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강동원 측 “1인 기획사 미등록 뒤늦게 인지...등록 절차 진행 중” 작성일 09-18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2AhPp0CdP"> <p contents-hash="f42c084aff827b10b1d947ad230e5e5fc0a19e618b5dea0624449b247a2070bf" dmcf-pid="3vbMHwDxn6" dmcf-ptype="general">배우 강동원 측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운영에 대해 “절차 진행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c60c3ca9e85c16c96e62799fd00a53d02564eb0d164202e734ec1355a3002c2" dmcf-pid="0TKRXrwMd8" dmcf-ptype="general">강동원의 소속사 AA그룹 관계자는 18일 오전 MK스포츠에 ”1인 소속사 미등록 운영과 관련이슈가 불거진 후 문제가 있음을 인지하고 등록 절차를 위한 교육 신청을 해 놓은 상황”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65c7b0b26082699c89410f5ccaa09de4335f52e16d5087b263b429bf1928e42" dmcf-pid="py9eZmrRn4" dmcf-ptype="general">이어 “일반적으로 홈페이지를 개설해야 관련 등록 절차를 할 수 있는데, 저희는 별도의 홈페이지가 없다 보니 인지하지 못했다. 현재 빠르게 등록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b1bb3bbbb5b64e138deb77ecce316c8b9768da78afce0d2b601f07f214a3bd" dmcf-pid="UW2d5sme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동원 측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운영에 대해 “절차 진행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mksports/20250918123604731splo.png" data-org-width="640" dmcf-mid="tLLr25Zw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mksports/20250918123604731spl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동원 측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운영에 대해 “절차 진행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98b2d68a20956a7f83717762aa600a606bcad6837961823ab974f14a32eb57f" dmcf-pid="uYVJ1OsdeV" dmcf-ptype="general"> 강동원은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종료 후 2023년 AA그룹이란 신규 법인을 만들어 활동 중에 있었으나, 최근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었다. </div> <p contents-hash="dcf09105d0834992b219f43f7a67b758e60d0ea07b7527778d597b9801d04938" dmcf-pid="7GfitIOJe2" dmcf-ptype="general">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상 법인과 1인 초과 개인사업자로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해 활동해야 한다. 이를 어길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지는 등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e766a7f3709981cf49aba944f0579042c6ea428ddb4a2c17a3b4ad6ca0d4fdb5" dmcf-pid="zH4nFCIiL9" dmcf-ptype="general">강동원 뿐 아니라, 뮤지컬 배우 옥주현부터, 가수 성시경, 송가인 등 유사한 사례들이 계속 이어지자 18일 문화체육관광부는 “최근 일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가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상 등록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사실이 언론을 통해 보도됨에 따라, 업계 전반의 법 준수 환경을 조성하고 건전한 산업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2025년 12월 31일까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일제 등록 계도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6881a93c4069b5b7f4cc25418908264a614565e19a982cad0c166e6a885083c" dmcf-pid="qX8L3hCnnK"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BZ6o0lhLeb"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회 BIFF] '프로젝트 Y' 김성철 "눈빛으로 한소희·전종서와 기싸움? 내 몫 아니었다" 09-18 다음 [SC-BIFF] 오마이걸 유아 "'프로젝트 Y'로 스크린 데뷔, 욕설 연기 기억에 남아"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