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두고 죄송" 장성규, 케이윌 '영정사진 낙서' 논란 직접 사과 [종합] 작성일 09-18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L3wHwDxy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6d2526b06c0ca80c775060f8457524733223660e219d247c425098024725a8" dmcf-pid="Fo0rXrwM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122446650ecup.jpg" data-org-width="650" dmcf-mid="5kGVoV2X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122446650ecu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a02be0213db2be0819bc99aa215cfb2718440f3834c9d11e4ac274427cc5ba" dmcf-pid="3gpmZmrRyX"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6년 전 ‘마리텔V2’ 생방송 중 불거졌던 이른바 ‘영정사진 논란’을 직접 언급하며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a8ca2cd30d5c8525337a8f5f233525aa0f3d145fde00b9bda33a5adf2081a0e3" dmcf-pid="0aUs5smeCH"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에는 "근데 브레이크가 어느 쪽이에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장성규가 우주소녀 다영의 운전 연수를 도와주는 동시에 케이윌을 스케줄 현장까지 태워다주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f8a9769c3127feeee4ab3f9a3a4619668521ad1fd486c4e073ddec0a0ea548a" dmcf-pid="pNuO1OsdCG" dmcf-ptype="general">이동 중 자연스럽게 ‘교통사고 경험’이 화제로 떠올랐고, 장성규의 질문에 케이윌은 주저 없이 “많다. 스케줄 차량이 사고 많이 났다”며 “너도 하나 알고 있다. 그때가 제일 큰 사고였다. 그 얘기를 여기서 푸는게 맞을 수 있겠다”고 답하며 6년 전 발생했던 교통사고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ea0d4c72c7dae03bda4cb3737b0bab742cc98d936123edbc3188ea182ddeb03b" dmcf-pid="UTRF4FtshY" dmcf-ptype="general">실제로 지난 2019년 9월 케이윌이 탄 승합차가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금호분기점 인근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차량에 동승했던 스타일리스트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케이윌과 매니저 역시 큰 부상은 없었으나 정밀 검사를 위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p> <p contents-hash="7876918756f6c5314805ace1e6e5fd11961ef15ecf0d307babffdb5348c48055" dmcf-pid="uye383FOCW" dmcf-ptype="general">문제는 같은 시각, 케이윌의 매니저가 출연한 ‘마리텔V2’가 생방송으로 진행되고 있었다는 점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ce0789b30b4f9b25d743ab499f19e9827bebcc5c54002ee9641a36cddd9778" dmcf-pid="7Wd0603I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122447888nazp.jpg" data-org-width="530" dmcf-mid="1ZL7M7uS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poctan/20250918122447888naz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d66412bb48f1268a70d522e765a6598e5868245b6b6617f6c098ae239fe7a5" dmcf-pid="zYJpPp0ClT" dmcf-ptype="general">케이윌은 당시 상황을 자세히 회상하며 “그때 당시에 지금 내 매니저가 마술학과 출신이었다. 그거 때문에 당시에 너랑 형돈이형이랑 진행하던 ‘마리텔V2’ 매니저 특집에 섭외됐다. 섭외 들어왔다길래 너무 좋았다. ‘갔다 와’ 했는데 그때 내가 지방에 행사가 있었다. 그래서 그날 다른 매니저 친구가 내 차를 운전하고 같이 내려가는 상황이었는데 비가 진짜 많이 오더라. 진짜 많이 온다 위험하다 싶었는데 가다가 고속도로에서 차가 팡 하고 도는 걸 느꼈다”고 당시 긴박했던 순간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62d04c9fd7bf48144477c7e44edddd9b5603cc12916381ef0d88253077f700c" dmcf-pid="qGiUQUphWv" dmcf-ptype="general">이어 “기사가 났는데 그때 당시에 ‘마리텔’이 실시간이었지 않나. 그때 매니저가 MC들과의 승부에서 지면 연예인의 얼굴에 먹칠을 했다고 사진에다가 검정칠을 해야 하는데, 그걸 형돈이 형이 뺏어서 먹칠을 한다는 게 이렇게 줄 두 개를 그은 거다. 방송을 보던 시청자들이 라이브였으니까 ‘헐 근데 지금 케이윌 사고 났대요’ 했다”고 당시 우연이 빚어낸 논란의 전말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045263fd1117368c10fe0c243e24a95f85a1bbc1652bafa3ba0fffe92434d15d" dmcf-pid="BHnuxuUllS" dmcf-ptype="general">이에 장성규는 “교통사고 났는데 영정사진을 만드니까”라고 상황을 정리하듯 말했고, 케이윌은 “그렇게 되면서 그 다음에 벌어진 상황은 뭐..”라며 말을 아꼈다. 이어 그는 “그때 우리 한창 통화 많이 했다”고 덧붙였고, 장성규는 “두고두고 죄송하더라”라며 당시를 회상하며 공개적으로 사과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ad30528839c00ba225f7e8569ed45019868afbc4cf8641433c35e6b97fe7222" dmcf-pid="bXL7M7uSll" dmcf-ptype="general">당시 파문이 커지자 ‘마리텔V2’ 제작진은 문제의 장면이 담긴 영상을 삭제하고 본방송에서도 해당 부분을 제외했다. 정형돈 역시 소속사를 통해 “‘마리텔 V2’ 인터넷 생방송 중 있었던 일에 관한 일은 저의 잘못이다. 단순한 개그 욕심에 도 넘은 행동을 한 점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으며 케이윌씨에게도 직접 연락해 사죄의 뜻을 전했다”며 사과문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c608bcb1e0ba749e694310abbf9e02897ca5fc6f4c99a4d4c30c7141f9c9bc15" dmcf-pid="KZozRz7vyh" dmcf-ptype="general">이어 “생방송 중이라 케이윌의 교통사고 소식을 전혀 알지 못한 채 한 행동이기 때문에 더욱 죄송한 마음이다. 인터넷 생방송 후 저의 언행에 문제가 있었음을 깨닫고 제작진에게 정중히 상의를 드려 본방송에는 나가지 않는 걸로 알고 있다. 앞으로는 더욱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거듭 고개를 숙였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641139d0ca3cf2593ef573685002e8a6fe1672de612d4e7e3ef649ac084e06d6" dmcf-pid="9YfYqYWAvC"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영상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th 부국제 이모저모] 정우성 귀환·블핑 리사 깜짝 등장·나홍진 부담 토로 09-18 다음 유아, 파격 변신 "오마이걸로 기억한다면 배신감 느낄 것"…배우 데뷔 자신감 (프로젝트 Y)[BIFF 2025]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