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돌려드릴 수 있는 사람 될래요"..정수빈, 中 매거진서 전한 포부 작성일 09-18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4onNLnbvZ"> <div contents-hash="336febfeef1c411bebaf500c8d0f1c25c5bcf6e6f73992f67da02cf89d1ec7c2" dmcf-pid="z8gLjoLKh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01209bc79e7ee2c040eca2654ceef2f0f4034acf087d3d20c9b73e09adb798" dmcf-pid="qZbq2Bqy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CHI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tarnews/20250918101549667viah.jpg" data-org-width="1200" dmcf-mid="UpidoJdz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tarnews/20250918101549667vi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CHI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7512f57d2bca108ecd05f605159081c942b455cce1298da2e3dd3083111e606" dmcf-pid="B5KBVbBWSG" dmcf-ptype="general"> <br>배우 정수빈이 중국 패션 매거진 단독 커버를 장식, 글로벌 패션계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다. </div> <p contents-hash="480cc27f79b8d03864fda842b88ac8e5b8b4a3ed5ddca69797679bed854301ef" dmcf-pid="b19bfKbYhY" dmcf-ptype="general">CHIC는 18일 공식 SNS를 통해 정수빈과 함께한 2025년 10월호 커버 및 화보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1257e3deb2af3e7af51f2dac36930eb6a5ea69b374e64f95c1a869e4e79409ea" dmcf-pid="Kt2K49KGyW" dmcf-ptype="general">공개된 커버 속 정수빈은 클래식함과 시크함을 자유롭게 오가는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팔색조 매력을 자랑했다. 일상의 공기를 단숨에 뒤바꾸는 정수빈은 고급스러운 텍스처의 의상까지 완벽 소화하며 도회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정수빈은 각 콘셉트에 따라 포즈나 제스처에 유연하게 변화를 주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정수빈 특유의 절제된 우아함 속 깊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압도했다.</p> <p contents-hash="15f167a636a8d199bcf6b03853ba2f04ac6837e46dc0edf24ce3cb932a93e394" dmcf-pid="9FV9829Hly" dmcf-ptype="general">화보 촬영과 함께 인터뷰도 진행됐다. 정수빈은 올해 생일을 팬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냈다. 정수빈은 "깜짝 이벤트를 선물하고 싶어 간식을 직접 만들어 '생일 카페'로 찾아갔는데, 제가 되려 더 큰 선물을 받았다. 팬분들께서 불러주신 생일 축하 노래는 평생 못 잊을 것 같다"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6d97f7a8d51a6edb8f00c2d3e53cccadf4a1f522020269ca0f0a0efd6302d5" dmcf-pid="23f26V2X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CHI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tarnews/20250918101551153mtvn.jpg" data-org-width="1200" dmcf-mid="uhANEjNf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tarnews/20250918101551153mt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CHI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a1d1ff221903c1097ca6784f985667becaefb75821913692e5801afb40f7769" dmcf-pid="V04VPfVZSv" dmcf-ptype="general"> <br>'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글로벌 OTT 어워즈' 등 연이은 시상식에서 정수빈은 신인 연기상을 받았다. 이에 정수빈은 "너무 감사하게도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됐다. 저에게는 더 큰 동력이 된 것 같다. 존경하는 선배님들을 뵙고, 좋은 후배님들을 보며 더 닮고 싶고, 더 많은 분과 함께 행복하게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라고 소회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ed597bce0d145cd2873ba446a2c0d0aa8fadb53d1d136ec0441e59ee7c06aeb1" dmcf-pid="fp8fQ4f5S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정수빈은 "액션, 로맨스, 서정적이고 깊은 감정선을 다루는 작품을 해보고 싶다. 이 외에 다른 장르에도 도전해 보고 싶다. 다양한 인물을 통해 다양한 삶과 가르침을 받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정수빈은 다가오는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 "'빛을 받는다'라는 의미의 제 이름처럼, 더 많은 빛을 받아서 팬 여러분께 돌려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많은 빛이 모여 따뜻한 세상이 될 수 있도록요"라고 힘줘 말했다.</p> <p contents-hash="fc1398466e6f6917cbd513c13374b53529b0ad033013b9db08d4f414f57407dc" dmcf-pid="4U64x841Cl" dmcf-ptype="general">정수빈은 올해 STUDIO X+U '선의의 경쟁'과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를 통해 호연을 거듭하며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안방극장, OTT, 스크린 등 다양한 플랫폼을 넘나들며 명실상부 '라이징 스타'로 등극한 정수빈은 최근 중국에서 단독 팬미팅과 단독 팬사인회를 성황리에 개최한 데 이어 패션 매거진 화보까지 접수하며 현지 내 괄목할 인기를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af86b96e5c9fa755d4879cbc55a3ee6c7d88d45ee3c3355dcc1048e07d9f3fc" dmcf-pid="8uP8M68tlh" dmcf-ptype="general">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교 왕따 괴롭혔다” 악성루머에…27기 출연자 정숙, 동창생 등 30명 무더기 고소 09-18 다음 '혹사 논란' 이수혁, 볼 쏙 패인 채 또 스케줄…차 안에서부터 플래시 세례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