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8기 돌싱녀들 스펙 공개…영수, 몰표로 ‘올킬남’ 됐다 [종합] 작성일 09-18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si0RP6FiI"> <p contents-hash="43637756bfe7d31b6fdea18e9e0961c5b6d27bc28c00445ca0bea182509f79e5" dmcf-pid="pOnpeQP3dO" dmcf-ptype="general">‘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 영수가 ‘첫 데이트’에서 ‘3표 올킬남’에 등극했다.</p> <p contents-hash="32322ffc894cdaed54bce9397cef0fbf245bd29326b8e5fccd458c813a7fb030" dmcf-pid="UILUdxQ0es" dmcf-ptype="general">17일 방송한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28기 솔로녀들이 ‘자기소개 타임’으로 베일을 벗는가 하면, ‘첫 데이트’ 선택에 돌입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그 결과 영수가 영숙, 영자, 정숙의 표를 받으며 ‘3:1 데이트’의 주인공이 됐으며, 영식-경수가 ‘0표’로 고독정식을 확정지어 아쉬움을 삼켰다.</p> <p contents-hash="63cca183352f33cef6aba1cec0d9b39da1d2c2732534db8414040ad0606d8822" dmcf-pid="uCouJMxpnm" dmcf-ptype="general">‘돌싱 특집’인 28기 솔로녀들은 ‘자기소개 타임’에서 진솔한 어필에 나섰다. 영숙은 86년생으로, 두 남매를 키우고 있는 간호사였다. 그는 “자녀 케어를 위해 나이트 근무를 하고 있다. 현재 아이들과 행복한 상태여서, 지금 그대로 좋은 사람과 다시 가정을 이루고 싶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b7e7809473dfa981a0f6d943f832693d663d566f3c326026a873d93911aa88" dmcf-pid="7hg7iRMU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 영수가 ‘첫 데이트’에서 ‘3표 올킬남’에 등극했다. 사진=나는솔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mksports/20250918105410415nmia.jpg" data-org-width="500" dmcf-mid="FtU1PfVZ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mksports/20250918105410415nm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 영수가 ‘첫 데이트’에서 ‘3표 올킬남’에 등극했다. 사진=나는솔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3aff4fe43d4bd5233708faee649fb6bb79dac8b2172077cd9edc3d048868b32" dmcf-pid="z3hMsDEQLw" dmcf-ptype="general"> 이어 영숙은 아이유의 ‘드라마’를 진정성 있게 불러 ‘솔로나라 28번지’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다음으로, 정숙은 88년생 회계사라는 반전 스펙을 공개했으며, “저보다 10원이라도 잘 버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착하면서 책임감 강한 남자가 이상형이다”라고 말했다. 87년생 수학학원 강사인 순자는 6세 아들의 엄마로, “소송으로 이혼했다”며 “말괄량이 같은 제 장난을 잘 받아줄 수 있는 ‘유쾌남’을 찾는다”고 얘기했다. 영자는 83년생 피아노 학원 원장으로, 온라인 쇼핑몰-베이킹 숍 등으로 ‘쓰리잡’까지 한 ‘똑순이’ 면모를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003151e301a0f5b0396326b3720b22f8d3eacbf7c1b5f599817b6b7aa9a0f663" dmcf-pid="q0lROwDxMD" dmcf-ptype="general">옥순은 91년생으로, 순자와 마찬가지로 학원의 팀장급 강사였다. 7세 딸을 양육 중이라는 옥순은 “결혼 생활 4년 동안 아이 없이 약속을 나간 게 다섯 손가락에 꼽는다”며 눈물을 쏟았다. 이어 옥순은 “인생에서의 0순위는 딸이고, 그런 상황을 이해해줄 수 있는 분이면 좋겠다”고 ‘그릇이 큰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현숙은 88년생 플로리스트로, “세 남매를 키우고 있으며, 부동산 경매도 부업으로 하고 있다. 둘이 있을 땐 애교가 많아져서 앞발 모으고 있는 고양이다”라는 반전 매력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정희는 85년생 치과의사로, “여덟 살 딸을 키우고 있었다. 절 좋아해주는 분보다는 제가 좋아하는 분이 좋다”고 밝힌 뒤 로제의 ‘아파트’에 맞춰서 덩실덩실 춤을 춰 ‘솔로나라 28번지’를 초토화시켰다.</p> <p contents-hash="5a1e6122b7cb2497b87967f7b16f8ee5ac1aa7dc27e7dd3b66d5fa4c79d21603" dmcf-pid="BpSeIrwMRE" dmcf-ptype="general">‘자기소개 타임’ 후 숙소 방으로 돌아간 광수는 다른 솔로남들에게 어린 나이에도 야무지게 딸을 키운 옥순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영호 역시 거주지가 비슷한 옥순에게 호감이 있음을 내비쳤다. 옥순은 솔로녀들과의 대화에서 “자녀가 있는 게 걸리면 아예 시작을 하고 싶지 않다”고 딸이 최우선임을 강조했고, 정희 역시 “자녀가 없으신 분들은 내 마음 속에서 다 아웃”이라는 속내를 털어놨다. 그러던 중, 영호는 아예 옥순을 불러내서 “관심 있는 남자들 중에 제가 있냐?”고 직접적으로 물었다. 옥순은 “오늘 (여자가) 선택하는 게 있으면 영호님을 하려고 했다”고 화답했다. 영호는 전남편과 교류가 없다는 옥순의 상황을 확인한 뒤, “아이들 좋아하고 유아 체육도 했다”며 열린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f46c04e697deaa6baf9f895281e7bfd277afc62844c12b84ba899858bdd2dd1" dmcf-pid="bUvdCmrRik" dmcf-ptype="general">잠시 후, 28기의 첫 데이트 선택이 진행됐다. 솔로녀들이 마음에 드는 솔로남을 택하는 이번 선택에서 영수는 영숙-정숙-영자의 표를 쓸어 담았다. 다음으로 영호는 앞서 진지한 대화를 나눴던 옥순의 선택을 받았고, 영식은 첫인상에 이어 첫 데이트에서도 ‘0표’로 고독정식에 당첨돼 좌절했다. 영철은 “마음대로 아이를 못 보는 상황이신 것 같아서 그 마음을 헤아려 보고 싶다”는 순자의 ‘픽’을 받았다. 광수는 정희, 상철은 현숙의 표를 획득했다. 반면, 경수는 첫인상-첫 데이트 2연속 ‘고독정식’의 주인공이 돼 “기분이 처졌다”고 속상함을 토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ac03bfceb7f97ee1f7295887cb0849da01e63148b34d7a8330c9f517ad3604" dmcf-pid="KuTJhsme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 영수가 ‘첫 데이트’에서 ‘3표 올킬남’에 등극했다. 사진=나는솔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mksports/20250918105411689mldc.jpg" data-org-width="500" dmcf-mid="31AbgiJq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mksports/20250918105411689ml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 영수가 ‘첫 데이트’에서 ‘3표 올킬남’에 등극했다. 사진=나는솔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c8c6122c024ab4aa5178dc70a4a8da6ed557f81ad4a96041e96740f687fc0b8" dmcf-pid="97yilOsdLA" dmcf-ptype="general"> 드디어 첫 데이트가 시작된 가운데, 상철과 ‘1:1 데이트’에 나선 현숙은 “나를 1순위로 둔 게 언제였는지 모르겠다. 지금이 너무 소중하다”며 설레어 했다. 상철은 그런 현숙을 위해 다정히 고기를 구워줬고, 현숙은 “안 먹어도 행복하다”며 감동의 미소를 지었다. 급기야 현숙은 “꽃 파는 플로리스트의 모습이 청순해 보일 수 있지만, 내 안에는 개그 캐릭터가 있다. 방송에서는 끝까지 다 못 보여주겠지만, 오빠한테는 다 보여주고 싶다”며 상철을 ‘오빠’라고 불렀다. 나아가 현숙은 “내 끼를 감출 수가 없다. 나한테 호감이 좀 있는 남자라면, 내 걸로 만들 수 있다”고 팜므파탈 매력을 어필했다. 데이트 후 상철은 “어제보다 (호감이) 올랐다”면서도 “자녀 있는 분과 맞닥뜨리니까 생각이 많아진다”고 복잡한 마음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da330ca0c7bce2568fc6b48d8302e7e184ad44d2f5dc1ebded689ce56a8ec080" dmcf-pid="2zWnSIOJMj" dmcf-ptype="general">영숙-영자-정숙과 데이트에 들어간 영수는 뭐든지 공평하게 하는 ‘데이트 탕평책’을 펼쳤다. 영수는 “사치, 허영 없는 분을 원한다”며 “연상-연하가 모두 열려 있고 자녀 여부도 상관없다”고 오픈 마인드를 드러냈다. “뭐든 다 가능하다”는 그의 말에 영숙은 “영수님의 속마음을 모르겠다”며 고민에 빠졌다. 정숙은 “너무 공평하게 대해주시니까 재미가 없었다. 호감도가 확 떨어졌다”고 밝혔다. 직후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영수가 세 솔로녀와의 ‘1:1 대화’에서 열심히 플러팅하는 모습이 포착됐고, 현숙이 상철의 어깨에 기대서 애교를 부린 후, 상철이 보는 앞에서 영수에게 아침 산책을 제안하는 과감한 행보로 모두를 놀라게 해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p> <p contents-hash="dde44eda2de91ab5e71a15b74984cfc6b52e7da3447f84d97eca9e93e38df594" dmcf-pid="VqYLvCIinN"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fycKaniBRa"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감옥 검열에도...자파르 파나히 감독 영화 만드는 이유[BIFF] 09-18 다음 유재명, 차선우가 쫓던 호주타잔 놀라운 실체..홍원기 감독 '귀시'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