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만원 모수 맛없어, 돈 생각나 미치겠다"…선우용여, 안성재 셰프 혹평 작성일 09-18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oSpSlo5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95427e4c6955f9d457e2cdd19099afb2fb691af3f60aec09b6b69d0c17da56" dmcf-pid="qAXVoV2X5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tvreport/20250918122440583mhqt.jpg" data-org-width="1000" dmcf-mid="7RjWzWyj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tvreport/20250918122440583mhq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e3cd0989dd0e2cb0ecade53b69c1e131b4e438a3614afec6677e9d5909c62f" dmcf-pid="BcZfgfVZHZ"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연주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안성재 셰프의 '모수'에 대한 솔직한 평가로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3c88f5190d994259400a71f3433dc744a04427bcd182130a7a6b5ec0afd3bfee" dmcf-pid="bk54a4f5tX"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81세 선우용여 스케줄 따라갔다가 대판 싸운 딸 (모녀전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딸 최연제 씨와 함께 다녀온 '모수'의 후기에 대한 솔직한 후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7aa271b8ed2840a2aecb7262eb2a41d56fe778b8bbb9a95bfeda599962b2943" dmcf-pid="KE18N8411H" dmcf-ptype="general">'모수'는 넷플릭스 화제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던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곳으로 과거 국내 유일한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으로 입소문을 탔다. '모수'의 디너 가격은 1인당 42만 원이다.</p> <p contents-hash="5846e83518841c0a36751247d6ee71140d87c182f2bb46bf27d21d99915aef41" dmcf-pid="9Dt6j68t1G"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최근에 '모수'에 다녀오시지 않았냐"는 질문에 선우용여는 "내가 딸 때문에 프랑스에서 미슐랭 3곳을 가봤다. 아무리 내 나이가 80이어도 그렇게 돈 많이 내고 가는 건 정말 싫다고 했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39687730ca460f8683f5550a5ef854fb0b986305124a7c44f4ea56ba853b849d" dmcf-pid="2wFPAP6FGY" dmcf-ptype="general">이어 선우용여는 "딸이 부탁해서 갔는데 요만한(작은) 새우 세 조각이 나오더라"며 "그냥 그림이다. 눈으로 보는 액세서리"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211996b59a119c646ed8a1ac6d8bc024be2ff4291f0160f1a54133a969596f55" dmcf-pid="Vr3QcQP3Z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딸은 맛있다고 난리인데 솔직히 돈 생각하니까 그렇게 맛이 없다"며 "푸짐하게 갈비찜이 나오면 모를까 돈 생각이 나서 미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c33dfd173439260ec6bf40556ad95a2b13c4da1fba7b98e29224117d045907b" dmcf-pid="fm0xkxQ05y" dmcf-ptype="general">올해 81세인 선우용여는 레전드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를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팬덤을 형성했다. 최근 채널 '순풍 선우용여'를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p> <p contents-hash="4399737d2d285a455eeda433ec7081b7b5fe887c59f2a0206f530fd4e21806b7" dmcf-pid="4spMEMxpHT" dmcf-ptype="general">영상의 평균 조회 수는 200만 회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선우용여가 직접 고급 외제차를 몰고 호텔에서 조식을 먹는 등 일상을 가감 없이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6025bde26ada74b5c196d7f9215e8d6d9aa47929a3c5679ffcb9c2c5ee634179" dmcf-pid="8OURDRMUXv"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순풍 선우용여'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th BIFF] 이환 감독 '프로젝트 Y' "압도적 이해와 설득 위해 한소희-전종서 캐스팅" 09-18 다음 [30th 부국제 이모저모] 정우성 귀환·블핑 리사 깜짝 등장·나홍진 부담 토로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