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연이은 악재…크레딧 구설수에 소속사 미등록까지 작성일 09-1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LOEMxp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db26af0510f380b25167632fb81ab65da1d28c5df1de4cfa2f92de0568637c" dmcf-pid="GgoIDRMU3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일 오전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허명행, 김희원 감독, 배우 강동원, 전지현, 이미숙, 박해준, 유재명, 오정세, 이상희, 주종혁, 김해숙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JTBC/20250918114432573eawz.jpg" data-org-width="559" dmcf-mid="W7jSsiJq3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JTBC/20250918114432573ea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일 오전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허명행, 김희원 감독, 배우 강동원, 전지현, 이미숙, 박해준, 유재명, 오정세, 이상희, 주종혁, 김해숙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7e534c2cf3ee0a5affdc63ce40a711d215f5b47b3d905f87dcd86195d834a8d" dmcf-pid="HagCweRuuy" dmcf-ptype="general"> 배우 강동원이 연이어 예기치 못한 악재를 만났다. </div> <p contents-hash="57b15a8624b77366cc4ef3efadd0f8e1404f71b114a7750724e60a9d281e7f85" dmcf-pid="XNahrde77T" dmcf-ptype="general">미등록 상태로 운영돼온 연예인 1인 기획사 파문이 최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8일 강동원의 소속사 AA그룹 또한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4a2325c352433bc915bc5e577ff14a55e4d2a817ec84759b7b3435c795123702" dmcf-pid="ZjNlmJdz7v" dmcf-ptype="general">강동원은 지난 2023년 AA그룹을 설립해 활동해왔다. 이후 약 2년간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하지 않은 상황에서 연예 활동을 이어온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43d6ac9e0cef0384820992eb10cab9f8c6b0e8d1388cd5c5109ace7315930f14" dmcf-pid="5AjSsiJq0S" dmcf-ptype="general">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은 법인과 1인 초과 개인사업자로 연예인을 관리하거나 매니지먼트 업무를 할 경우 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의무화하고 있다. 이를 어길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p> <p contents-hash="2113e79b4f3f005a27c3a69ae6f30a7cca6befc9d727acbd21cbbb9a3ff5193f" dmcf-pid="1Tvp5smeUl"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강동원 측 관계자는 “지난주 관련 이슈가 기사화되는 것을 보고, 담당자가 즉각 등록을 신청해 교육 이수를 진행 중”이라며 “회사를 설립하는 과정에서 예기치 못하게 해당 절차를 인지하지 못해 누락됐다. 인지한 직후 곧바로 절차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4e3755281b83c60029cc10e1b7f9d89e727c0ea1495cc69114969ef6336f37e" dmcf-pid="tyTU1OsdFh" dmcf-ptype="general">데뷔 이후 큰 논란 없이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강동원은 이처럼 소속사 미등록과 함께 최근 크레딧 구설수에도 오르내렸다. 디즈니+에서 공개되고 있는 시리즈 '북극성'의 출연진 크레딧에 '그리고 강동원'으로 표기됐기 때문. </p> <p contents-hash="671deadb45d3c7c25d185dbe12c1c509325f23de9369ee9453441b2e457f60f7" dmcf-pid="FWyutIOJ3C" dmcf-ptype="general">'북극성'은 강동원이 무려 21년 만에 선보이는 드라마다. 캐스팅 발표 단계에서부터 큰 화제를 모았는데, 작품 홍보 과정에서 '그리고 강동원' 크레딧으로 의문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f02a1769d32142216a888d2902a823449b68d08b1fea96b94f27ead7a95e6ff" dmcf-pid="3YW7FCIiUI" dmcf-ptype="general">당초 전지현과 투톱 주연으로 알려졌고 포스터에서도 강동원의 얼굴이 크게 새겨져있지만, '그리고 강동원'이다. 특별출연으로 주로 쓰이는 표기 형태로 강동원의 이름이 담기자, 일부 팬들은 강동원의 분량이 기대보다 작아 벌어진 사태가 아니냔 추측을 내놓았다. </p> <p contents-hash="eca5e19b973dfa81da7b1bcd03411831ca0e4cbdcbaa386361d984c42d98f3c1" dmcf-pid="0GYz3hCn3O"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북극성' 김희원 감독은 “크레딧은 연출이 아닌 플랫폼 매니지먼트 제작사가 다 상의해서 결정한 부분”이라고 선을 그으면서 “최종 결정한 이유는 9부 마무리를 보고 나면 이해해주실 거라고 생각한다. 마지막 여운이 크게 남는 장면이 있는데, 그 부분을 보고 나서 크레딧을 보시면 '그럴 법했구나'라는 생각이 드실 것”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4f6ae80136462626b4766082b3edb651e4a168d2a9bf2968f9add772d6df703" dmcf-pid="pHGq0lhLus" dmcf-ptype="general">또한 제작발표회 자리에서 강동원은 "('그리고 강동원'은) 캐릭터에 맞게 한 거다, 보시면 알 수 있을 것이다"라고 짧게 답했다. </p> <p contents-hash="df953b7ec1b8c788af961682e4e1b5c786be2ff73b78d5731b45138d14a8e87d" dmcf-pid="UXHBpSloUm"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봉준호 "넷플릭스의 거대한 물결에도 스토리텔링 본질은 안변해" 09-18 다음 나홍진→한효주, 첫 경쟁 심사 기준은? "열어봐야 알 듯...편견 없이 보겠다" [30th BIFF]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