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노’ 감독의 14년 만 귀환…“로운 조각 상체 담긴 ‘탁류’”[BIFF] 작성일 09-18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로운 “인간미 넘치는 사극 시리즈 ‘탁류’, 많관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iSL29H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f36d71378470a3564e181a14b1ebd231a8a3f135c03a4972c2e1459a2ebfdd" dmcf-pid="GCspILnb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로운. 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tartoday/20250918112711197hsga.jpg" data-org-width="700" dmcf-mid="yi6wQUph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tartoday/20250918112711197hs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로운. 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c2937f0516d285987c31495423c6304ae52cdf19e01f7d7a36915dc0e653178" dmcf-pid="HhOUCoLKZW" dmcf-ptype="general"> 군 입대를 앞둔 배우 로운이 신작 ‘탁류’의 ‘많관부’를 외치며 열혈 홍보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60ccf1e25fbf1b17ed2b8c6c91610e7ab9dd6ffc829d32fa95401a1b60696793" dmcf-pid="XlIuhgo9Hy" dmcf-ptype="general">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이틀 째인 18일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비프 야외무대에서 영화 ‘탁류’의 야외무대인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로운, 신예은, 박서람, 박지환, 최귀화, 추장민 감독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cd00b4964db021af6f78dae040f133d60840233eb38ff5c31dd26d9ce2d037cc" dmcf-pid="ZSC7lag2GT" dmcf-ptype="general">관객들의 환호성 속에서 무대에 오른 로운은 “이름이 불려서는 안 되는 인물을 연기했다”며 운을 뗀 뒤 “사극이라는 장르에서 다루는 주류의, 평범한 이야기가 아닌 천민의, 인간의 이야기다. 사실적으로 다가오는 색다른 매력이 있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9b30871e2e2c7d467747d7fb18f4a4202acc2ccd149c3fd8d89ce18cf6da8fb3" dmcf-pid="5vhzSNaVYv" dmcf-ptype="general">이어 “많관부!”를 외치며 또 한 번 박수를 받았다. 추장민 감독은 “우리 작품을 보면 신예은 배우의 생얼이 얼마나 예쁜지, 로운의 상체가 얼마나 멋진지 알 수 있을 것”이라며 “멋진 배우들의 매력과 앙상블을 기대해 달라”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47b46349fa22a39748151b33a53cd6b8ab05d08174b6048f85ec4dea781598" dmcf-pid="1TlqvjNf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추창민 감독(왼쪽부터), 배우 로운, 신예은, 박서람, 박지환, 최귀화. <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tartoday/20250918112712525waoy.jpg" data-org-width="700" dmcf-mid="Wu4E603I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tartoday/20250918112712525wa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추창민 감독(왼쪽부터), 배우 로운, 신예은, 박서람, 박지환, 최귀화. <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111354d11e9e35cf6485381a5d4f0fa79f3553f87551452ecf194bd44a11632" dmcf-pid="tySBTAj4tl" dmcf-ptype="general"> 박지환 역시 “저는 겉절이”라며 “우주 대스타 로운이의 마성의 매력을 만날 수 있다. 대단한 배우들의 연기를 지켜봐달라”라고 후배들을 챙겨 훈훈함을 안겼다. </div> <p contents-hash="afd78f1eb6b99a889d2472d314a433be04af31bf58bf59d3fa684e72da5b1fba" dmcf-pid="FWvbycA81h" dmcf-ptype="general">디즈니+의 최초 오리지널 사극 ‘탁류’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둘러싸고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꿨던 이들의 운명 개척 액션 드라마. 2012년 ‘광해, 왕이 된 남자’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추창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추노’ 이후 14년 만에 사극 시리즈를 선보이는 천성일 작가가 각본을 맡아 공개 전부터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작품이다.</p> <p contents-hash="eb20bad31bb7fa3eb6c6a4cd3841cfeab8c345c3bf8750bb381f427c70c47499" dmcf-pid="3mDtrde7ZC" dmcf-ptype="general">오는 26일 1~3회를 시작으로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순차 공개해 총 9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수원 딸 초호화 돌잔치 열었다 “늙은 나이 걱정 많았는데‥” 아내도 울컥 09-18 다음 '꼬꼬무' 키스 피해자 최말자 할머니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