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전5기만의 첫 정상” 최완영-황의종, 경남고성군수배전국당구대회 3쿠션 복식 우승 작성일 09-18 4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18/0005560787_001_20250918115510786.jpg" alt="" /><em class="img_desc"> 황의종(왼쪽)-최완영이 17일 열린 ‘2025 경남고성군수배전국당구대회’ 3쿠션 복식 결승에서 김동룡-조영윤을 30:21로 물리치고 전국대회 복식에서 처음으로 우승했다.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17일 ‘경남고성군수배’ 3쿠션복식 결승,<br>김동룡-조영윤에 30:21 승,<br>2024년부터 4차례 준우승 끝에 우승<br>공동3위 이정희-김대현, 강영오-김건윤</div><br><br>최완영-황의종(광주)이 마침내 전국당구대회 복식 정상에 올라섰다.<br><br>최완영과 황의종은 17일 경남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5 경남고성군수배전국당구대회’ 남자3쿠션 복식 결승에서 김동룡 조영윤(서울)을 30:21(30이닝)로 꺾고 우승했다.<br><br>공동3위는 이정희 김대현(경기), 강영오 김건윤이 차지했다.<br><br>최완영-황의종은 2024년부터 올해까지 전국당구대회 복식 결승에 4차례 진출, 모두 준우승에 그친 바있다. 따라서 이번 우승은 4전5기만에 이룬 성과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18/0005560787_002_20250918115519834.jpg" alt="" /><em class="img_desc"> ‘2025 경남고성군수배전국당구대회’ 3쿠션 복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조영윤(왼쪽) 김동룡.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18/0005560787_003_20250918115524865.jpg" alt="" /><em class="img_desc"> ‘2025 경남고성군수배전국당구대회’ 3쿠션 복식에서 공동3위를 차지한 (왼쪽부터)강영오-김건윤, 김대현-이정희.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결승전에서 ‘선공’을 잡은 최완영-황의종은 초반에는 공격이 잘 안풀렸다. 오히려 장타 두 방(5, 6점)을 터뜨린 김동룡-조영윤에게 5이닝까지 5:11로 끌려갔다. 최완영-황의종은 이후 꾸준히 점수차를 좁혀가다 13이닝에 하이런6점으로 15:13으로 이날 경기에서 처음으로 앞서갔다.<br><br>이후 23~26이닝에 8점을 추가하며 27:18로 점수차를 벌리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마지막 30이닝에 2점을 보태 30:21로 경기를 끝내며 우승트로피를 들었다.<br><br>최완영-황의종은 2024년부터 줄기차게 정상을 두드려왔으나 정상 한 발짝 앞에서 발길을 돌려야 했다.<br><br>2024년에는 안동하회탈배와 남원전국당구선수권, 올해에는 국토정중앙배와 남원전국당구선수권에서 준우승에 머물렀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개구리에 독 들었을지도"…美테니스선수, 中음식 혐오글 후 사과 09-18 다음 "부담돼 정말 하기 싫었지만"…부국제 첫 경쟁 심사위원 된 나홍진·한효주·양가휘의 각오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