자파르 파나히, 프랑스 대표로 오스카 레이스 치르는 이유 09-18 다음 옥주현·성시경 소속사 미등록 운영 논란…문체부 "연말까지 등록 계도"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