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 체육계 현장 찾아 선수 지원 상황과 시설 등 점검 작성일 09-18 40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 체육계 현장 찾아<br>동계올림픽 선수 및 훈련 시설 지원 약속<br>IPC 정기총회-동계패럴림픽 지원 강조<br>국립스포츠박물관 현장 안전 점검</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9/18/0001178341_001_20250918101113263.jpg" alt="" /></span></td></tr><tr><td>17일 오후 4시 대한장애인체육회 대회의실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업무보고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 | 문화체육관광부</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이 17일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국립스포츠박물관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체육계 현안 사항 등을 청취했다.<br><br><b>◇‘밀라노 동계올림픽’ 준비 상황 점검, 동계올림픽 종목 선수 및 훈련 시설 등 지원 약속</b><br><br>김대현 차관은 먼저 대한체육회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대비해 국가대표 훈련지원 등 대회 준비 상황을 살폈다.<br><br>대한체육회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과 함께 동계종목 훈련 장비 지원을 확대하고, 전문가 심리상담, 의료인력 지원, 현지 급식지원센터 운영 등을 최선을 다해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이에 김 차관은 “내년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우리 동계종목 선수와 지도자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을 보길 바란다. 문체부는 선수들이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훈련비를 상향하고, 태릉 국제스케이트장, 실내빙상장 등 동계올림픽 대비 시설 보수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br><br>아울러 “최근 체육계의 잦은 폭력 발생에 대해 선수들이 폭력 근절에 앞장서고, 품위를 훼손하지 않도록 대한체육회가 각별히 애써 달라”고 당부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9/18/0001178341_002_20250918101113314.jpg" alt="" /></span></td></tr><tr><td>문화체육관광부 김대현 제2차관이 17일 대한장애인체육회를 방문해 선수 지원 상황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 | 문화체육관광부</td></tr></table><br><b>◇2025 국제패럴림픽위원회 정기총회 준비 상황 점검, 2026 밀라노 동계패럴림픽 등 주요 국제대회 대비 장애인체육 지원 강조</b><br><br>이어 김대현 차관은 대한장애인체육회를 방문해 22일부터 28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정기총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올해 11월 ‘2025 도쿄 데플림픽’, 12월 ‘2025 두바이 아시안 유스 패러게임’, 내년 3월 ‘2026 밀라노 동계패럴림픽’ 등 주요 국제대회를 앞둔 선수단의 참가와 훈련 지원 현황을 청취했다.<br><br>김 차관은 “장애인 스포츠 분야의 최대 국제회의인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총회가 국내에서 열리는 만큼 우리나라의 국제스포츠 리더십을 강화하고, 참가국 간 교류와 협력을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주길 바란다”며 “국제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9/18/0001178341_003_20250918101113355.jpg" alt="" /></span></td></tr><tr><td>17일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왼쪽)이 2025년 주요 업무 및 현안을 보고하고 있다. 사진 | 문화체육관광부</td></tr></table><br><b> ◇2026년 개관 예정 국립스포츠박물관 전시 공사 현장 방문, 시설 안전 점검</b><br><br>김대현 차관은 올림픽공원(서울 송파구) 안에 조성하고 있는 국립스포츠박물관 전시 공사 현장도 방문해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시설 안전관리를 점검했다. 국립스포츠박물관은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를 집대성하고 국민과 미래 세대가 스포츠 가치를 공유할 수 있도록 2026년 개관을 목표로 건립하고 있는 국가대표 스포츠 전문 박물관이다.<br><br>문체부는 개관까지 남은 기간 전시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고 관람객 편의시설 확충, 주요 유물 수집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국립스포츠박물관이 2026년 성공적으로 개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br>김대현 차관은 “스포츠는 국민에게 감동과 자긍심을 주는 소중한 문화 자산이다. 국립스포츠박물관이 올림픽과 국제스포츠에서 쌓아온 대한민국의 성취와 스포츠 정신을 보여주는 공간이자, 국민 누구나 스포츠의 가치를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raining99@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게임스컴에서 극찬받은 국내 대표 웹 3 게임 ‘XOCIETY’, KBW 2025 출전 09-18 다음 '전신 문신' 황인수, UFC 진출 좌절됐다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