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후보 발톱 드러내나” SK렌터카, 하이원 꺾고 3연승…4팀이 3승1패 선두 경쟁 치열[PBA팀리그 3R] 작성일 09-18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18/0005560664_001_20250918102412112.jpg" alt="" /><em class="img_desc"> SK렌터카가 우승후보다운 전력을 과시하며 하이원을 세트스코어 4:2로 꺾고 3연승을 달렸다. 강지은은 세트스코어 3:2로 쫓긴 6세트에서 이미래를 꺾고 팀 승리를 확정했다. 이날 현재 4개팀(하나카드, SK렌터카, NH농협카드, 웰컴저축은행)이 3승1패로 선두권을 형성했다. (사진=PBA)</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17일 PBA팀리그 3R 4일차,<br>SK렌터카 4:2 하이원,<br>휴온스 4:0 우리금융캐피탈</div><br><br>SK렌터카가 우승후보다운 전력을 과시하며 3연승을 달성했다. 또한 PBA팀리그 3라운드 4일차에 접어들면서 4개 팀(하나카드, SK렌터카, NH농협카드, 웰컴저축은행)이 3승1패를 기록하며 선두권 경쟁도 치열하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하나카드 NH농협카드 웰컴저축銀 나란히 승리 3승1패</div></strong>SK렌터카는 17일 열린 PBA팀리그 3라운드 4일차 경기에서 하이원리조트를 세트스코어 4:2(11:7, 9:6, 15:7, 2:9, 5:11, 9:8)로 물리쳤다. 이로써 SK렌터카는 3라운드 첫날 패배한 이후 3연승을 기록했다.<br><br>SK렌터카는 하이원을 상대로 초반에 1~3세트를 가져가며 쉽게 경기를 풀어갔다. 그러나 곧바로 하이원의 반격이 이어졌다. 임성균 전지우가 끝내기 7점을 앞세워 4세트(혼합복식)를 따냈고, 5세트에선 하샤시가 레펀스를 11:5로 물리치며 단숨에 세트스코어 2:3까지 따라붙었다.<br><br>6세트 매치업은 이미래와 강지은. 강지은이 초구에 3득점하며 앞서갔으나 이미래가 2이닝에 4득점하며 역전했고, 3이닝에 3점을 보태 8:5로 세트포인트를 만들었다. 그러나 강지은이 6이닝 초 공격에서 뱅크샷 한 방 포함, 끝내기 4득점으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br><br>전날(16일) 웰컴저축은행에 패해 연승이 끊긴 하나카드는 하림을 4:2(3:11, 9:2, 2:15, 9:7, 11:7, 9:6)로 제압했다. 하나카드는 승점10(3승1패)으로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 김가영이 2세트를 따내는 변함없는 활약을 펼쳤다.<br><br>또한 NH농협카드는 풀세트 접전 끝에 크라운해태를 4:3(8:11, 4:9, 15:13, 3:9, 11:5, 9:0, 11:7)으로 제치고 3위(승점8, 3승1패)를 유지했다.<br><br>웰컴저축은행은 사이그너와 최혜미 활약에 힘입어 에스와이를 세트스코어 4:0(11:5, 9:5, 15:4, 9:2)으로 완파했다. 웰컴저축은행은 7위에서 4위(승점7, 3승1패)로 올라섰다.<br><br>앞서 열린 경기에서는 휴온스가 팀원들의 고른 활약으로 우리금융캐피탈을 세트스코어 4:0(11:9, 9:2, 15:5, 9:6)으로 완파했다. [이선호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엄지성, 시즌 첫 도움…스완지, 컵대회 16강행 09-18 다음 신지, 문원과 결혼 앞두고 이미 살림 합쳤다…3층 전원주택에 노래방까지 (어떠신지)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