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일 수밖에' 박지아, 신스틸러 맹활약 작성일 09-18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WCylhL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9e374ad4cca0c0d9024a4fe523258703530e40a3964af19c2120c8fbfe90a2" dmcf-pid="3UYhWSlo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xportsnews/20250918103640438ykrk.jpg" data-org-width="550" dmcf-mid="tDSmlOsd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xportsnews/20250918103640438ykr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89f8cda2fb9ea40a836f62f5c9359dcb77d2390deebb48c750e3235d81e95b" dmcf-pid="0uGlYvSgY5"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박지아가 영화 ‘비밀일 수밖에’서 ‘신스틸러’로 눈부신 존재감을 각인했다.</p> <p contents-hash="376ab74c919e11f59974b0ab864b72006b38945ce029a465977c20c9bedf3102" dmcf-pid="p7HSGTva5Z" dmcf-ptype="general">영화 ‘비밀일 수밖에’(감독 김대환)는 말 못 할 비밀을 간직한 교사 정하(장영남 분)의 집에 캐나다로 유학을 떠났던 아들 진우(류경수)가 여자친구 제니(스테파니 리)와 함께 예고도 없이 갑자기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b9dd5a116e541c9e69db8617af3f3202aaa1fef10ebac646da8041e4e2cb9bd6" dmcf-pid="UzXvHyTNHX" dmcf-ptype="general">극 중 박지아는 제니의 정 많고 다정한 엄마 ‘하영’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온화한 성격 속 강단을 지닌 하영은 남편 문철(박지일)과 현실적인 부부 케미를 그려내며 극에 생동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e034a30e81d93cee9a0479a6b15dcbf16f81bbcdf6ea1301f61b3317f34c592a" dmcf-pid="uqZTXWyjtH" dmcf-ptype="general">하영은 문철이 제니의 머리를 때리자 “내가 다시는 우리 딸 때리지 말라고 했지!”라고 호통치며 문철의 몸에 올라탔다. 그에게 거침없이 주먹을 날리는 모습은 관객에게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기도. 박지아의 생활 밀착형 코믹 연기는 작품의 활기를 불어넣었고, 배우들과의 호흡에서도 탁월한 케미스트리를 완성했다는 평이다.</p> <p contents-hash="016f9a839bdabd102de894c76e026df0a0e0803cde255f5187b058c44e8b7119" dmcf-pid="7B5yZYWA5G" dmcf-ptype="general">또한 박지아는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들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 실제로 자신의 어머니가 입었던 옷을 직접 가져와 촬영에 활용한 것. 캐릭터의 현실감을 끌어올리려는 배우의 세심한 준비는 작품에 대한 진정성을 여실히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c5cc4b0f5caf0577744fe61ae733dfb033d5afde0aae144c9caf23aa87ab41e" dmcf-pid="zB5yZYWAGY" dmcf-ptype="general">최근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 ‘취하는 로맨스’, 연극 ‘사일런트 스카이’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치며 주목을 받은 박지아. 브라운관부터 스크린, 무대까지 종횡무진하는 그녀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은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p> <p contents-hash="2ab3257a9f1c1559feaf27ebe73879e423ba7e28724170537e95c260e135a524" dmcf-pid="qb1W5GYcXW" dmcf-ptype="general">한편 박지아가 출연한 영화 ‘비밀일 수밖에’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1ace0d041cd1155e056f4ce6e28243183227212f8dc920c15fc1eda2961b3e7e" dmcf-pid="BKtY1HGkGy" dmcf-ptype="general">사진 = AD406, 슈아픽쳐스</p> <p contents-hash="6ea85ffed4818ab07b968beaf8202892a579eecfd5bfaa39245b7579522b7a91" dmcf-pid="b9FGtXHEtT"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리사도 못했는데…로제, 블랙핑크 최초로 일냈다! '아파트' MV 20억뷰 09-18 다음 탁재훈, ♥김용림과 '28살 나이 차' 못 넘었다…"우리 헤어지자" 돌연 결별 (마이턴)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