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th BIFF] 김성철 "절대 빌런 역할, 눈으로 상대를 죽여야 하는 연기 어려웠다" 작성일 09-1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kX9ZXDST"> <p contents-hash="01dadeafb213022d3a83df8f21e61886e63b76e11916596a9686a1c760214af7" dmcf-pid="6a0MDRMUTv" dmcf-ptype="general">18일 오전 부산 영화의 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는 영화 '프로젝트Y'의 오픈토크가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환 감독, 한소희, 전종서, 김성철, 정영주, 이재균, 유아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272c82555fe4302d97e6373a5fa62a789a71f3bd7ca8bbb9999cb87b5069c2" dmcf-pid="PNpRweRu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iMBC/20250918121948706ubom.jpg" data-org-width="800" dmcf-mid="6YGZ25Zw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iMBC/20250918121948706ub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3837479b4e4e8af98c246dd6a1aa53ecff3c21942c74e17ed1ea6d4242cbc2" dmcf-pid="QjUerde7Tl" dmcf-ptype="general"><br>'프로젝트 Y'는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80억 금괴를 탈취하고 마지막으로 이 판을 뜨려는 두 동갑내기 친구의 욕망을 그린 누아르 작품. </p> <p contents-hash="2f9e21c293e990dfd544db9793795fbe6e24650b3d7a3dbec349732f555425c4" dmcf-pid="xAudmJdzvh" dmcf-ptype="general">김성철은 "전 아직 영화를 못봤다. 오늘 볼 예정. 어제 레드카펫을 하는데 같이 서고 싶어서 나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못나갔다. 저희 영화 토론토 다녀와서 감독님께 여쭤봤는데 잘나왔다고 하시더라"며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9f2d77df77e6a79f6327f4e21831d54291de47a478ada908894bc5ee8ecb4f88" dmcf-pid="yUcHKXHEvC" dmcf-ptype="general">올해의 빌런상 후보가 될 것 같다는 진행자의 말에 김성철은 "기본적으로 빌런을 이야기할때 서사가 있는데 토사장은 서사가 없고 악의 근원이다. 그런데 전종서와 한소희와 맞서 싸우는 과정에서 얼마나 큰 에너지가 필요할까 고민이 많았다. 저희가 추구한 건 눈으로 상대를 죽이자였다. 상대의 기를 눈으로 눌러버려야 하는 것이었다. 정영주, 감독님과 많이 상의해서 여러 시행착오를 통해 만들었다. 아직 영화를 못봐서 결과가 궁금하다"며 캐릭터를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4f958e04500283afbca7f6c180be4fb51af8809f9227ae9035366cde78e42bc6" dmcf-pid="WukX9ZXDhI" dmcf-ptype="general">김성철은 "예민함을 표현하고 싶은데 어떻게 매 씬마다 예민할수 있을까를 생각했다. 가만 있어도 예민해 보일수 있는걸 고민했는데 감독님을 보면 그게 느껴져서 감독님을 열심히 관찰하고 따왔다. 최초에는 토사장 캐릭터의 설정값이 많았는데 촬영하면서는 다 덜어내고 예민하고 광적인 모습을 녹여냈다."며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176ef61b0226839c29b1bf2d2af49618251c2ecce7682afbd4e035514a9ec0ff" dmcf-pid="Y7EZ25ZwlO"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th BIFF] “피는 물보다 진하다? NO”…‘프로젝트 Y’ 한소희·전종서 ‘특급 케미’ [종합] 09-18 다음 [30th BIFF] 정영주 "젠더가 느껴지지 않는 캐릭터, 삭발 연기로 첫 부국제 진출"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