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신인 시절 '텃세' 폭로… "술자리서 안주도 못 먹게 했다" (라디오쇼) 작성일 09-18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aysiJq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a64525eae44eb4b93319559192d2b7b3995d494b939b22d4fac316fd0e0c2c" dmcf-pid="yj3x9ZXD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xportsnews/20250918113641766uluf.jpg" data-org-width="550" dmcf-mid="Q1dIcQP3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xportsnews/20250918113641766ulu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9215cc116028e10070cea7ed90c25b299d73d5713c7a88b88b151e75c3e5b4e" dmcf-pid="WI9aRz7vG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박명수·빽가·이현이가 연예계 텃세에 관해 폭로했다.</p> <p contents-hash="21722d5e6e98da59713368747a4f469a1b7668a6ab90624ef70bff1aa393ee00" dmcf-pid="YC2NeqzTZs"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게스트 빽가, 이현이와 함께 '소신발언' 코너를 진행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be555416419a72e26d1c2803c94be9b32de35b006bcddc5ec5f3a668e3140b59" dmcf-pid="GhVjdBqy1m"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텃세'와 관련한 사연으로 이야기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e0ee6fee158b7db2096300a6af56f58dbfae60dd6c36a8289a0c70a65a15895a" dmcf-pid="HlfAJbBWYr" dmcf-ptype="general">한 사연자는 "동네 체육센터에서 하는 아쿠아로빅을 갔는데, 첫날 맨 앞자리가 비어 있길래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가서 했다. 그런데 기존 회원들이 와 이미 자리가 정해져 있다며 뒷쪽으로 보내더라. 수업이 끝나고 샤워를 하러 갔는데, 샤워실 자리 역시 지정석이라며 따가운 눈치를 받았다"고 사연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0d6b3bace380bc46313aca2e830baf80164b9b893de33e192f06ba59c8adde8" dmcf-pid="XS4ciKbYZw"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이현이와 빽가에게 "본인의 직업, 모델이나 댄서는 텃세가 없었냐"고 질문을 건넸고, 빽가는 "제가 댄서를 할 때는 규율이 엄청 심했다. 연습실에 같이 있어도 선배들이랑 같은 거울을 못 쓰게 했다. 맨 끝에 금이 간 거울이나 구석에서만 춤을 출 수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d2903669467aefa59ff805f120686c78899f18b5a2194eee81d386d209b6379" dmcf-pid="Zv8kn9KGXD" dmcf-ptype="general">이어 "그냥 선배들이 앞에서 춤추라고 하면 춰야 됐다"고 전하며 당시 텃세를 언급했다. 박명수 역시 "나도 신인일 때는 텃세가 심했다. 단체 회식이 있어 갔는데, 선배가 저와 동기 몇 명을 불러서 나와 보라고 하더라. 그러곤 '안주 좀 그만 먹어, 이 씨...'라고 꾸중을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3ec1614ac2dbf28e57b507c4a59620b221a39e4678a44f0898c2bd5d1cbbd5b" dmcf-pid="5T6EL29H5E"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저도 모델 신입 때 의자에 못 앉았다. 신입들은 옷 거는 행거 있죠? 거기 옷 거는 밑에 겨우 앉아 있어야 했다"며 신인 때의 눈물 젖은 일화를 공개해 모두의 공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4bd0765e5815021b2c559276be296d6d4e28eb9afcaf251706c3938bc72b050c" dmcf-pid="1yPDoV2X1k"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3cf8846c36ab700d7a96179e372be9f0df27c8dd387fa1560390d655c4c09a4e" dmcf-pid="tWQwgfVZYc" dmcf-ptype="general">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자매 파티’ 홍영기·산범, 결혼 속내 大방출 09-18 다음 2026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인천 박태환수영장서 6월에 개최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