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도 1인 기획사 미등록…"인지 못해, 오늘 신청할 것" [공식] 작성일 09-1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5SaniB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b65e5190e0b0d84d55e4e01906435152c17af1716372796e0d798ded7b0d7d" dmcf-pid="KNBtOwDx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가인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mydaily/20250918110223495jkmb.jpg" data-org-width="640" dmcf-mid="BpIA6V2X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mydaily/20250918110223495jk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가인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4432b0eea5dfa58103e402c3936e477144cefcc53d968ef1e560e8df7f271a" dmcf-pid="9jbFIrwMm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가수 송가인이 설립한 1인 기획사 가인달엔터테인먼트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운영돼 논란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041f324d6971222a5f97119cf83befd89f774b4b06dbbd1a561a27b9c4f799a7" dmcf-pid="2AK3CmrRsd" dmcf-ptype="general">18일 송가인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제이지스타는 “송가인이 1인 기획사 가인달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뒤 활동하려 했으나, 당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cf287f58863dc91e87ba2d85b65040cedf88fd3b470652d492abdcc17f32c11" dmcf-pid="Vc90hsmeIe" dmcf-ptype="general">이어 “해당 부분 인지하지 못했던 상황”이라며 “가인달엔터테인먼트 관계자가 오늘 중으로 등록 신청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a62750c71e1ffda9b9e9467a3dadb2d816c9baf81bf7e27e49787233686ed0d" dmcf-pid="fk2plOsdOR" dmcf-ptype="general">송가인은 지난해 포켓돌스튜디오와 계약을 마친 후 9월 가인달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법인 등기부에는 그의 친오빠가 사내이사로 올라 있다. 그러나 해당 법인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이 확인되지 않았다. 현행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르면 1인 이상 연예인과 전속계약을 맺는 사업자는 반드시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p> <p contents-hash="5db029154213d1b64a92697a99f1725c7cdd78e3391d3adc82d6337a17a9307e" dmcf-pid="4EVUSIOJEM" dmcf-ptype="general">앞서 옥주현과 성시경도 비슷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두 사람 모두 소속사가 정식 등록되지 않은 상태로 활동을 이어오다 지적을 받고 “절차를 밟고 있다”며 사과했다. 옥주현의 TOI엔터테인먼트, 성시경의 에스케이재원 모두 문제 제기 당시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되지 않은 상태였으며, 이후 뒤늦게 등록을 완료하거나 진행 중이라고 알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수빈, 中 패션 매거진 단독 커버 "빛 돌려줄 수 있는 사람 되고파" 09-18 다음 ‘컨피던스맨KR’ 김선영X하준, 분노 유발 母子로 활약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