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류' 감독 "흥미 포인트? 로운·신예은·박서함의 못생긴 모습" 너스레 작성일 09-1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탁류' 무대인사<br>'광해' 추창민 감독의 첫 드라마 연출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1epILnbn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5d4bfa9a5077d4d217a33d258083f4428e017dd304b4a523bc51ffcd442cba" dmcf-pid="ftdUCoLK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8일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영화의 전당에서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탁류' 팀의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연출을 맡은 추창민 감독을 비롯해 로운 신예은 박서함 박지환 최귀화가 참석했다.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hankooki/20250918112552011wxld.jpg" data-org-width="640" dmcf-mid="9KqSL29H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hankooki/20250918112552011wx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8일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영화의 전당에서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탁류' 팀의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연출을 맡은 추창민 감독을 비롯해 로운 신예은 박서함 박지환 최귀화가 참석했다.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78352dabe1a18e312cb142d601b977ad0f8bf08f694a2f990e83c51ad879bf" dmcf-pid="4FJuhgo9Lt" dmcf-ptype="general">'탁류'를 연출한 추창민 감독이 주역인 로운 신예은 박서함의 신선한 매력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fb1c62e45d095522c180a7b5a4786de25765cc94c6bc7fc47ccff7b37144d9ce" dmcf-pid="83i7lag2n1" dmcf-ptype="general">18일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탁류' 팀의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연출을 맡은 추창민 감독을 비롯해 로운 신예은 박서함 박지환 최귀화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18946ad41be66fb0a7d886aa0882efd739b7924e4d64bc02a72edd9cbad75ed1" dmcf-pid="60nzSNaVJ5" dmcf-ptype="general">'탁류'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둘러싸고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꿨던 이들의 운명 개척 액션 드라마다. 지난 2012년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추창민 감독과 드라마 '추노'를 집필한 천성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권력자들의 손에 의해 처참히 기울어진 혼탁한 조선, 그곳에서 각기 다른 정의를 위해 나아가는 세 청춘들의 이야기가 주 골자다. </p> <p contents-hash="70416ce68b38a6d380c4f47047cb0251898f5271065c0af136aa796f84f7b5b9" dmcf-pid="PpLqvjNfMZ" dmcf-ptype="general">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꿈꾸는 장시율(로운)과 조선 최고의 상단을 이끌고자 하는 최은(신예은), 포도청에 만연한 부정부패를 처단하고자 하는 관리 정천(박서함)의 이야기는 다른 정의를 위해 나아가는 세 청춘을 다룬다. </p> <p contents-hash="22d31859b92fd208ee7a6476f3d12cb64ced4093deba7eb135b014b8f5022394" dmcf-pid="QUoBTAj4dX" dmcf-ptype="general">'탁류' 주역들은 지난 17일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 데 이어 바로 이날 공식 행사를 통해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이날 추 감독은 "잘생기고 젊은 세 분과 떨이들이 나온다. 세 분을 중심으로 보면 재밌을 것"이라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첫 드라마 연출에 도전한 추 감독은 "우리 작품에서는 양반, 귀족이 나오지 않는다. 하층민의 드라마를 다룬 작품이 많지 않다"라면서 타 작품들과의 차별회를 짚었다. 그러면서 추 감독은 "이 세 명의 배우들이 못생기게 나오는 것이 흥미로운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박지환은 "저와 최귀화는 겉절이"라고 말을 보태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080440a78c4b52cf289f28c5ff3696cb6d67f20291b281660ce4a649c6cf84" dmcf-pid="xugbycA8J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8일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영화의 전당에서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탁류' 팀의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연출을 맡은 추창민 감독을 비롯해 로운 신예은 박서함 박지환 최귀화가 참석했다.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hankooki/20250918112553241iila.jpg" data-org-width="640" dmcf-mid="2EvLBGYcn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hankooki/20250918112553241ii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8일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영화의 전당에서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탁류' 팀의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연출을 맡은 추창민 감독을 비롯해 로운 신예은 박서함 박지환 최귀화가 참석했다.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4cf607308c45f01e5ba1aa0d392de4d526bd577b1b43e13148cdeb0db2e4be" dmcf-pid="ycFrxuUlMG" dmcf-ptype="general">뒤이어 로운은 "제가 맡은 인물은 '이름이 불려선 안 되는 자'다. 많관부, '탁류'"라고 크게 외쳐 팬들의 함성을 자아냈다. "보통 사극에서 다루는 주류 이야기가 아니라 사람 이야기다. 감독님이 현장에서 인물의 행동을 잘 표현할 수 있게끔 배려를 많이 해주셨다"라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975e5de3cdb1b74ee6ade5de69f56c3e33cef98c71ed79c837b1de2c1d08fa51" dmcf-pid="Wl9WN841eY" dmcf-ptype="general">신예은은 "제가 보여드리는 본 모습과는 완전히 반대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다. 감독님이 꾸미지 않는, 제 본연의 매력을 깨끗하게 담아주셨다. 그런 부분을 봐 달라"라고 설명했다. 첫 사극에 임하게 된 박서함은 "액션과 승마 연습을 했다. 현장에서 선배님들, 로운 신예은에게 많은 가르침을 받았다"라고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58c8fbba0c9888973fa1714f127e1b26bb11455e0566e4996cd0aaa20d864909" dmcf-pid="YS2Yj68tRW" dmcf-ptype="general">한편 '탁류'는 오는 26일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fac82d1071ba29cb301a53d0ca6dcfbd77a040322de3126d5018ec21463955a2" dmcf-pid="GvVGAP6FJy"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탁류' 박지환 "모든 장면 꼭 봐주시길" [30th BIFF] 09-18 다음 오하영 “前 소속사 대표 협박에 ‘정글의 법칙’ 출연…매일 울면서 찍었다”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