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시스코리아, 국내 시장 두 자릿수 성장세 기록…DT 확산 힘입어 추가 성장 전망 작성일 09-18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ajvjNfm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645065e58dd2653748e71ce68f341c618985f56e3ae8af83bdf1ee685e2f05" dmcf-pid="xINATAj4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주일 앤시스코리아 대표가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미디어 인터뷰에서 답변하고 있다. (제공: 앤시스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etimesi/20250918122348841odde.jpg" data-org-width="700" dmcf-mid="4af6j68t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etimesi/20250918122348841od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주일 앤시스코리아 대표가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미디어 인터뷰에서 답변하고 있다. (제공: 앤시스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7f8624319a29de6be13c1c3edbf956048b8d8b5c022019f5b8697d1cab03a7" dmcf-pid="yzX525ZwDB" dmcf-ptype="general">앤시스코리아가 올해 한국 시장에서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하며 예년보다 높은 수준의 성장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c7ced8d25efde26b75bc80a89f62934c136f65542c950addf0778cc6ad60248a" dmcf-pid="WqZ1V15rwq" dmcf-ptype="general">박주일 앤시스코리아 대표는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시뮬레이션 월드 코리아 2025 미디어 인터뷰에서 “삼성전자, LG, SK하이닉스 등 대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 및 AI 도입이 활발해지면서 앤시스 솔루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DT 확산, 설계 복잡성 심화, 비용 절감 압박, 타임 투 마켓(Time-to-Market) 단축 요구 등이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8a7ca0df4965cfb2d9b1252948edc88cf71c64bdc481404ae50e9697fd25d0a" dmcf-pid="YB5tft1mIz" dmcf-ptype="general">특히 디지털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솔루션이 효율성을 높이고 산업 전반의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자리잡으면서 국내 비즈니스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abed46d70c0dea06a367542b3859146da2ef1440e548cc4dac4b5abea3a4d541" dmcf-pid="Gb1F4Ftsr7" dmcf-ptype="general"><strong>AI 활용한 고객 지원 강화<br></strong><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2c7b0c59b18bfc95b02d04467cd5122e83163b430ab5c44ef54991a7ce940b" dmcf-pid="HKt383FO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패드메쉬 맨들로이 앤시스 고객지원 아시아 부사장이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미디어 인터뷰에서 답변하고 있다. (제공: 앤시스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etimesi/20250918122350117nqso.jpg" data-org-width="700" dmcf-mid="8isItIOJ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etimesi/20250918122350117nq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패드메쉬 맨들로이 앤시스 고객지원 아시아 부사장이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미디어 인터뷰에서 답변하고 있다. (제공: 앤시스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d460a0eedadf7888e90e797f5095cce71232864005124c23d3b3ac818f0499" dmcf-pid="X9F0603IEU" dmcf-ptype="general">앤시스는 AI 기술을 적극 활용해 고객 경험을 개선하고 있다. 패드메쉬 맨들로이 앤시스 고객지원 아시아 부사장은 “한국의 경우 고객 만족도가 96.8%를 기록했다”며 “최근 몇 년간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5c8ab49364858ea94d386cedcb2a5a9a2415bdb087d91004ba21c08a6f7399a" dmcf-pid="Z23pPp0Cmp" dmcf-ptype="general">지난해 도입한 가상 어시스턴트 '앤시스 GPT'는 2만여 고객사로부터 50만 건 이상의 질문을 처리하며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제품에 탑재된 LLM 기반 AI 비서 '앤시스 엔지니어링 코파일럿'은 유체·기계·전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앤시스 GPT는 물론 아티클, 논문 등의 기술 문서, 이노베이션 강의, 글로벌 포럼 등을 지원한다. 이로써 고객사들은 단일 플랫폼을 통해 맞춤형 언어로 600여 개 이상의 앤시스 콘텐츠에 접근을 할 수 있게 됐다.</p> <p contents-hash="e406b85c573dd5ddaf08670d3c874b787843104aac3c366f2679cf1b9dde7091" dmcf-pid="5V0UQUphw0" dmcf-ptype="general"><strong>산업 간 상호운용성 확대 필요<br></strong><br>이어 자동차 산업 사례를 기반으로 제조업과 IT 기업 간 상호운용성 확대가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됐다.</p> <p contents-hash="a52897f0ef7edb60eff8e16871401a21faa24ccd319e50a7810faf812cc7b5f4" dmcf-pid="1fpuxuUlO3" dmcf-ptype="general">맨들로이 부사장은 “보쉬는 AI와 물리 기반 배터리 관리 시스템을 구축 중이며, ZF그룹과 포르쉐도 차세대 파워트레인 개발에 AI를 활용하고 있다”며 “개방된 환경에서도 고객사가 당사의 디지털 엔지니어링 포트폴리오를 통해 유기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1324c921e3dc5d3eb58c7890e51946dcc1835f06dad83daf0cab8a098913c5b" dmcf-pid="t4U7M7uSDF" dmcf-ptype="general"><strong>시높시스 인수 효과 기대<br></strong><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1c2662911f5a7922f923ad44d95a56fb89146c6b907c6b8a4ba2b2e3700a02" dmcf-pid="F8uzRz7v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월트 헌 앤시스 부사장이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미디어 인터뷰에서 답변하고 있다. (제공: 앤시스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etimesi/20250918122351393vxkl.jpg" data-org-width="700" dmcf-mid="PJF0603IE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etimesi/20250918122351393vx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월트 헌 앤시스 부사장이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미디어 인터뷰에서 답변하고 있다. (제공: 앤시스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434a4f9f005ca6197b16f82612492ede5291bd47b070a8b723d18653f5849b" dmcf-pid="367qeqzTw1" dmcf-ptype="general">최근 시높시스(Synopsys)의 앤시스 인수 완료로 양사 간 시너지 효과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맨들로이 부사장은 “EDA 및 IT 선두주자인 시높시스와 50년 이상의 노하우를 보유한 앤시스가 만나 실리콘부터 시스템까지 아우르는 솔루션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db93b37ca32c07bc96ce919f619da8844bfd00b913e85f85aa476c658627872" dmcf-pid="0PzBdBqyI5" dmcf-ptype="general">박 대표는 “제품 설계는 점점 복잡해지고 고객 요구 수준도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HBM(고대역폭메모리)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자신했다. 그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협업 경험을 기반으로 칩 설계부터 전원 무결성, 열·스트레스 해소까지 통합 플랫폼 내에서 지원할 수 있다”며 “시높시스와의 통합을 통해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 시장에서 기술적 리더십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cf730390e7e774cfb069407f398c0ae24e54dbb7fac35f0959370f50c71d0c1" dmcf-pid="pPzBdBqyDZ" dmcf-ptype="general">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씬스데이터랩스, 한국 거점으로 AI·ML 분석 플랫폼 아시아 본격 공략 09-18 다음 우석대, 스페셜올림픽 전국하계대회서 '금 7개' 쾌거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